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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진주만에서 도리스 밀러 흑인 취사병 항모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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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1:05:21

한달전 소식이데 지금 알게되네요

진주만에서 생각없이 지나쳤던 초반의 취사병입니다

도리스 밀러 이며 항모이름에 붙이기로했네요 

백인 대통령 이름만 올리는걸로 알고있었는데

뭔가 변화가 오나봐요.

 | http://www.hani.co.kr/…  

(CVN)-79는 2020년 진수예정

(CVN)-80 이  2025년 진수하닌깐.. 

(CVN)-81 은 언제 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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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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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7 11:13:38

어릴적 아버지가 극장일을 해서 도라도라도라를 극장에서 봤습니다. 그때 어릴적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게 형제 미조종사 감춰둔 비행기 이륙하는 장면과 이 취사병의 대공사격 장면입니다. 수십년이 흘렀는데 아직도 기억이 선합니다. 무명의 용사 영화 장면은 이 흑인병사와 킬링필드에서 크메르루지 군이 프놈펜 도시진입할때 도심 진지에서 M60으로 끝까지 도망가지도 않고 사격하는 흑인병사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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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1:12:31

 미국 항공모함 이름은 현재 다니는 것만 해도 니미츠, 존 스테니스, 칼빈슨 처럼 대통령 아닌 사람 이름도 있고, 최근까지 쓰던 키티호크(지명)도 있었구요. 수병 이름을 붙인 적은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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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1:15:59

자살공격대 애들 비행경험도 없는 젊은이들 급조해서
갈수만 있는 기름 넣고 탈출 못하게 케노피 용접하고 그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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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1:23:32

변화가 온지는 꽤 됐죠. 지금 공화당 지지자들이 90년대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더 진보적이라고 하니까요. 앞으로 이 추세가 멈취질 것이라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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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1:57:16

미해군이 사람이름 붙일 때 항상 높은 지위에 있던 사람 이름을 붙였죠. 

그냥 수병 이름을 붙이는 건 처음일 겁니다. 

2020-02-17 12:15:29

오죽 대통령 이름 붙이기 싫었으면 저랬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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