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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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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문화계와 예술단체 인사 2600 여 명 보안법 지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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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30 11:55:17

 홍콩 문화계와 예술단체 인사 2600 여 명이 중국 정부의 홍콩 국가 보안법 제정에 지지 표명을 했다는 뉴스입니다. 명단에 유명한 홍콩 배우로... 성룡, 왕명전(배우보단 가수로 유명한...), 증지위, 황백명, 진소춘, 담영린(알란 탐), 혜영홍, 종진도가 있네요.  오랫동안 좋아하는 배우의 이런 뉴스를 보면 조선일보와 미통당을 지지하는 아버지를 보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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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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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1:56:47

지금 대부분 잘나가는 이명박근혜 시절 

우리나라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극명한 대비를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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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1:56:48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데........하기사 가만 있으면 밥숟가락 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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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30 12:00:28

시진푸 동네도 어용 문화인, 어용 지식인 있겠죠

2020-05-30 12:02:53

아... 증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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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2:04:40

영토분쟁이나 홍콩문제등 중국의 이익이 첨예하게 걸린 문제때마다 중화권 연예인들이 SNS에 지지 표시를 하는것도 그렇게하지않으면 중국당국에서 활동을 하지못하도록 밥줄을 끊어버린다고하니 어쩔수없는 문제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룡처럼 아예 대놓고 중국 공산당의 스피커 노릇을 하는거 아니면 저런건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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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2:11:16

일단 돈이 중요하고
중화권에서 공산당에게 찍히면 그걸로 자기앞길 나가리되는거라...현실에 고개숙이는 유명인들이 많죠.

물론 윤발이 형님같은 대인도 존재합니다

2020-05-30 13:38:59

윤발따거는 중국 안에서도 소수민족에 속하는 객가족이라

아무래도 여타 다른 중화권 배우들과는 결이 다르더군요.

2020-05-30 13:44:17

성룡은 원래 국적이 중국 본토 아니던가요?

 

홍콩 배우, 가수들 중에서

의외로 홍콩 국적은 거의 없더군요

 

대만이나 본토, 싱가포르 등 

실제 국적들 보고 살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2020-05-30 16:01:01

종진도라는 배우는 몰라도 아비라는 가수로 기억하는 분들 계실 텐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2020-05-31 2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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