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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 경증 환자 테스트 포기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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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3-22 09:02:00

아...이건 대형 악재네요.


뉴욕, 워싱턴, 캘리포니아 주가 검사 키트, 의료진의 개인보호장구 (마스크. 장갑. 보호복 등) 부족을 이유로, 가벼운 증상을 보이는 코로나 환자에 대해서는 테스트 키트를 사용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NIH가 이를 지지하고요.


"미 일부 지역, 코로나19 확산 차단서 패배 인정..새 국면 진입" - 연합뉴스, 2020. 3. 22
 | https://news.v.daum.net/…

"미국 일부 주(州)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전투에서 패배했음을 인정하면서 미국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대응의 새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뉴욕과 캘리포니아, 그리고 코로나19의 타격을 심하게 받은 다른 지역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의료 종사자와 입원한 사람만 받도록 제한하고 있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카운티 보건국은 19일 의사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가벼운 호흡기 증상을 보이면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와도 치료·처방이 달라지지 않을 환자의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LA카운티는 이런 권고가 "환자 억제 전략에서 질병 전파 지연 및 과도한 질병 감염률·치사율 방지로의 전환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날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카운티는 코로나19 감염자를 찾아내 격리하고 이들과 접촉한 사람을 추적해 코로라19 확산을 억제하려는 전략을 전환한다며 주민들에게 필수적 활동을 제외하고는 집에 머물라고 명령했다.

새크라멘토카운티는 그러면서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바이러스 확산을 늦추며 심각하게 아픈 환자를 돌볼 현장 인력들의 역량을 보존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뉴욕시 보건국도 병원에 입원하지 않는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검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모든 의료 시설에 지시했다고 CNN은 보도했다.

뉴욕시는 "팬데믹의 현 시점에 불필요한 검사 수요는 (의료용) 개인보호장비 공급의 급속한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검사 키트는 팬데믹이 정점을 찍은 뒤 더 중요한 역할을 할지 모른다"고 밝혔다.

뉴욕주 다음으로 코로나19 환자가 많이 나온 워싱턴주에서도 관리들이 증상이 심각한 환자나 의료 부문 종사자 등 고위험군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제한하고 있다.

제프 두친 시애틀·킹카운티 보건 담당자는 "사람들에게 모두를 다 검사할 수는 없다는 점을 이해해달라고 당부했다"며 "특히 가벼운 증상을 보이거나 증상이 없는 사람은 더 그렇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이날 "미국에 있는 모든 사람이 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검사를 받으면 개인보호장비와 마스크, 가운을 소비하게 된다. 이 물품은 코로나19 질환에 걸린 사람들을 돌보는 의료 종사자들에게 우선순위가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WP는 "연방정부가 입원한 사람, 의료 부문 종사자, 증상이 있는 장기 요양시설 입소자, 심장·폐 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는 65세 이상의 유(有)증상자 등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져야 한다는 명백한 지침을 제시했다"고 풀이했다."


테스트 확대해서 환자수 만오천명이 쏟아지자 미국이 겁먹은 것 같은데요....
테스트 키트 문제보다도,
병원 베드가 없는 것 아닐까요.

제가 원본 기사를 찾기 위해 NY Times기사를 찾아봤는 데, 임시 병원 만든다는 내용과 함께 테스트 중단 소식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 https://www.google.com/…

테스트 키트 부족은 FDA가 응급사용을 플어주기로 했으니 한국회사든 미국 민간 회사든 주문하면 채워지겠지만, 그보다는 병상 빈 자리가 급속도로 메워지는 것 보고 겁먹고 테스트 중지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테스트 키트는 십만 백만개를 며칠만에 구할 수 있지만, 병상은 그게 안됩니다.

그래도 그러면 안됩니다. 테스트는 실시하고, 경증환자는 체육관 같은 데에 침대 매트리스 설치하고 수용해야죠.
아예 테스트를 안해주고 돌려보내면 병은 퍼집니다.

일본하고 영국이 경증 환자는 테스트도 안해주고 돌려보내는 무시 전략을 써서 지금 말아먹고 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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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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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08:44:55

헐.. 6월되도 바이러스가 계속 창궐하면 어마어마한 댓가를 치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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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08:46:22

에구구..다들 이럴수록 울나라가 얼마나 훌륭한가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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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09:00:20

우리나라도 갑자기 다시 확산될 경우 병상이 모자라고 의료진이 모자라는 사태가 올겁니다 게다가 대구 경북에 집중된 의료 지원이 분산될 경우 또 상황이 바뀔거구요 지금 거의 한계에 온 의료진과 공무원들이 무너지면 확산도 막지 못할겁니다 우리나라 국내에서만 막고 있어도 해외가 완전 무방비상태에 빠지면 다시 국내 확산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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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09:07:51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대구에 집중 된 의료진들에게 휴식을 주고 다시 방비를 해야 하는데
대구시장을 비롯해서 자꾸 사태를 키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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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3-22 10:48:26

계속 나오던 얘기고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엄청난 노력으로 이렇게 방역과 역학조사 및 전원 치료에 올인하고는 있지만

 

언제 과부하로 퍼질지 모르니까요. 그러면 결국 다 도루묵 되는거죠 여지껏 해온 것들까지...

 

당장 해외에서 감염되어 오는 사람들도 계속 발생하는데 인천공항 시설에선 커버를 할 수가 없죠.

 

다중 이용시설들도 약국 같은 필수시설이 아닌 이상 최소 2주 이상은 셧다운 시켜야 합니다.

 

TK는 지방자치 중지시키고 정부가 컨트롤 해야 하구요.

2020-03-22 16:46:49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
필요하면 대학병원 근무인력하고 의대생까지 동원해서 돌릴겁니다.

2020-03-22 17:27:21

그건 최악의 시나리오인데.. 그렇게 되면 진짜로 자가격리 외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경제가 파탄나는 상황이..

Updated at 2020-03-22 09:13:16

그러면 퍼지는 것을 막지 못 한다는 것인데

죽을 사람 죽고 살사람 살고가 되는 건가 

성급한 판단인지 모르겠으나.  

오히려 경제 쪽은 정상화 될 지도 모르겠네요 . 

 인구 10 % 걸리고 그중 3%(전체의 1/300%) 죽는다고 본다는데 

사망자  대부분 노인 

Updated at 2020-03-22 09:20:59

80%가 가벼운 독감증세를 보이다 치유되고 항체가 생기니깐 백신 맞는 거나 같다고 보고 일본과 영국 따라가는군요. 대선을 앞둔 미국민들의 표심이 어떻게 반응할 지...그리고 곧 치료제가 나올 거라고 믿는 구석도 있겠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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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3-22 09:43:58

주식시장엔 악재이죠.
조기 종식은 없다는 이야기니까.

연말에 치료약/백신이 나온다고 치고,
7~8월 조기 종식 없이 11~12월에 백신 보급된다고 한다면,
실물경제가 올 스탑되는 기간이,
5개월(7월 종식)이 아니라 10개월(12월 종식)이 되는 건 데, 그럼 경제가 입는 데미지가 커지죠.

2020-03-22 09:47:43

세상사가 다 양면성이 있듯이 주식도 마찬가지인데 지금 전세계 정부가 돈을 엄청나게 풀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잡히기만 하면 풀린 돈 덕분에 유동성장세가 도래한다는 거죠. 실적이니 뭐니 필요 없고 오로지 풀린 돈의 힘만으로 주가가 올라가는 유동성장세의 수익률은 매력적이더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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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3-22 09:59:14

그거 다 버블이라는 거 아시잖아요.
전염병으로 실물경제 초토화되니깐
유동성 마약에 취해 현실을 잠시 잊으려는 거죠.
그러다 훅 가요.

2020-03-22 09:53:17

거품이긴하죠...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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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4:24:07

미국에 살고 있는 제 경우에도 저 와이프 아들 까지 해서 한달에 2500불 현금으로 받는다 쳐도 현재 와이프가 시간제 일을 했었는데 일을 못하니 수입이 제로, 저 역시도 정리해고 되어서 5월부턴 수입이 제로 아들이야 뭐 원래 제로니까요. 그러면 기본 생활비조차 수급이 안됩니다. 월 2500으로 왜 못 사냐구요. 모기지에 자동차 할부금에 보험금 등 기본 생활비만 내도 2500이 넘습니다. 그런데 주식에 돈이 몰릴까요? 이게 5개월에서 10개월이 지속된다면 아마도 미국은 수입이 없다면 개인파산할 집이 2~3개월 안에 그냥 골로 갑니다. 그런 집이 8할은 넘을 겁니다. 돈을 푼다고 그게 어떻게 바로잡아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닌겁니다.

 

더군더나 이 상황이 전세계가 동시에 일어나니 걱정이 태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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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6:49:38

미국이 지금까지 풀기로 한 돈은 예상 손실액의 절반입니다. 돈 푼다고 할 때마다 폭락하는게 이유가 있습니다. 냉혹하게 말하면, 돈 풀어서, 지금 안 망하고, 한 달 뒤에 망하게 만드는 겁니다. 빨리 회복 안되면 파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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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6:56:35

일단 저희 집안 상태만 봐서는 파산입니다. 나름 중산층인데요. 월수입이 그래도 한국돈 천만 정도니 중산층인데도요. 수입이 사라지면 그냥 골로 가는거죠. 집안 수입의 40프로 정도가 기본 유지하는데 돈이 나가는 상황이니까요. 저희는 올해 초부타 가계부를 쓰기 시작해서 알게된 사실인데 숨만 쉬고 사는데 드는 비용이 월 $4400 정도더라구요. 정말 숨만 쉬고 살면요. 그걸 이제 매달 2500으로 버텨야하는건데요. 어림 잡아도 5개월 정도는 버틸 수 있던데 그거 지나면 그냥 빵꾸더군요. 물론 그 이상 지나도 파산 신청은 안할 수는 있겠지만요. 그럴려면 부모의 도움이라던가 정부의 도움 등 자력으로만은 힘들어 보입니다. 물론 그 안에 제가 취업이 된다던가 하면 모르겠네요. 근데 그게 쉬워 보이지만은 않으니 문제구요.

 

예상 손실액의 절반이라고 하는건데요. 그것도 예상일 뿐 보통 예상치보다 웃돌것으로 보입니다. 오죽하면 현지 경찰들이 밖에서 이웃끼리 잠시라도 이야기하면 바로 와서 티켓을 주고 가는 상황이니까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당장 집사람이 일하는 의류 쪽만 보더라도 옷가게들이 문을 안 여니 재고만 쌓이니 새롭게 물건을 발주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조공장들이 문을 닫고요. 제조공장에서 주문이 없으니 집사람이 일하는 회사도 문을 닫습니다. 연쇄적으로 줄도산이 될 확율이 높은거죠.

 

걱정이 점점 쌓여가는데 현실적으로 타개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보이니 더 답답하네요.

 

다들 힘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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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7:41:46

최대란 보수적으로 계획 잡으세요.

미국 계시니 아시겠지만, 인구대비 병상 숫자자체가 미국이 한국의 30퍼센트 정도 밖에 안됩니다. 중환자실 숫자는 확인을 못 했지만 더 적을 겁니다.

최대한 뭐든지 보수적으로 잡아서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2020-03-22 09:21:30

저렇게 해서 코로나 환자로 보고 격리및 관리 추적을 한다면 모를까. ....

 

감염확산은 막으려나요. 

WR
1
Updated at 2020-03-22 09:59:45

테스트를 안받았으면 그냥 일반인인데, 추적 격리가 불가능하죠.

2020-03-22 09:22:43

전세계가 대처방안이 비슷하네요.

우리만 특이하군요^^

WR
Updated at 2020-03-22 10:00:23

근데 그 방향이 환자수 폭증을 막을 길이 없어서.... 이탈리아가 중증 환자만 받는다고 하다가 의료진 붕괴되니까,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은지 한국 방식으로 바꾸려고 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 https://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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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0:07:57

바꾸고 싶어한다는 얘기죠....

 

현실성이 없죠.

 

2020-03-22 09:26:39

아.... 역시 코로나가 원하는 대로 퍼지겠군요.

이게 남의 나라 일이 아니고 국뽕 운운하며 비교우위할 일도 아닙니다.

중국 최인접국으로서 두달정도 먼저 준비했다는게 그나마 다행였는데

곧 비슷한 처지가 될겁니다.

 

2020-03-22 09:36:39

우리나라 같으면 당장 탄핵 얘기가 나왔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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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09:45:13

우리나라처럼 생활치료센터같이 남는 시설자원을 활용해서 무증상자,경증환자들 격리하면 될것을...

땅 넓고 시설자원이 널리고, 이 사태에 공익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미국의 글로벌 기업들이 한둘이 아닌데... 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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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4:25:46

생각보다 미국은 생활치료센터 같은 것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개인사업자에요. 국고를 써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국고의 일부를 위탁해주고 대부분은 개인이 사업을 하는 형국이라 그마저도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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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3-22 09:50:31

제대로 방향을 잡은거라고 봅니다.

한달전이라면 몰라도 지금시점에서 추적격리는 의미없고 행정력의 한계가 있으니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중증환자 우선치료가 최선책입니다.


실제로도 전염병에는 격리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더 효과있는 것으로 나옵니다.

물론 둘다하면 가장좋겠지만 그것도 자원의 여유가 있을때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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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2:05:33

 이걸 알고 제일 먼저 손 놓은 넘들이 일본이죠.   검사를 안 하면 코로나로 죽는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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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4:27:07

캘리포니아는 현재 경찰이 길거리에서 대화하는 사람 잡아서 200불 짜리 티켓을 끊고 있습니다. 아예 집 밖으로 나오지 말란 소리죠. 산책을 할 경우면 산책만 하지 사람들과 이야기 하지 말란 얘기입니다.

 

그냥 아예 대놓고 집 밖으로 못 나오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마치 중국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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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6:52:53

저도 이 기사보고, 얘네들 한국처럼 할 역량이 안되서 포기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울고싶네요.

Updated at 2020-03-22 21:34:45

일본이 말아먹고 있는거 확실한가요?
길거리에 수백명씩 죽어나가고 있나요?

미국은 집밖으로 나오지 말라는 것 길어야 4월일것입니다.
절대 더 연장 안할겁니다.할 필요도 의미도 없구요.
바이러스 잡으려다 전쟁납니다.

무증상자로 모르고 나다니는 사람이 10배가 넘는다는데
미국에 확진자 2만명 3만명 보도하는거 의미없습니다.

애초에 이렇게 전염력이 높으니 조기종식은 불가능한 시나리오이고
헬스케어 캐파 내에서 관리하려면 중증만 관리해야 하니
괜한 미디어 떡밥 안주려면 검사수를 줄일것이고
경제를 죽일수 없으니 공존을 선언할겁니다.

2020-03-23 00:15:53

필연적으로 말아먹게 됩니다...

2020-03-23 02:19:40

그게 언제 나올까요. 일본도 노출된지 꽤 오래되었는데 이렇게까지 무시하면서도

아직까지 의료진이 숨 넘어간다거나 병실이 부족하다거나
특정의료기가가 부족하다거나 하는 소식 전혀 안나오고 있네요. 

요즘과 같은 총알정보 시대에 일본에 사는 외국인이 얼마인데 정부가 숨긴다고 다 숨겨질까요..
숨겨진다면 또 일반인들은 별로 체감 못할 수준일 수도 있구요.  

2020-03-23 06:04:36

원레 전염병 특성상 특정 시점 전까지는 조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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