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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은 하늘이 돕는 것인가 무시무시한 고수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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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9 12:47:26



운이 대단하건
실력이 대단하건
어느쪽이건 무서운 사람임
적폐애들만 그걸 모르고 만만하게 보다 판판이 나가떨어지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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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6
2020-03-29 12:50:46

스스로 애써 진력을 다하면 하늘이 돕는다는 이치겠쥬.

45
2020-03-29 12:51:01

매번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이죠. 이게 운이라면 지금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우리가 운이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14
2020-03-29 12:52:44

준비가 있었으니 운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죠

29
2020-03-29 12:53:07

역시~ 프사를 보면 알수가 있어요~

 

 

 

 

 

우리 덕후들의 무서움~!!!

 

21
2020-03-29 12:53:37

[ 사람이 먼저다 ] 그냥 빈말이 아닌거 딱 보이잖아요...

15
2020-03-29 12:53:40

문통은 정말 무서운 분입니다.
얼굴보고 속으면 안되요. ㅎㄷㄷ

2020-03-30 11:08:07

타임지에서 문통 얼굴을 무섭게 표현했었는데

그게 맞았어요 ㄷㄷㄷ

외유내강에 최강자임 ㄷㄷ

23
2020-03-29 12:55:55

저는 이쯤 되는 상황에서도
미통당이나 황교안 쪽을 지지한다면
그로 인해 이득을 얻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판단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사람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만의 하나, 안철수나 홍준표가 정권을 잡고 있었다면
아마 일본 비슷한 길을 걷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언론도 일본 같은 행보를 밟았을 거고,
국민들에게 정신승리를 강요했을 겁니다.

13
2020-03-29 12:56:00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원리원칙대로 행동하는건 단순하게 운만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계속 운이 좋았다 라고는 볼 수 없죠.
8
2020-03-29 12:57:27

지지율 떨어뜨려 놓으면 올라가고
떨어뜨려 놓으면 올라가고
기레기 사쿠라당 속 썩어문드러지네

7
2020-03-29 12:57:48

노 전대통령 사후의 행보를 보면 지금의 대처가 우연이 아닌걸 알 수 있죠. 특히 박한테 대선 패한 후 행보보면 더욱 그렇고요.

3
2020-03-29 12:58:38

 운이라니. 보기만 해도 씨ㅂ부터 먼저 나가는 상황의 연속인데

4
2020-03-29 12:58:43

묵묵히 정도를 걷는게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22
Updated at 2020-03-29 13:00:20

YS 시절 [지창룡 예언]이 다시 주목 받고 있죠.

 

다음 대는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 한 사람의 불쌍한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 한 사람의 쫓겨나는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 그 다음 성군이 나와 나라를 부강케 하고 나라를 우뚝서게 할 것이다

1
2020-03-29 14:41:46

이명박에 대해서는 없어요? 

16
2020-03-29 16:12:25

갠 일본놈이라

1
2020-03-29 16:24:38

앜 ㅋㅋㅋㅋ

2020-03-29 17:23:21

1
2020-03-30 13:17:28

이명박근혜라능...

18
Updated at 2020-03-29 14:00:34

문통의 역사가 그렇습니다.

백척간두에서 당대표 자리까지 내주고 호남에서 참패를 한 상태에서도 총선을 이겼습니다

그때 호남에서 문재인을 도와주었다면 ....지금 생각하면 아쉽습니다.

그리고 그 날이후 문통은 그 원칙만으로 시련은 있지만 실패는 없었습니다. 

대장의 시련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는 그를 따르는 이들에게 귀감이 아니될수 없죠

등돌린 사람들조차 다시 돌아오게 하는 엄청난 위력이 있습니다.

문통은 바로 그런 사람이고 그런걸 적폐들은 두려워하며 지금 마지막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14
2020-03-29 13:03:09

중도 입장에서 지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어떻게 잘할까 싶습니다

15
2020-03-29 13:20:21

보수 입장에서 지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어떻게 잘할까 싶습니다

11
2020-03-29 14:03:25

진보 입장에서 지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어떻게 잘할까 싶습니다.

26
2020-03-29 13:04:02

 "나는 대통령 깜이 됩니다. 나는 문재인을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절절히 이해하게 됩니다.

11
2020-03-29 13:04:05

타고난 자질에 사심없이 최선을 다하다보니 운도 따르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나저나 문대통령, 방탄, 봉준호, 손흥민등등으로 대표되는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영향을 끼치는 인재들이 연이어 나오는걸 보면 국운이 몰려들고, 이전과는 다른 대한민국이 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이번 총선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특출한 인재들이 물꼬를 열었다면, 시스템적으로 이를 뒷받침할수 있도록 시작이 이번 총선이 될듯해요.

3
2020-03-29 13:06:25

맞습니다. 그래서 더 중요합니다.

7
Updated at 2020-03-29 13:04:56

변호사시절 이야기만 들어도 바로 눈치가 챘어야죠.
노무현 대통령때 겪어놓고도 언론이고 야당이고 또 저런다는건 뭐겠습니까

예로 들어서
이낙연을 총리로 임명했을때 이미 초중기 계획이 다 짜여있었다는 얘기가 되는거니까요.
강경화를 장관으로 임명할때 그냥 뽑았을리 만무합니다.
강경화 장관의 행보를 봐도 이미 몇수를 보고 뽑았다는것이 보이고요.

16
2020-03-29 13:06:25

 첫번째로 언급된 검진키트 개발 및 생산만 봐도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 대통령이 낮은 위치에서 국민이든 공무원이나 전문가든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왔기 때문에 코로나 사태를 감지한 전문가가 쉽게 건의 할 수 있었겠지요.

mb나 닥대가리였으면 아예 언급조차 못하고 있다가 코로나 사태를 직면했겠지요.

 

절대로 하늘이 돕거나 운이 아니라고 봐요.

2
2020-03-29 13:09:28

그러니 삼성이 정부를 돕게하는 위력이 생긴거죠. 삼성 이재용부회장도 이쪽을 모를리 없습니다. 그런 그가 코로나19에서 적절한 도움을 정부에 주고있습니다.
그게 뭐겠습니까

20
2020-03-29 13:07:47

 

우리나라 '낫 언론'기더기들이 맹물이라고 조롱하고 비아냥댈때

타임지의 찰리 켐벨이란 양반은 명왕의 숨은 진면목을 꿰뚫어보고 있었고.... 


2
2020-03-29 13:10:19

사진에 다 들어나는데도 그걸 못보더군요.

12
2020-03-29 13:13:56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이 말이 너무도 잘 어울리시는 분입니다. 문통이 계셔서 참 다행이고 행복합니다.

건강이 제일 걱정입니다. 요즘 문통 얼굴이 말이 아닙니다...

1
2020-03-29 13:22:09

  : ) 

4
Updated at 2020-03-29 13:28:48

문통은 • 원칙주의자 • 이니까요. 정도를 걷는 원칙주의자만큼 무서운 사람은 없더군요.

1
2020-03-29 13:32:11

 누구보다 치열하고 정의롭게 살아온 삶과 그리고 원칙을 지키는 사람, 정말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문재인....

 순간 울컥하네요. 

1
2020-03-29 13:32:42

정도가 답이라는 걸 몸소 증명하심.. 사필귀정이다

4
2020-03-29 13:42:12

 독립운동 하셨던 조상님들이 보우하시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1
2020-03-29 14:02:20

 제손으로 찍었습니다. ㅎㅎ

뿌듯~~~

2
2020-03-29 14:03:55

6
2020-03-29 14:04:06

문재인 대통령도 대단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을 믿고 지지하는국민들도 대단합니다. 

다 함께 으쌰 으쌰 4월 15일 선거 잘합시다. 

3
2020-03-29 14:45:02

 새정연 대표 때 그야말로 진짜 오만 주둥이들 쉼없이 문모닝 하며 사사건건 쌩억지 부릴 때

그래도 결국 버티고 전진하는 걸 보고 '저사람 일단 대통령의 그릇은 갖고 있구나.' 했습니다.

2020-03-29 15:00:44

그렇죠 

이번  라임사태  정말   심각하더군요 

저번 사태처럼  검찰의   수사가  방해받지  않아야  될텐데

큰일입니다

2
2020-03-29 18:31:13

Mb나 그네였다면 1번세균이라면서 중국과 북한의 합작 대남세균전이라 하다가 전세계적 개망신당했을겁니다.. 그래도 tk는 잘한다 어부바 했겠지요..

추락하는 국격은 국민의 몫이었겠죠.. 

2
2020-03-29 19:26:30

실무자들이 아무리 뛰어나도 얘기하면 들어줄 결정권자가 있어야 살죠.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경제파탄이라고 프레임 몇년간 짜고 있었는데, 세계가 불황. 

방역실패라고 난리치고 있었는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마스크 수급으로 정책실패 얘기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수급이 넉넉해지고 있어.

이제는 막다막다 못해서 언론도 조금씩 외국에서 연락오고 난리치는거 조금씩 싣고 있죠.

잘하는거 홍보만 좀 더 되면 완벽할텐데..

임기초에 나왔던 문재앙 해석이 딱이네요. 디재스터 문. 맞서는 자에게는 재앙을 보여주지.

2020-03-29 23:47:14

적들은 그를 재앙이라 불렀다

2020-03-29 21:15:32
용장(勇將), 지장(智將), 맹장(猛將), 덕장(德將), 운장(運將) 중에 운장이 최고라고 하긴 합니다만,

운장이 아무 한 것도 없이.. 그냥 운이 따라주는 건 절대 아니죠.

열심히 일하기는 하는데, 겉으로 보기에 뛰어나게 특별한 점은 없는 것 같은데, 

모든 일에 운이 따라 주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 사람을 절대로 적으로 두면 안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입니다.

Updated at 2020-03-30 01:01:06

 문: 일좌이 젼부르 만듈게슙니다. 일좌이 일좌이 일좌~이 

5
2020-03-30 09:23:56

이정도 밖에 딴지 걸 게 없다니 애잔합니다.

2020-03-30 11:11:38

ㅋㅋㅋㅋ

2020-03-30 09:37:21

실력과 인품과 대운이 다 상호보완해서 하나를 만들어요.

하나라도 부족하면 큰 결과는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은 한 사람만이 아니고요.

2020-03-30 13:25:07

리더의 중요성은 얼마든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들 생각해보세요.. 

자기 보스 또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어떤사람이냐에 따라서 본인의 퍼포먼스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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