2
못웃기면맞는다
ID/PW 찾기 회원가입
이때 이 세사람은 각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요?
 
1
5
  2382
Updated at 2020-01-15 02:18:26

2019년 7월 25일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가운데)과 부인 김건희(왼쪽)씨가 청와대 본관에서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 시작을 기다리며 조국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참 세상일 모르겠네요.

~~~~

사람 속은 더 모르겠습니다.

9
Comments
1
8
2020-01-15 02:15:23

저는 저 사진 보고 아 이제 대한민국의 검찰 개혁이 제대로 시작되겠구나 했는데...



큰 희생이 따랐지만, 결과적으로 그리 틀린 건 아니었나봅니다

1
3
2020-01-15 02:22:11

저때까지만 해도 공정, 엄정하게 모든 사건을 수사를 할 줄알았는데....

1
4
2020-01-15 02:37:52

훈훈한 한지붕 세가족 같은 드라마를 기대했었는데

결과물은 유혈이 낭자한 개막장 드라마 스팔타커스.. 

1
5
Updated at 2020-01-15 03:15:02

저 사진을 보니 더 열받네요

주인 뒤통수 치는 깡패양아치새키 인줄도 모르고

검찰총장 시키라고 응원했으니.................

1
2
Updated at 2020-01-15 03:50:37

윤짜장이 과거 총장들 같았으면 이번 패스트법들 하나도 통과안되었을겁니다
본인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검찰개혁의 마중물 역할을 했으니 사람 일이란 참,,,
어제 알라뷰 보니 주중에 유작가와 조국 님이 식사하기로 하셨다는데 맛난것 드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1
3
2020-01-15 04:46:55

 어제 저녁 안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윤석렬씨란 사람이 영웅이 될 수 있었는데

              골목대장으로 끝나버렸네요"  

1
1
Updated at 2020-01-15 06:20:48

적어도 당시 김건희 속 마음은 알겠네요.

'겁나 잘 생겼네'

1
Updated at 2020-01-15 07:37:23

지금 보니 윤가는 썩소였네요.
자연스럽지 않아요,
저때 눈치 챘어야 하는데

1
2020-01-15 08:45:30

역경과 운명의 파노라마죠..
왼쪽 두명은 이제 뒈졌쓰~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