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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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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4 04:41:06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전 극장에서 노무현입니다를 본 이후 VOD를 구입해놓고도 플레이를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의 한국을 보며 대통령을 떠올립니다.
당신이 계셨기에 많은 이들이 깨어났고 촛불이 켜졌고 지금이 왔습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더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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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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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4 04: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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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4 06:00:42

권력이 뭐라고 사람을,,,
쥐새끼는 시체가 너덜너덜해지도록 산 채로 때려죽이는게 상책이죠
시체는 불태우고 남은 재는 가루로 빻은후 변기에 버리고 물내리면 완벽,,,

2020-05-24 12:31:56

보고 보고 웃다 울다~
또 그런사람 없습니다.
시대에 너무 과분했던 대통령님.
영원한 나의 노짱님 보고싶습니다.
평안한 곳에서 지켜보고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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