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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날 체해서, 죽다가 살아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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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24 22:36:44

감기를 한 열흘 정도 길게(진짜 살면서 이렇게 감기 오래 앓기는 처음이네요.) 앓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는 데, 머리가 무겁고 눈에 묵직하게 통증이 오는 게,
"아! 체 한 것 같다."

싶었는데,
결국, 오후 3시경에 먹은 것들 다 확인하고 더이상 못 버티고 쓰러졌다가,

이제 약간 몸이 살 것 같네요.
내일 어른들께 명절인사 드리러 가야 하는 데 이거 인사나 제대로 갈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음식 조심 감기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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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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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2:39:49

체한거 무섭더군요
눈앞에서 체해서 숨넘어가는거 보고
진짜 죽는줄알았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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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2:41:07

나이 먹으니, 빈도가 점점 늘어 가는데.
강도까지 쎄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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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2:42:17

전 이제 감기가 좀 나아갑니다...

무려 2년을 앓았어요.. 2년....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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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2:42:58

ㅎㅎ 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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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2:48:28

병원이라도 가보셔야하는거 아닌가요.

WR
1
2020-01-24 22:50:19

ㅎㅎ
이제 좀 좋아져서 디피 프차 볼 만합니다.
하루종일 폰 화면도 못 볼 정도 였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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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2:49:14

몸살과 함께 채기가 있는건 정말 죽음이다라구요.
건강유의하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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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2:51:16

네. 감사합니다.
폰을 들고 있을 수도 없을 정도로 힘들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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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3:04:10

기름진 전 튀김 폭먹으면서 음주하면 직방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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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3:08:47

ㅎㅎ 음식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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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3:21:25

손따고 사이다 원샷 이게 젤 빠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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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3:23:40

ㅋㅋ 손따는 건 무서워서 아직 한 번도, 못 했봤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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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3:28:58

사혈침 하나 구비해두세요
안아프게 손 딸수 있어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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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4 23:34:56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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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00:47:07

작년 추석에 처가집가서 체해서 밤늦게 병원 응급실갔다 왔습니다
병원 가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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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00:49:35

^^*

조언 감사합니다.

이제 좀 견딜만 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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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10:30:58

MRJ(모리준)입니다.

전   작년   추석에  과식해서  체했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고   토했어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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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11:05:32

항상 조심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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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16:31:11

떡만두국과   샴페인을  같이   먹었는데  

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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