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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이제 '버럭'은 놓고 농사지으며 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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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01 11:17:11

 | https://m.khan.co.kr/…

정권의 주문에 따라 서슴치 않고 날조된
"간첩"이나 만들어 살인을 주저없이 행사하던 똥 개 새 끼, 여상규.
제 에미와 애비로부터 처받은 대가리 하나로
"인간적인 철학"에 대한 고민이 1도 없이 오직 출세에 만 혈안이 된 괴물같은 쉐끼.

정말 같잖은 게, 같잖은 말을 주둥이 처벌려
처뱉는 꼴이 가관이다, 이자식아.
네가 저지른 죄악에 대한 심판은 분명히 받게 될거다. 

- 기사에 달린 시민의 댓글중에서

님의 서명
쓴차 한 잔이 저 혼자 식었다.
그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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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8
2020-06-01 11:10:43

어디 또 농지 좋은 곳 보셨나?

1
2020-06-01 11:20:32
2020-06-01 11:23:21

같이 좀 삽시다

9
2020-06-01 11:11:01

 

5
2020-06-01 11:11:13

다른 건 뭐 그렇다 치고...

대체 땅은 무슨 죄로 여상규랑 놀아야 됩니까?

8
2020-06-01 11:12:23

무림공적이 세검식 하는 소리군요.

그런다고 피값이 없어지나?  

13
Updated at 2020-06-01 11:12:43

묫자리도 아까운새끼...

3
Updated at 2020-06-01 11:13:18

어쩜 저렇게 고개도 삐딱
살아온 궤적도 삐딱...

4
2020-06-01 11:12:39

농사는 일단 댁 범죄에 대한 처벌부터 마치고...

1
2020-06-01 11:12:52

저 얼굴에다 하고싶은건 

카악  퉷

이것부터 젤 먼저

2
2020-06-01 11:12:53

가긴 어딜 가셔
조사 받고 핵교 가야지

1
2020-06-01 11:15:26

국립호텔에 투숙부터 해야지?

4
2020-06-01 11:18:05

법인 만들어서 쇼 잘하나 보네요.
'농사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4
2020-06-01 11:19:00

제가 한때 남해군에 있었는데 여상규가 그 지역 국회의원이었습니다.

여상규가 추태 박희태를 대신하여 한나라당 후보가 되었을 때만 해도 인간적으로도 참 좋은 사람이었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2선 3선으로 넘어갈 수록 국회 내에서 자리가 높아 질수록 괴물로 변해가는 것이 눈으로 보이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상규는 거꾸로 이 시기에는 자기가 뭔가 몰라서 허송세월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인간은 어떠한 가치관과 정치관을 가지고 있길래 초선 시절 열심히 뛰어 다닌 시기를 허송세월로 보냈다고 할까요?

참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4
2020-06-01 11:29:39

초선 시절부터 해먹지 못한게 억울한 모양입니다

6
2020-06-01 11:27:00

이제 국회법 위반으로 재판받으러 가야지 무슨 ㅋㅋㅋ

4
2020-06-01 11:27:22

상규야~ 학교 먼저 가야지~ 편하게 농사지을 생각을 하냐? 

2
2020-06-01 11:27:46

 이런 인터뷰는 왜 내주는 건지 모르겠네요.

멀쩡한 사람으로 이미지 세탁해 주려는 건지.

1
2020-06-01 11:28:52

자신의 오만과 불손에 반성을 할리가... 있겠어요.

2
2020-06-01 11:29:26

 잣까는 농사 짓나요

7
2020-06-01 11:29:47

여상규가 여상규에게.

2
2020-06-01 11:32:06

농사는 아무나 짓냐 뷰웅신아 웃기고 자빠졌네

2
2020-06-01 11:42:08

아쉬워서 그냥 보내드릴 수 있나요. 국회 선진화법 위반은 책임지고 가셔야죠. 그리고 '진도 가족 간첩단 사건'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1
2020-06-01 11:42:36

자기가 타노스야? 농부하게
하긴 빌런이긴 했지

3
2020-06-01 11:57:55

가긴 어딜가~~

 

깜빵 가야지

1
2020-06-01 12:01:07

노인네가 치매인가.
농사를 짓든 벽보고 뒈지든, 패트 방해하며 법 위반한 값은 치루고 가셔야지 어딜 그냥 가려고?

3
2020-06-01 12:06:10

뭘 힘들게 농사 씩이나...
나라에서 은팔찌도 주고 밥도 제공할텐데...

2
2020-06-01 12:06:57

조까고 앉아있네 정말
병신같은 게

1
2020-06-01 12:23:07

 잣이나 까드세요..라고 해주고 싶네요.

3
2020-06-01 12:25:51

저런 거 인터뷰하는 것들이 더 병신넘들이라는.

진짜 기레기라는 직업을 아예 없애버리고 싶다는.

3
2020-06-01 12:36:09

알려지지 않은 개발예정지 농지 사서 농사 짓는 척만 하고 내버려 두다가,

개발 계획 뜨면 팔아서 시세 차익 보고...

정관계에 인맥 있으면 가능한 수법, 특히 개발독재 시대에 치부한 자들이 주로 쓰던 수법이죠.

1
2020-06-01 12:49:39

행여나 손에 흙 묻히겠다~

1
Updated at 2020-06-01 15:21:58

농사가 뭐 쉬운줄 아나요? 어처구니 없다. 배추 한포기라도 키워보고 개소리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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