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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은 열린북한방송 출신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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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3 05:33:55

NED

민주주의를 위한 국가원조기금. 파라과이·니카라과 등에 반공주의를 정착시키 위해 미국 해외홍보처(USIA)에서 지원하는 자금.

 

 

 | https://news.v.daum.net/…

▲열린북한방송=열린북한방송은 지난 2005년 12월에 일반시민 하태경씨에 의해 제작됐다. 자유북한방송과 마찬가지로 단파방송이다.

방송시간은 저녁 10부터 11시까지 1시간, 아침 6시에서 7시까지 1시간 방송을 하고 있으며 조선중앙방송 바로듣기, 라디오 남북친구, 북한인권 이야기 등으로 구성됐다. 열린북한방송은 미국 민주주의 진흥재단(NED)으로부터 지원받아 방송을 하고 있다.

 

 | https://news.v.daum.net/…

미국 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의 지원을 받아 2005년 12월 10일, 세계인권의 날을 기점으로 전파를 북한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당시 민간 대북방송사는 국민통일방송의 모태가 된 ‘자유조선방송’, 탈북자들이 만든 ‘자유북한방송’, 프로그램 송출 대행사인 ‘열린북한방송’ 등 3개였다. 하태경 의원이 열린북한방송 대표 출신이다. 

 

2007년 자유조선방송 대표를 맡은 이 대표는 2013년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청취율 조사를 했다. 북한에서 자유조선방송을 들어봤다는 사람은 1∼2%에 불과했다. 이 대표는 방송사를 통합해 방송 시간도 늘리고 콘텐츠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2014년 11월 자유조선방송과 열린북한방송, 신문 사업을 하던 데일리 NK까지 합쳐져 국민통일방송이 탄생했다. 자유북한방송은 지금도 별도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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