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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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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 제안자는 이재명이 아니고 사실은 김진용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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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27 22:29:20

이재갑 교수가 말하네요 

 

김진용박사와 이재갑교수 그리고 한분 이름이 정확하게 못들었는데

그분들과 아이디어로 나온거라네요


 

 

 

칠곡경북대병원이 시작. 영남대 병원·고양시·세종시 등 전문가 제안 적극 수용 

 | https://news.v.daum.net/…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가 화제가 되면서 아이디어 제안자를 두고 여러 가지 추측이 나왔다. 일부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처음 제안했다고 주장했고, 일각에서는 기모란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가 최초 아이디어 제안자라는 얘기도 나왔다.

 

앞서 이 지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서 “지금처럼 1대 1 진료를 하게 되면 위험노출도 크고 방호복 같은 물품 소모도 많기 때문에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선별진료소를 만들면 어떨지 생각해봤다”며 야외 선별진료소 설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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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병원도 이 아이디어를 낸 원조는 아니다. 코로나19 1번 확진환자를 치료했던 인천의료원의 김진용 감염내과 과장의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지금의 방식에 이르게 됐다. 김 과장은 학회에서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안전을 지키면서 검사·진료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선별 진료소를 넓은 운동장에 만들자고 제안했고, 이를 들은 권기태 칠곡경북대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경영진과 협의 끝에 이 방식의 선별진료소를 시도해 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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