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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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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홍대 이거 ㅠㅠ 코로나 시국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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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4 01:04:26


지금 퇴근하면서

홍대 지나가는데

아주 난리 났네요

쿨럽마다 줄이 끝도 없고

홍대 놀이터 자리엔 버스킹 하고 춤추고 있고

툭히 마스크 전혀 안한 외국이들 왜이리 많은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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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4-04 01:11:07

저희 지역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에도 반은 노마스크네요 코로나 시국이 맞는지 현실감이 안오네요 역시 젊은것들이란ㅎ

2020-04-04 01:11:07

에효....

늦기 전에 통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교회등은 안되고 클럽등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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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4 01:31:20

홍대에서 저정도면 파리날리는 겁니다. 

평소의 3분의 1도 안되는 수치에요. 

 

평소와 비교하면 현재 마포구 

의씨년스럽기까지 합니다.

 

(평소엔 주말이고 평일이고 역사서 

지상 올라오는데 10분이상 걸리죠.

  

홍대서 합정까지 도보로 걸어가는것도 

막혀서 힘들구요.)

 

저것도 보기 싫다면 마포구 바리케이트 치고 

홍대, 합정, 신촌, 상수 무정차 운행 해야겠죠.

 

현재 홍대 근처 북적거리는게 

일산의 웨스턴돔, 라페스타 

주말정도인데 이정도면 선빵이라 봅니다.

 

인기있는 식당도 웨이팅 없다시피 하고,

상상마당부터 100석규모의 공연장 셔터내린지

두달 가까이 되구요.

 

아마 이번 사태이후 전체적으로

카페및 음식점들 다 교체될듯 하더라구요. 

  

 현재 운영 안하는 클럽의 경우 잃을게 많은 곳이고,

운영하는 클럽의 경우 굶어죽나 코로나 걸려 망하나

망하는건 매한가지니 운영하는거라 봅니다.  

 

저희 동네의 경우도 다 파리 날려도 

스타벅스 만 꽉차있는데

 

글쓴이 말씀대로면  스타벅스가 

코로나 청청구역도 아닌데  

전국의 스타벅스도 폐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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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4:05:49

여기 캐나다 제가 있는쪽 밴쿠버는 술집, 스타박스도 문닫고....

식당들은 전화나 온라인 주문만 가능 한데.....

 

자유엔 책임이 따르듯 미국이나 캐나다는 자유에 비해 공권력이 정상작동 하고 있는데 반해,

한국의 공권력은 이미 최근 검찰의 행보처럼 바닥으로 전락해서 인가요...

 

교회의 예배강행과 공원등의 밀착 나들이, 클럽의 운영.....등,

이런건 공권력 발동이 안 통하는 건가요?

 

나들이는 같이 모여서 노는게 아니라 개개인이 산책 하는 선에서 행하면 안되나요?

 

그동안 대다수 국민과 정부와 의료관련 종사자, 자원봉사자등의 

죽음을 무릅쓴 행동이 무위로 돌아갈까 걱정입니다. 

 

저들을 모두 DP회원으로 가입시켜야 깨시민들이 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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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1:14:06

지금 의료진들이 누구때문에 초죽음이 되어가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희생을 봐야만 후회하고 중단할 것인가
의료진들중에 자신들이 아끼는 사람이 있을수도
그리고 자신들로 인해 자신의 가족들이 감염되어 고생할수 있다는걸 왜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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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1:14:31

평상시 같으면 미어터집니다
이거 사람 없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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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1:18:05

비율의 문제지 숫자로는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1%가 더럽게 말 안 들어도 모아놓으면 그 숫자는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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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1:29:09

진짜 말들도 더럽게 안듣네요.

2020-04-04 01:31:13

어휴 저 중에 31번 빌런 같은게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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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1:31:21

부모돈 받아쓰니까 세상돌아가는게 쉽게보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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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1:45:43

언론에서 우리나라가 코로나 대처에 있어서 전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뭐 이러니까 이제 끝난줄 아는 사람들이 많나 봅니다. 젊은 애들만 그러는게 아니에요.. 2주전만 해도 거의 볼 수 없었던 대중교통 이용하는 노년층 엄청 늘었습니다.. 거의 코로나 사태 이전과 비슷하게 느껴져요.. 낮에 버스 타고 집에 오는데 할아버지 세분이 계속 기침을 하셔서 (그 중 한분은 마스크도 안 한채로..) 상당히 짜증났었네요.. 이러다 제 2의 파동이 오지 싶어요..

2020-04-04 01:59:57

아는 분이 예배 얘기하면서 홍대 얘기 하던데...
피해의식이라고 좀 성숙하게 생각하라고 했는데 피해의식 생길 수 있겠다 싶어지네요. 업소도 교회도 답답해지는군요.

2020-04-04 02:00:19

요식업 하고 있고 2월부터 손님 급감한거 매출이 보여줘서 잘 아는데..

20대 수입으로 싸고 맛있는 술집은 코로나 개나 줘 수준입니다.

그나마 한달동안 추가 환자 안나오는게 다행이라 생각될 수준입니다.

다른집은 죽쓰는데 안주 가격이 고정 5천원인 집이 있는데 초기 환자 나와서 2주 정도 영업 자체 정지후

다시 열었는데 지역 대학생들만 모여있어서 그런지 감염에는 그닥 신경 안쓰고

여전히 줄서서 그 집만 영업이 환자 나온 이전과 동일 하게 영업이 되더군요,

그리고 가끔이지만 

손님이 하루정도 몰리는 일이 제 가계에도 있는데 (뭐 그래봤자 전염병 기준 평일수준입니다)

그건 한달에 한번 두번 있을까 말까 수준입니다.

10명 이상 단체 회식은 아마 내년초 까진 절대 없을거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집안에서 마련한 재산으로 한 가계라 월세 안나가서 이정도지 

월세 나가는 가계는 정말 미치고 환장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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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2:08:44

어느층이나 생각없는 애들이 있죠....과학의 30% 가 그냥 있는것 아니니까요.

저런것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전염될까 그게 두렵네요

2020-04-04 02:17:30

   `모순`의  복불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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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4 03:50:56

무작정 영업 못하게 할수도 못놀게 하는 것도 올바른건 아니죠.

 

이제 정부도 영업 쉬고 집에만 있으라고 권고 해서는 안될 시기가 옵니다. 

 

할거면 현재 알아서 하고 있는 세입자나 소비자에게 자제를 권장하는 이상의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즉 건물주와 대기업에게 희생을 강요해야 할 상황이 올텐데, 지금 정부는 국민들이 알아서 자제하는데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게 아닌가. 돌아볼 시기라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자본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지침을 내리기 힘듭니다. 

 

지금 이 사태가 지속된게 1~2주도 아니고, 국민 개개인의 의지로 인해 지금까지 온것만 해도 엄청난 것입니다. 이제 풀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에 대해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일이지 비난 하는 것이생산적인 태도는 아니고, 갈등만 야기 시킬수 있습니다.  

  

교회는 온라인 예배를 하더라도 세금도 안내고, 영업에도 큰 지장 없으니 계속 막아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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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4:33:33

세금 내면 바이러스 안 가고 세금 안 내면 가나요?

말이 안되는데요.

2020-04-04 04:40:52

이상한 말씀 하지마시고요.

 

돈버는데 지장없고 세금도 안내니 계속 막아도 된다는 얘기를 뭔 세균이 가고 안가고로 표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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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5:09:08

방역 기준이 언제부터 그렇게 바뀌었나요? 음악 듣고 춤추는건 집에서 못하나요? 이상한 말씀을 누가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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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4 08:49:24

또 무슨 방역기준이요?. 

 

나가서 감염 파티 하자는게 아니라, 한계에 다다랐다는 겁니다. 

 

저걸 못하게 하려면 무작정 국민의 협조를 바랄 수 있는 시기가 지났고.

대자본과 건물주들을 압박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클럽 영업 시간을 줄이던, 주말에 수용 가능한 수를 줄이던 할 거 아닙니까?

 

왜 그리 꼬아서 하지도 않은 말을 한것처럼 몰아 가시는지 모르겠네요. 

2020-04-04 10:48:12

알바트로스님 말씀대로면 납세필증과 임대료 납부 영수증이 기준이 되잖습니까. 거기서 사람 모여서 바이러스 감염되면 괜찮고 교회에선 안된다는게 앞뒤가 안맞죠.
교회에 모이는 사람이나 공원에 모이는 사람이나 같은 납세자 시민이고요 나가고 싶고 모이고 싶은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건물애 세든 교회는 임대료 내겠죠. 성직자도 새금 내고요.
요컼데 문을 여느나 모이느냐, 되느냐 안되느냐는 방역에 필요하냐 아니냐가 기준이되어야지 납세여부나 욕구의 한계가 아니라는 겁니다.

교회는 안 모여도 되니 모이지 말고 클럽 식당은 한계에 다다랐으니 모이자는 것은 기준이 될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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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8:37:46

말같지도 않네요. 클럽 관계자 이신가요?

2020-04-04 08:41:13

클럽 옹호 하는 걸로 보이십니까?

 

전체적으로 나가서 활동하는걸 너무 안좋게 보는것 같아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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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8:46:28

클럽 옹호하는거로 보여요. 일관성이 안보입니다. 경제 살리기 위해 클럽 그냥 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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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4 08:54:04

제가 클럽 그냥 두자는게 아닙니다. 

어디에 제가 클럽을 냅두자고 했나요?.

영업하지 말라고 할수도 없다고 했죠. 

 

무작정 나가기 말란다고 안나갈 시기가 지나가고 있다고 한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한 비판이라면 저는 납득은 못하겠으나, 할 수 있는 지적이라 생각합니다.

 

국민의 협조를 계속 바라기엔 한계가 있다는 것이고. 

지금 처럼 계속 그런 태도만 유지하다 보면.

대자본(건물주, 대기업)에 대해 강제적 수단을 고려해야 할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주장하는건 분명히 자제를 요청하는 것 이상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했지,

누가 냅두자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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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4:19:39

교회는 막고 클럽은 방치한다?
이해가 안되네요.

2020-04-04 08:10:05

교회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그겁니다.
커피점 아이스크림점 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전과 별 차이 없이 가깝게 앉아 있는 이들이 많은데 하물며 클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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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8:35:27

클럽은 폐쇄된 공간에서 소리치고 노는곳 아닌가요?
아무리 숫자가 준거라고해도 저 정도면 사회적거리두가 안지켜지고 있다고 봐야죠
강제하지 않고도 좀 자발적으로 지켜줘야 의미가 있는건데
옆나리 비웃을것도 아니네요
젊은이들 사이에서 나는 안걸린다는 심리가 크긴 큰가봅니다

2020-04-04 09:37:46

클럽은 닫게 하고 버스킹 같은 건 금지 시켜야지 뭐하는 짓이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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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4 12:08:45

31번 욕하면 안되는 경우들

2020-04-04 14:58:19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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