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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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촌동 영상도 이유들어봐야죠
 
5
  3308
2020-05-26 14:39:10

예를 들어)
자기 자식이 학폭 피해자고
맞는걸 본다면
눈뒤집어 지죠.
이런경우라면 이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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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4
Updated at 2020-05-26 14:49:42

그렇다고 해도 이해는 가지 않습니다...

27
Updated at 2020-05-26 14:43:24

일반적인 사람들은 눈뒤집어 지더라도 SUV로 자전거 타는 어린 아이를 쫓아가서 밀어버리는 짓은 하지 않습니다.

 

심각한 정신질환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0
2020-05-26 14:41:37

아니요. 

뭔소리래요 초등학생 차로 밀려고 한 살인미수범한테.

20
2020-05-26 14:42:22 (211.*.*.34)

이 분 위험한 분이네

20
2020-05-26 14:42:24

이해가 되면 이상한 거라고 봅니다.

WR
4
2020-05-26 14:44:49

기다려 보자는 입장이죠

7
Updated at 2020-05-26 14:50:21

그런 뜻이시라면 가해자측 사연도 들어보자..는 표현으로도 생각하신 뜻은 충분히 전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담아내려는 뜻이 그렇지 않았더라도, 끔찍한 사건을 응원하는 듯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었으니까요. 어찌되었든 말씀하시려던 뜻은 이 댓글로 이해하겠습니다...

12
Updated at 2020-05-26 14:43:47

다툼에는 양측 말을 모두 들어봐야 제대로 파확이 되긴 해요...

 

하지만!!! 백번양보해도 차로 자전거 탄 학생을 고의적으로 치어버리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살인행위입니다...

WR
3
2020-05-26 14:44:14

만약 학폭이라면 살인과 같은행위라 생각하는 입장으로서 영상만보고 판단은 천천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8
2020-05-26 14:44:38

아무리 영화 좋아하는 디피회원님이라도 굳이 이런 무시무시한 사건에 학폭영화를 혼자 찍으십니까?

 

WR
3
2020-05-26 14:45:21

학폭이란게 아니라 나중에 이유를 들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6
2020-05-26 14:46:44

아무리 내 자식이 해를 당했다 해도 저런식으로 보복 하지는 않습니다, 해서도 안됩니다

 

WR
2
2020-05-26 14:48:26

그래서 법원판단 맞기는데.
그러게요.
이번에 3명한테 맞고 죽은 사람도 12년 구형했지만 3~4년이면 나온다던데
이해가 가시는지요

3
Updated at 2020-05-26 14:50:32

물론 실제 법의 양형기준이 우리 법감정과는 많이 동떨어져 있는 건 사실 입니다

물론 마음 속으로는 이해 안갑니다

 

그래도 저렇게는 안합니다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이죠

WR
3
2020-05-26 14:52:41

세상이 바뀌었죠.
스스로 바뀌어야하는시대
맞은학생은 이제 절대 맞고다니지는 않겠죠
암튼 차후상황보면서 이야기해야 할듯하네요

2
2020-05-26 15:01:21

스.스.로 바뀌어야?
그런식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은
없군요.

WR
1
2020-05-26 15:09:51

시대에 적응해야하는 세상입니다

5
Updated at 2020-05-26 15:19:06

뭔 시대요.
나한테 해를 끼치는 사람은
차로 밀어버리는 시대요? ㅋ
아 진짜 왜그러세요 ㅋㅋ

14
Updated at 2020-05-26 14:48:51

진심이신거 같아서 더 무섭네요.

그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2톤 가까운 차로 자전거체 밀어버려도 이해 될만한 상황이 존재한다는 말씀입니까?

 

이럴 때 만지라고 있는 피카츄 배가 아닙니다.

WR
1
2020-05-26 14:49:30

초등학생이라.. 중학생이라. 고등학생이라. 흠

2
2020-05-26 14:54:54

초등학생 학폭 가해자가 크면 고등학생 학폭 가해자 된단 말씁입니까?

락뮤직님이 학폭은 아니란 말이라 하셔 놓고 댓글 은 죄다 학폭 얘기만 하시네요.

학폭 해당 되는 지 1도 들어난 거 없는 상황에...

 

WR
1
2020-05-26 15:11:55

예를들어 이야기한다고 해서 말한건데.
언제 학폭이라고 이야기했나요.
글좀 이해하고 글적으시길

2
2020-05-26 15:15:41

네, 제가 잘못이해했나봅니다.

학폭이라고 하신 말씀이 아니라

자꾸 학폭을 예로 드시는 거네요.

"초등학생이라.. 중학생이라. 고등학생이라. 흠" 이건 설명 좀 해주세요.

1
2020-05-26 14:47:06

가해자 말로는 자녀가 얻어맞아서 그랬다고 하는데 일단 사실관계 제대로 파악해봐야겠죠.

그런데 애가 9살인데 때려도 얼마나 때렸을까 의문입니다. 아무리 분해도 아홉살 초등학생이 탄 자전거를 뒤에서 차로 들이받는 건 정상참작이 힘들지 않을까요?

2020-05-26 14:48:09

아래 회원분이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 https://www.sedaily.com/…

 

기사가 났네요.

 

이 사고로 A군은 오른쪽 다리를 다쳤다.

A군 부모는 경찰에 “가해자가 인근 놀이터에서 자녀와 놀던 A군이 때린 후 사과 없이 가버리자 고의로 쫓아와 사고를 낸 것 같다”고 주장했다. 
2
Updated at 2020-05-26 14:53:47

권력을 가지면 술마실 때 여대생 강제로 부르고, 길가다가 기분 나쁘게 쳐다 봤다고 사람죽일 수 있는 사람이 

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남 탓으로 돌립니다.

 

학폭당해서 분하면 차라리 한화 사장 처럼 조폭 불러서 패는게 낫지 저렇게 분노조절 못하고 

알량한 권력(돈, 힘, 차)으로 사람 죽이러 다니는 것 보다.

죽이고 싶은 마음과 죽이러 다니는 것 하고는 다른 겁니다. 

4
2020-05-26 14:52:22

고딩이 몽둥이 휘두른 것도 아닌데 초딩을 차로 민다는 건 말이 안되죠. 저건 백번 양보해도 변명 여지가 없죠.

9
2020-05-26 14:52:41

댓글도 보아하니 대화가 잘 안통하실 거 같네요

2
2020-05-26 14:58:56

범죄의 동의 참작 여지가 있지만 결과에해서 영향을 미치는 냐는 또 다른 문제 아닌가요? 

 

자력구제의 범위의 너무 넓게 해석 하신것이 아닌지요. 쩝.  

2
2020-05-26 14:59:33

아무리 화난다고 칼을 휘두르면 경찰은 피해 입힌 사람을 끌고 갑니다만 쩝. 

2
Updated at 2020-05-26 15:16:23

설령 이유가 있다고 해도 초딩을 차로 밀어버리면 다 별무소용입니다.

허,,,,기사 읽어보니 애 다리 밟을때까지 브레이크도 안밟았다네요.......이걸 이해하라고요?

6
2020-05-26 15:07:11

님이 말한대로 9살초등학생이 학폭이면 차로 밀고지나가도 된다는말인가요?
차라리 쫓아가서 길막고 싸대기를 날렸다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어이없네요..
님의 사고방식은 영상에 나오는 차주와 같아보입니다..

1
Updated at 2020-05-26 15:07:58

상대부모를 만나 잘잘못을 따지는데 말이 안통하면

"너도 한번 맞아봐라"

라며 상대부모를 패버렸다면 사람들이 이해는 해줬지 않을까싶습니다.

1
2020-05-26 15:09:36

영화에서는 가해자 놈 가서 두들겨 패주죠....

이건 영화입니다.

현실에서는 법으로 해야하죠...

만약에 학폭이라고 해도요.

2
2020-05-26 15:10:38

미친놈이 아니고서야 9살 짜리가 자기 애 때렸다고 차로 밀어요????????

2
Updated at 2020-05-26 15:15:03

GTA도 아니고 현실에서 저러는 게 용납이 된다고요?

저건 도를 넘은 행동입니다

스쿨존에서 살인미수라 크음;; 형량이 높을 거 같네요 

2020-05-26 15:33:23

만약 그렇다고 해도 차로 저렇게 의도적으로 박는건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2020-05-26 15:38:04

이해 갈일이 아닌거 같은데요 ??

반대로 차로 밀고들어와도 이해하실껀가요 ?


2020-05-26 15:39:03

아줌마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1
2020-05-26 15:50:02


이건 어린애를 차로 추적해서 받아버린 차량 살인미수입니다.

상식의 한도를 넘어섰죠...강력범죄입니다.


2020-05-26 15:54:42

현실하고 GTA 구별을 못하시는구만..

2020-05-26 15:56:14

얼마전에 도로 주행하는데 느닷없이 깜빡이 안켜고 진입하길래 분노조절 못하고 보복운전 한적이 있었습니다.

하고나서 시간이 지난 후 진정이 되고보니 후회스럽더군요.

저분도 자기 자식이 맞는 모습을 봤을때는 순간 분노조절 못하여 벌어진 이 상황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을겁니다. 9살 남자아이는 다쳤다고는 하나 마음의 또다른 상처로 각인되지 않기를 바랄뿐이네요.

2020-05-26 16:01:24

안쪽으로으로 넘어졌으면 살인사건인데 밖으로 넘어져서 다리부러지는걸로 끝난거죠. 자전거를 타고 넘어가 버리던데 ㅡ ㅡ

1
Updated at 2020-05-26 16:11:23 (211.*.*.181)

무서운 말씀이시네요. 예컨대 락뮤직님의 자녀가 학폭 가해자인게 확인된 팩트라면, 학폭 피해자 학생의 부모가 차로 락뮤직님의 자녀를 밀어버려도.. 락뮤직님 자녀가 가해자이므로 이해하고 넘어가시겠다는 말인가요?

1
2020-05-26 17:55:07

아아....그렇구나,

앞으로 내 아이가 맞고다니면,
차로 밀어버리면 되는구나, 그렇구나

2
2020-05-26 19:37:29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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