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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달래려 본 고민정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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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9
2020-05-23 22:46:29

4
Comments
WR
5
2020-05-23 22:48:27

아직도 저는 통곡합니다.
어떻게도 못 하고 통곡하는.

문프믿으며 기다립니다.
죄송하구요.

2020-05-24 08:59:48

얼~님 영끌 하셔서,
국회 보내놓으신 분들 믿고
우리 문프 믿고
함께 힘내시죠.

WR
2020-05-24 15:41:42

고맙습니다.

7
2020-05-23 22:53:16

그것은 슬픈 비극이었지만 그분으로 말미암아 민주진영이 깨어나고 그분은 수호신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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