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요샌 미드도 너무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건 못 보겠네요
 
1
  2450
2020-02-27 23:45:43

아직 갱년기 소리 들을 나이는 안 됐는데 보고 있음 영 피곤하네요


폭력물로 맥시멈이 NCIS 정도네요

이걸 폭력물이라고 하기도 뭐 하지만 그래도 총도 쏘아지고 뭐 사람도 죽고 하니 장르에도 범죄물이라고 나와 있고


이 정도 수위 넘어가는 폭력물 미드는 다른 것보다 뇌가 피곤해서 못 보겠네요

그래서 나르코스도 보다가 포기했네요 ㅠ(엄청 재미있는 드라마라던데)

 

그래도 다시 보는 NCIS 는 여전히 정겹네요


17
Comments
Updated at 2020-02-27 23:49:29

'깁스'를 중심으로 한 NCIS의 가족적인 분위기 참 좋죠~ (익숙한 얼굴이 많이 떠나기도 했지만요...)

 

그래서(?) 스핀오프가 잘 안 된걸까요...?

 

NCIS : LA는 너무 액션과 스타일에 치중한거 같아요...

LA를 배경으로한 '마이애미 바이스'라도 되는 듯한 주인공들...

'하와이 파이브-오'도 마찬가지고요...

WR
2020-02-27 23:52:35
하와이 파이브 오가 스핀 오프였는지도 몰랐네요(본 적은 없습니다만 제목은 들어봤)

LA 는 나쁘지 않았지만 그래도 NCIS 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게 저기랑 비슷하네요
그러고 보니
CSI

CSI 도 제 경우 라스베거스가 젤로 좋았거든요
이후에 나온 마이애미보담도
NCIS LA 가 그 CSI 마이애미 느낌이었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1
Updated at 2020-02-27 23:56:01

아! '하와이 파이브-오'는 NCIS 와는 관계 없고요...

극의 분위기가 NCIS : LA랑 흡사하단 뜻이었어요~

 

말씀하신 'CSI : 마이애미'도 마찬가지네요~

내려쬐는 뜨거운 태양. 사건현장으로 내달리는 주인공.

폼나는 선글라스~

WR
2020-02-27 23:57:26
아!

암튼 저는 NCIS 나 CSI 나 첫번째 판(?)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때 되면 CSI 도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ㅎ

CSI 는 NCIS 보다 쪼금 더 덜 가족적이고 더 폭력적인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그 정도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1
2020-02-28 02:18:35

관계없다고 하기도 그런게...

제 기억이 맞다면...

'Five-O'랑 'NCIS:LA'랑 꼴라보가 있었죠...

몇시즌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2020-02-28 02:51:27

오호라~

그런 멋진 이벤트가 있었군요?

2020-02-27 23:51:01

저도 그냥 복잡한거 말고 요즘은 왓챠에서 VEEP ("부통령이 필요해") 다시 보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네요.. ㅋㅋ 

1
2020-02-27 23:52:09

그럴땐 스파르타쿠스죠!(농담)

WR
1
Updated at 2020-02-27 23:53:48
잔인의 끝판왕 아닌가요
피떡드
2020-02-27 23:52:11

지금 반헬싱 보고 있는데 뱀파이어 미드라서 피칠갑이예요

WR
2020-02-27 23:54:59

말만 들어도 피곤하네요

2020-02-27 23:58:58

한동안 안봤는데 지바가 다시 출연하네요^^ 디노조도 다시 출연해주면 좋겠는데...

WR
2020-02-28 00:00:12
최애입니다
디노조 ㅎ
2020-02-28 00:20:44

지바 나간 이후로 재미없어져서 ncis 안봤는데..
요새 볼만한가요?
깁스 옹 늙은 것두 슬퍼요..ㅜㅜ

WR
2020-02-28 00:32:10

깁스옹 51년생

덕키옹 33년생
이네요
2020-02-28 03:13:41

그래서 왕겜도 식구들하곤 못보고 블루레이를 살까말가 하고 있었는데

 

마무리가 대망이라 속시원하게 접었습니다;;;

2020-02-28 08:45:20

 밴쉬가 끝판왕급이었는데....볼게 읍어요. ㅠㅠ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