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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관련 걱정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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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21:41:07

우리는 조국건으로 긴 시간 검찰과 기레기들의 합작품을

지겹게 감상해야 했죠 양적으로 대단했던 기사라는 이름의 무수한 쓰레기들...

한 때 주진우마저 지지하던 올바른 검사의 표상이던 윤가는 윤짜장이 되었고

 

총선 이 후 언론과 검찰, 극우자영업자, 위기감에 쪼그라든 핑크당

일본걱정에 여념없는 토착왜구들

다 한 데 몰려들어 정의연으로 난리부르스지만

전 별로 걱정이 안되요

 

솔직히 현실에서는 별 화제성이 없습니다

조국만큼의 이슈몰이가 안되고

사람들도 학습이 된건지, 아니면 코로나 때문에 피곤한건지

그냥 그런가 보다 합디다

 

아무리봐도 이건 민주당과 윤미향 쪽이 깔고 뭉개면서 가도

괜찮은 사안같거든요

검찰 입장에서는 또 제2의 조국 사태를 만들자니 부담일거고

핑크당도 이거 잘못 건드리면 친일파 역풍 부는 주제라

조심해야 하는데

 

역시나 뭐 개가 똥을 못 끊는다고

극우 자영업자에 TF팀이니 위안부 할머니 걱정하는 핑크당이라니

역시나 상상력이 없어서들

눈 앞에 작은 이익만 보이면 그저 달려들고 보네요

저 쪽 애들이 할 수 있는게 

기레기들 똥기사 뿌려대고 검찰 압수수색이나 하고

게시판에 앵앵거리는거 외에 뭐 할 게 있나요

기존 언론의 신뢰도는 바닥을 기고 있고

대안 언론은 여전히 건재한데

 

더 걱정이 안됩니다

 

국회 개원하고 공수처 설립이며 굵직한 화두 나오면

언제 그랬냐는듯 잊혀질거고

 

사안의 특수성 때문에 DP 분들의 분노에는 공감하지만

제 기분은 좀 죄송(?)하지만 느긋하네요

 

여기 게시판에도 할머니의 입장이나 윤미향의 개인 비리같은

미시적 관점에서 가열차게 비판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 비판에 공감이 실리지가 않거든요

언니네 이발관 이석원씨의 글 정도까지가 

가장 세련되고 아픈 비판의 마지노선이 아닐까 싶네요

나머지는 그냥 모기처럼 가렵고 귀찮은 정도

 

윤미향씨는 끝까지 의원직 사수하시고

민주당도 별 논평없이 하던 일 계속 하시길 바랍니다

 

저 들은 조국을 너무 우려 먹었어요

이제 그 댓가를 받을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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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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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5 21:43:45

조국 전 장관도 그 난리칠 건이 아니었죠. 동등한 잣대로 그 때 난리치던 통곡당 것들 고발하고 제대로만 조사했으면 옷 벗어야 될 사람이 누구일지는 뻔했겠죠.

4
2020-05-25 21:50:24

177석으로 문통 뜻대로 독재하면 됩니다
미통한당 소리는 어디 개가 짓나 그냥 넘어가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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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21:52:54

 

 


이 아재는 정체가 뭘까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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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6 00:06:35

걱정할 필요없지요.  180석인데 뭐가 걱정이겠습니까?  뭉게고 밀어버리면 되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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