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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chenker Group_ The Michael Schenker Group (1980) / Rock Will Never Die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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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17 16:05:15

Mr. Flying V .. 설명이 필요없는 기타 히어로 중 한 명이지요^^ 중학교 시절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김광한 선생님이 진행하시던 프로에서 'Into The Arena'를 듣고부터 그의 팬이 되었고, 스콜피언즈, 유에프오 등 그가 참여했던 앨범을 수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현역으로 활동 중이고 관련 앨범만 대충 60~70여종이 되는 방대한 디스코그라피에서 그래도 가장 애착이 가장 많이 가는 앨범은 1집 <The Michael Schenker Group>(1980)과 밴드의 두 번째 라이브 앨범인 <Rock Will Nver Die>(1984)이 아닌가 합니다.. 두 앨범 모두 국내에서는 '예음사'를 통해 라이센스 발매가 되었는데, 당시의 금지곡 제도 때문인지 라이브 앨범에서 'Attack of the mad Axeman'이 삭제된 상태로 발매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1집에서 'Into The Arena'와 함께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명곡 'Lost Horizons'를.. 그리고 라이브 앨범에서는 'Rock Will Never Die'와 유에프오 시절의 명곡 'Doctor Doctor'를 소개드립니다.. 특히 Doctor Doctor에서는 스콜피언즈의 보컬 클라우스 마이네와 형님인 루돌프 쉥커가 게스트로 참여해 정말 멋진 연주를 들려줍니다^^

 

'Into The Arena' 

 

'Lost Horizons'

 

'Rock Will Never Die'

 

'Doctor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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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5-25 18:41:50

마이클 쉥커 그룹 이다. 아니다, 맥카울리 쉥커 그룹이다. 

애들과 싸웠던 생각이 납니다. ㅎ

 

닥터 닥터는 정말 좋아했던 곡이구요. 

요즘엔 MSG 하면 조미료 생각이 ^^;;

잘 듣고 갑니다 ^^

 

WR
2020-05-25 18:44:48

감사합니다^^

2020-05-25 18:45:05

음악 감사합니다.
그런데
전혀 다른 댓글 죄송합니다.
운영자님께.
제목에 < 문자가 들어가면 모바일에서는 제목이
아무것도 안 나오네요.

WR
2020-05-25 18:49:35

아~ 그래서 제목이 보이지 않는군요.. 변경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5 18:53:46

문성근은 언제나 옳습니다 의사의사나 경기장으로 등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멜로디 직이네요

WR
2020-05-25 18:58:03

앗! 문성근..^^ Schenker Rules!!

2020-05-25 19:15:54

명반이지요. 당시 1집은 절판되서 구하기 무척 어려웠던 걸로...

WR
Updated at 2020-05-25 19:32:17

명반이란 말이 정말 어울리는 앨범인 것 같습니다^^

2020-05-25 20:05:40

이밴드의 음반 lp를 3장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Mbc에서인가 어쿠스틱 키타 한대로 노랠부른 기역이 나네요
특히나 좋아했던곡이 발라드곡인 네버 엔딩 나이트메어

WR
Updated at 2020-05-25 20:27:13

네~ 로빈 맥컬리와 조인트로 McAauley Schenker Group으로 활동할 당시 앨범 홍보차 내한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저도 기억합니다^^

Updated at 2020-05-25 23:38:04

제가 마이클 쉥커그룹을 참 좋아합니다.
이방인으로 록의 본고장 영국 미국의 이방인으로서 마이클 쉥커의 록기타는 제가 어렸을때 중3 및 고딩때 정말
마이클 쉥커의 기타 멜로디를 잊지못합니다.
음악적으로는 인기는 없지만 마이클 쉥커의 기타 멜로디는 저의 가슴속에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마이클 쉥커의 기타치는 저 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저게 더럽게도 멋지게 보이더군요.

WR
2020-05-25 22:11:56

기타톤/멜로디 정말 매력적이죠^^ 라이브에서의 연주스타일 저 역시 좋아합니다^^

2020-05-25 22:58:00

아마도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그의 앨범은 1집과 말씀하신 1984 라이브앨범일것입니다.

그리고 명곡들이 즐비한 U.F.O lightsout도 빼놓을수 없고요

물론 가장 많이 팔인 앨범은 scorpions의 love drive 앨범이겠지만요..

저 개인적으로는 좀 특이하게 4집인 Built to destory를 가장 좋아하고 이 앨범 때문에 마이클 쉥커에 푹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나저나 지금까지도 과거의 모든 보컬들을 데리고 맹열히 활동하는것을 보면 그의 저력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오늘밤은 덕분에 마이클쉥커의 선율에 빠져야겠네요

WR
2020-05-25 23:17:01

감사합니다^^

2020-05-25 23:05:07

 셍커 형님, 지난 2012년 여수엑스포 때 방한해서 여수에서 공연했던 걸로 기억하네요.

WR
2020-05-25 23:20:10

아~ 내한 공연도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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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6 00:14:09

2008년도 광장동 악스홀에서 MSG내한공연을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흥행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뜻깊은 공연 이였습니다.
그당시 공연을 추진하던 기획사도 많이 손해를 본걸로 알고 있습니다.
벌써 12년전 예기네요.그날 마이클 쉥커형님 사인받은 포스터 아직 잘 가지고 있습니다.
영상표지의 가죽재킷에 청바지에 깁슨flyingv 몇년산 인지는 잘 모르지만 아 저모습 쥑이죠.
예전에 아는형님에게 90년대초중반에 일본LD판에서 복사한 공연 vhs테잎을 엄청나게 소중하게 간직했던 기역이 많이 납니다.
지금은 너튜브로 그당시 절대 쉽게 구하지못했던 영상을 편하게 볼수가 있어서 좋긴하지만
그당시처럼 휘귀성은 많이 떨어졌지요.
이제는 음악 및 공연영상 뮤직비디오 영화 및 모든 영상매체가 쉽게 접하다보니 이제는 지나가는듯한
흔한 영상매체가 된것 같습니다.아 물론 접하기가 편한것은 정말 좋습니다.
이제는 볼것도 많고 들을것도 많고 놀것도 많고 아 저도 이러면서 꼰데가 되벼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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