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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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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OST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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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2:01:15



지금 들으면 촌스럽지만
언제나 전주만 들어도
온몸에 전율이...

아마도
영원히 변치않을
넘버1 OST 네요.


님의 서명
아들아...이젠 니가 밥 좀 해봐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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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5-29 12:05:05

저는 원령공주요
오프닝부터 재앙신 시퀀스까지 이어지는 음악이 좋습니다.

이때부터 히사이시 조에 빠지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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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2:05:20

저는 러브레터

2020-05-29 12:05:31

이건 치트키 아닙니까?

2020-05-29 12:06:01

저는 람보 엔딩씬에 나온 It's a Long Road요.
그 장면에서 람보의 눈빛은 잊혀지지 않네요.
 

 

2020-05-29 12:17:51
It's a Long Road 가사때문에 예전에 

The Hollies의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랑 헷갈렸습니다.

1
2020-05-29 12:23:54

아.. 그러고 보니 비슷하긴 하네요. ㅎㅎ

The road is long...

원곡보다 들국화 콘서트에서 들은 게 훨씬 좋더군요.

2020-05-29 12:27:55

오우..오늘 집에가서 람보1편 봐야겠습니다. 스탤론형 정말 영~~~합니다.

3
2020-05-29 12:09:57

저는 스타워즈 오프닝입니다.

특히 예전 스타워즈의 20세기 폭스 팡파르... 다음 루카스필름 로고 뜨면서 잠시 조용하다가 빵 터지는 오프닝은 언제 들어도 두근두근 하지요.. 그래서인지 에피소드 4~6 ost에는 폭스 팡파르도 함께 수록되어 있지요..

2020-05-29 13:02:11

폭스팡파르 하면 퀸 버젼도 있지요

5
2020-05-29 12:11:49

 

 

세상에 좋은 영화음악은 이루 셀수가 없지만...단 하나를 고르라면!

주저없죠! 오직 이 하나입니다!

 

'The Raiders March'

 

언제 들어도 심장이 뛰는 '닥터존스'의 테마입니다.

영화음악 그 자체, 영원불멸입니다!

1
2020-05-29 12:13:01

전 Waiting To Exhale "사랑을 기다리며" OST


전 곡이 90년대 챠트를 씹어먹던 아티스트 들이 참여했죠

2020-05-29 12:14:27

 

코흘리개 시절...저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던...슈퍼히어로...슈퍼맨 메인테마곡...

 

 

 


2020-05-29 12:15:49

저도 2편의 웅장한 테마보다 1편의 미디음악 같은 테마가 더 좋더군요.92년도에 산 2편 ost lp가 있는데 모두 다 아는 오프닝보다 t1000테마인 날카로운 현악기(?)음악이 더 인상적이더군요.개인적으로는 카우보이비밥+칸노요코 조합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1
2020-05-29 12:17:29

저는 탑건, 라라랜드, 붉은돼지 이렇게 3개가 제 인생 OST 입니다.

1
2020-05-29 12:21:09

브레이브 하트 - 제겐 최고 ost 입니다.

2020-05-29 12:21:42

영웅본색에서. 보트의 핸들꺾을때
나오던 마크의 테마입니다.
개콘에서도 나왔었죠.아직도 들으면
철없던 그때그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죠

1
2020-05-29 12:21:56


이뻐요..그냥 이뻐요..끝 ^^

2020-05-29 12:24:59

아 맞다. 이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2020-05-29 13:07:39

전 이 곡도 너무 좋아합니다.. ^^

 

1
2020-05-29 12:23:32

런닝맨 유임스본드 배경음악으로도 잘 어울렸던것 같아요

Updated at 2020-05-29 12:28:04

임팩트만 따지자면 스타워즈 슈퍼맨 레이더스 미션임파서블 미만 잡이죠.
한국영화는 올드보이와 장화홍련이 떠오르네요.
한국인이 알게 모르게 가장 많이 들은 OST는 살인의 추억

2020-05-29 12:27:19

원래 김윤아의 길을 좋아했는데... 엇그제 시그널을 보고 푹 빠져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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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2:27:26

라스트 모히칸..그 웅장한 분위기의 압도되는..

2020-05-29 12:35:30

사생결단 OST 정말 좋습니다.
70년대 복고 사운드가 앨범 전체에 가득...

5
2020-05-29 12:36:02

전 그냥 [시네마천국] 꼽습니다. 30년 넘었는데 질리지 않아요.

2020-05-29 15:08:30

저도 시네마천국 입니다!

2020-05-29 18:10:58

저도 요거에 + 피아니스트의 전설이요 ㅎㅎㅎ

Updated at 2020-05-29 12:38:50

스타워즈 시작할때 그 전율은 지금도 최고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Once Upon a time in America요.. 아니 무슨 갱영화 OST가 이렇게 아름다워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또 하나는 Bond ~! 죠.. ㅋ

2020-05-29 12:39:42

시네마천국은 들을때마다 과거로 빨려들어가는 기분...

2020-05-29 12:41:09

 

저는 영화 <Amadeus>의 도입부에서 머리를 세차게 흔들어 버리는 모차르트 교향곡 제25번 G단조 제1악장입니다.

 

 

 

 

2020-05-29 12:43:38

이것 참 어려운 선택이네요
단 하나만 고르라면 E.T. 를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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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2:46:47

가브리엘의 오보에 들겠습니다.

1
2020-05-29 13:00:47

Updated at 2020-05-29 14:39:27

저는 'A Walk to Remember'

2020-05-29 13:04:21

OST 하면 로버트 태권V
떼창의민족의 저력을 보여주었.. 다고 당숙께서 그러시네요

2020-05-29 13:06:55

자~~~이제 타이타닉 나오세요~~~

2020-05-29 13:08:31

두둥 둥둥둥~  두둥 둥둥둥~

2020-05-29 13:19:00

제일 많이 들었던 OST는 모래시계였네요~
워낙에 유명한 곡들을 리플에 다 언급하셨는데 추가하자면 전 You call it love 입니다.
소피마르소가 스키장 리프트 타서 머플러를 푸는 순간 흐르는 장면에서 나오는데 지금도 심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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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3:20:24

top gun이 빠지면 섭섭하죠잉

2020-05-29 14:01:31

 우리나라 영화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요.

비오는 날 계단 아래에서 싸우는 장면 배경에 흐르는 음악 참 좋아요.

안성기씨가 킬러로 나왔어요.

그리고 신세계도 너무 좋고요.

외국영화는 라이온킹에..   발발이 치와와 스치고 ~~

1
2020-05-29 14:16:22

인정사정 볼것없다 입니다^^

2020-05-29 14:17:43

감사합니다. ^^

2020-05-29 14:44:43

저는 사관과신사 엔딩에 나오는 up where we belong.^^

Updated at 2020-05-29 14:52:03

 한스 짐머 - atmos Disc OST에 대단한작품들 많죠.

크림슨 타이드, 글래디에이터, 캐리비안에 해적, 다빈치 코드, 라이온 킹!!! , 다크나이트  등등 

2020-05-29 15:13:18

Black rain suite.A Sato

2020-05-29 15:29:21

전 스타워즈요...

영화 시작시 간략한 배경 올라가면서 나오는 OST와 다스베이더 임페리어 마치 테마는

정말 사람 가슴 뛰게 만들죠 : )

2020-05-29 15:59:09

 전 내머리속에 지우개랑 ~ 클래식

2020-05-29 18:08:38

 저도 CINEMA PARADISO OST 가 최고입니다.   얼마전 다시 볼때도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2020-05-30 02:13:52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ost..... 조성우씨...

록음악만 듣다가 오리지널 스코어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된 음반이었지유...

 

2020-05-30 09:48:12

John Williams가 All time No.1 아닐까합니다.

주옥같은 작품중에서 한 곡만 고르는 건 너무 어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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