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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사랑했으면 ~~영혼 결혼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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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03:40:40

위안부 이용수할머니에 대한 1998년도 연합뉴스기사.

이용수할머니는 16세때 위안부로 끌려가 대만에서 위안소에서 만난 일본군인과의 인연을 잊지못하고 1998년도에 69세 나이때 대만으로가서 가미가제대원으로 죽은 일본군인과 영혼결혼식을 올렸다는 내용인데
기사내용이 사실인것같아 마음이 씁씁하네요.

 | https://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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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2020-05-30 04:16:12

DP 지수 15

9
2020-05-30 04:19:01

카더라 꺼지시고

13
Updated at 2020-05-30 05:23:16

야밤에 화나게 하는 글이네요. 

말씀하신 사안은 지금의 이용수 할머니의 행보가 어떻게 되었든, 그리고 현재 정의연 갈등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사안입니다. 

국가가 없어서 지켜주지 못한 시절이었고 일본의 야만에 꽃다운 시절을 그들에게 짓밟힌 인생이었습니다. 

그 현장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그리고 그 고통 조차 겪어보지 않으면 가늠하기 어려운데, 설사 스톡홀롬 증후군이라고 치부될 심리가 있었다고 해도, 

님의 글 제목에서 처럼 조롱을 하는 건 정말 몹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4
2020-05-30 04:39:12

얼리 버그

6
2020-05-30 04:50:43

댁의 글이 더 씁쓸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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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30 05:22:08

남의 파란만장한 인생사 이면을 어찌 다 안다고 이리 비아냥 거리시나요?

저도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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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05:22:57

그럴수도 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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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05:48:54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나요?
하루를 살아도 올바르게 삽시다
DP는 올바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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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07:45:55

기사읽어보면 그일본군인이 이용수할머니 생명을 구해줬다고 함.맞아죽을뻔한걸 빼내고 간호해서 살려줬다고..충분히 은인으로 생각할수도 있죠.

1
Updated at 2020-05-30 08:54:06

어떤 사람의 새로운 닉일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운 띄우고 여기에 한두명 동조하면 어르신 조롱하는 이곳은 어쩌고 하며 빼액대는 사람이 토스받고 뭐 이런 걸 노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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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09:53:34

할머니나 일본군 장교나 다들 전쟁의 소용돌이속에서 힘없는 존재들입니다.

두 남녀가 하루 하루 삶과 죽음의 경계를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서 인간대 인간으로 만나 안타까운 사람을 나눈것을 누가 뭐라고 할 수 있나요?

 

WR
2020-05-30 13:45:20

60넘어서 영혼 결혼식이라?그리고 90넘어서 패악질이라 난 이용수 저 양반이 더 이상합니다 ㅋ애초에 이 사건 터진 후에 저 할머니 대단한 할머니네?생각했었는데 ㅋ역시 그리고 윤미향 씨는 까도 되고 이용수 과거 까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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