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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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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아, 우리는 절대 잊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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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23:21:53

너희가 한국회의원을 어떻게 했는지 우리는 절대 잊지않는다.

노회찬 의원을 어떻게 몰아갔는지 잊은줄 아니.

공수처가 생기면 너희들은  이문제부터 차근차근 몰아갈거다..

이제 시작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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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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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23:41:46

술한잔 하면서 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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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23:53:59

 호빵맨,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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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23:55:06

동영상 버튼 누르고 싶지 않네요. 정지화면만으로도.. 무수한 생목숨을 지들 주판셈으로 주무르다 지게 한 대가, 꼭 치르게 되길 빌고 빕니다. 살아서는 공수처 거쳐서 또 죽어서는 제발 무간지옥으로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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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24 00:07:13

나쁜 놈 잡으라고 칼자루를 쥐어 줬더니 멀쩡한 사람들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죽여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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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0:32:48

저도 동영상 재생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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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1:21:49
적폐언론기레기들도 검새들과 세트입니다.
사법과 펜대를 함부로 휘둘러댄 개세트들. 처절하게 밟아야 할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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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1:22:06

이걸 왜 찍죠. 맘놓고 울지도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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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24 02:25:23

아C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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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03:48:42

그런데 두루킹 특검이었던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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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11:01:55

 아직도 생생한 불판을 바꾸자던 말씀이 기억에 있는데,

저 오카리나 연주를 사람들 속에 하시는걸 볼 수 없다니

마음이 먹먹하면서 분노가 올라오네요.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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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11:41:25

 오카리나를 부는 동영상을 용기를 내어 플레이 해봤는데 그게 뭐라고 어찌나 열심히 부시는지 그의 진정성이 저에게도 전해져 옵니다. 저 분은 저런 사람인가 보네요. 뭘 해도 자기의 진정성을 모두 쏟아붓는... 그의 마음이, 열심이, 만킬로 떨어진 이곳까지 전해져 오네요.

 

그리운 사람....

아까운 사람....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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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12:56:11

그래서 더 화가 나고 속상하고 울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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