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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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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이 법정에서 조국에 불리한 진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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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05 11:56:51

 | https://news.naver.com/…

"조국아들 인턴 확인서, 내가 작성 안해"… 조국 부부의 위조의혹 뒷받침

 

두 번째 인턴 확인서는 2018년 8월 7일 자로 발급됐는데 그해 최 의원은 청와대에서 공직기강비서관이 됐다. 따라서 검찰은 조 전 장관 부부가 2017년 최 의원이 만들어준 인턴 확인서를 스캔한 뒤 인턴 기간을 더 늘려 만든 것으로 판단하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최 의원의 재판에서 조 전 장관 '인턴 확인서 위조' 의혹을 뒷받침하는 진술이 나온 것이다. 작년에 최 의원은 검찰에 낸 서면 진술서에선 "두 인턴 확인서 모두 내가 발급했다"고 했다. 하지만 2일 재판에서 "2017년 (인턴) 확인서 두 장 외에는 내가 작성한 게 아니다"라며 말을 바꿨다. 그는 "확인서 두 장을 준 것을 두 번을 줬다고 착각했다"고 했다.


그러자 검찰은 "중요한 부분이니 공판 조서에 남겨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조 전 장관 사건에서 유죄 증거로 쓰겠다는 뜻이었다. 조 전 장관은 그와 관련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다급해진 최 의원 측이 "다음 기일에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요청하면서 조서 기재는 보류됐다. 이를 두고 한 법조인은 "자신의 진술로 조 전 장관을 곤란하게 만들 수 있으니 최 의원 측이 당황했을 것"이라고 했다. 두 사람은 대학 선후배로, 최 의원은 조 전 장관 집안 상속 분쟁을 대리하기도 했다.

 

 

상황이 재밌게 돌아가네요. 이제 뱃지 달았다 이거인가요? 

 

2018년에 청와대 있었는데 로펌 인턴확인서를 써줄 수는 없죠.

 

신이 도우셔서 청와대 입성하느라 이런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 연출되네요. 

 

청와대에서  로펌 겸직 허하지 않았던 이상 2018년도꺼는

 

허위 인턴확인서가 되는건데 이거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듯이네요. 

 

다음 기일에 정리될 입장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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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1
2020-06-04 19:19:26

에휴 치맥 답이 없다...

WR
22
2020-06-04 19:19:50

내용을 반박해보셔요

5
Updated at 2020-06-04 21:09:03

정의가 무엇인가에 대해 곰곰히 행각해보고 검증돼지 않은 뉴스 자꾸 퍼다 나르는것이 반박이다. 좀 옛날 일본 앞잡이처럼 느껴져서 차마 존댓말을 못쓰겠다.

WR
10
2020-06-04 22:42:52

내용을 반박

10
Updated at 2020-06-05 06:58:35

이 사안이 재판이 간다는게 더 신기합니다. 검찰이 이리 한가한 곳일줄은.....

또한 기사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친일/독재 부역 언론 조선일보 보도인점에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보아야합니다.

필요한 내용만 뽑아서 왜곡질 하는거 어디 하루이틀인가요? 

WR
17
2020-06-04 19:21:39

아하 인턴확인서 정도는 위조해도 되는군요

문재인 정권 아래서 청와대 근무하고

민주당 국회의원 하는 사람이면 사문서 위조는 재판 가기 신기한 일이군요?

7
Updated at 2020-06-04 19:48:20

일단 비약이 심하네요. 제말이 어떻게 위조해도 된다는 말로 해석이 되나요?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안에 대해서 잘 모르시네요. 

사문서위조로 기소한 사건이 아닙니다. 

16
2020-06-04 19:20:09
WR
14
2020-06-04 19:23:03

고발 어때요? 대놓고 큰따옴표까지 쓰면서 직접 한 발언이라고 기사 써놨는데? ㅋㅋㅋㅋ

8
2020-06-04 19:25:19

 | https://www.facebook.com/…
최강욱 대표가 법사위로 가는 게 두려워 호들갑을 떠는 건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WR
9
2020-06-04 22:43:14

고발 어때요? 대놓고 큰따옴표까지 쓰면서 직접 한 발언이라고 기사 써놨는데? ㅋㅋㅋㅋ

6
2020-06-04 19:23:07

두번째는 재발급

재발급은 직원이 해줬다는 그걸 몰랐다는거지

조금만 생각하면 알 수 있는걸... 정신차려야지요 ㅎ

 

WR
8
2020-06-04 22:43:34

흠..

15
Updated at 2020-06-04 19:24:25

애널리스트께서 오늘은 여기서 냄새를 맡으셨나보죠?

14
2020-06-04 19:24:33

아직도 조선일보발 뉴스를 믿음? 

2020-06-05 10:44:49

조선일보 앞에는 꼭 친일성향 매체 붙여주세요.

6
2020-06-04 19:32:45

저도 기다려지는군요.

22
2020-06-04 19:38:25

에휴. 님도 좀 적당히 해요
님은 어떻게 된 게 맨날 여기 올 때마다
사람들이랑 싸우려고만 드는지 모르겠네요
항상 말투도 빈정거리고 있고
님 보고 있으면 제발 자기 욕해달라는 걸로 보여요
욕받이가 될테니 민주당 지지자들 결속력 더욱더 높이려는 다크나이트 컨셉인가요?

WR
9
2020-06-04 22:18:22

댓글들부터가 빈정대는데 저한테만 뭐라하시네요 ㅡㅡ

3
2020-06-04 23:06:02

다크나이트 란 훌륭한 이름이 아깝네요!!

2
2020-06-04 19:46:05

작년 7월 일본 온라인판에서 매국노짓 하다가 걸린 언론사

2
2020-06-04 19:51:03

 ♬ 다시 도 ~~~ 올 ~고 ♬ 도~올고 ♬

2020-06-05 09:58:40

ㅋㅋㅋㅋ

음성지원됩니다

11
2020-06-04 19:59:08

바둑으로 치면 아다리
오목으로 치면 사삼 에 걸렸네요

후후

5
2020-06-04 20:13:17

가세연 애청자이실 확률 99%

WR
6
2020-06-04 22:18:45

1%네요 쪽팔려라

2020-06-04 20:13:56

헉 조선일보!?? !

2
2020-06-04 20:14:48

참 열씨미 사는 분이세요.

18
Updated at 2020-06-04 20:34:56

비웃음 조롱 댓글들이 역시나..
논리가 딸리면 결국 메신저에 대한 비웃음과 조롱밖에 못하겠지요.
누가 뭐래도 조국 건은 떳떳하지가 못해요. 흙수저가 가져갈 수 있는 대학 입학 TO를 온갖 편법으로 유린한 이 건은 두고두고 이 정부의 아픈 곳이 될 겁니다.

2
2020-06-04 20:37:49

아이구 아퍼!

4
2020-06-04 20:35:38

저런 쓰레기기사 퍼온 분도 참... 결국 난 퍼왔을뿐이다.. 난몰랑~ 이건가요?

2
2020-06-04 20:41:51

sbs 얘기 좀 해봐요
sbs 기더기 이름은 기억 하실려나

관대하게 석고대죄 정도로 타협해 드릴수 있음

WR
8
2020-06-04 22:19:26

제발 딴 얘기좀 하지 말아주세요

2
2020-06-04 23:06:43

제발 이상한 얘기나 퍼오지 마세요!! ㅋㅋㅋ

WR
2
2020-06-05 01:54:49

이상한 얘기?

2020-06-06 05:39:28

네. 이상한 얘기~~. 조선일보 같은 거요!! ~~
삐툴빼툴~~~

WR
2020-06-06 10:47:38

뉴스공장에서 퍼와야하는데요 그쵸 ㅎㅎ

2020-06-06 12:39:55

조센보다는 좋으니까요?? 안그래요?? ㅎㅎ

WR
2020-06-06 12:56:35

뉴스공장이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2020-06-06 13:03:36

그럴거라는 건 알고 있지요~~
저는 좋게 . 참 잘 맞게 생각해요!! ~~~

3
2020-06-04 20:48:28

ㅉㅉㅉ... 

공자의 애기가 떠오르네요...

   측은지심 

WR
9
2020-06-04 22:21:07

철면피 조국

1
2020-06-04 21:55:31

레고나 만드시지...

WR
7
2020-06-04 22:19:53

하고싶은 말이 뭔가요

1
2020-06-04 23:40:31

조국 거짓말 물고 늘어지기 전에 본인은 떳떳한지 되돌아보시라는..

WR
4
Updated at 2020-06-05 01:53:55

레고나 만들라는 게 뭔 뜻이냐고요? 무슨 의도죠?

1
2020-06-04 23:43:15

심심하면 이것도 한번 보시고..

2
2020-06-04 23:31:49

검철이 그랬다죠

순시리 국정농단 막지못해 욕먹은 걸 반성하고

그래서 조국 관련 껀은 국정농단 재발을 막기위해

전력을 기울인거라고

 

2020-06-05 04:02:15

민주당 177석 소수여당. 미래통합당 110석 거대야당.

법관도 탄핵해야한다고 여당에서 주장하지만 현재 거대야당이 존재하는 이상 씨알도 안먹힘. 

문대통령 임기가 2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서 거대야당 앞에서 협치는 옵션이 아닌 필수. 

따라서 법사위원장은 여당몫으로 해야함. 따라서 법사위원장은 야당인 열린민주당 최강욱의원으로.

그래야 여당 더불어민주당을 제대로 견재할 수 있음.

2020-06-05 16:10:25

장의원아들 집유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2020-06-05 16:36:24

선택적분노의 산증인, 표본, 고인물, 표상같은 분께 다른 주제에 관심가져 달라는건 실롑니다

WR
1
2020-06-05 16:43:45

같은 말씀 드려요 ㅋㅋㅋㅋㅋ

2020-06-05 16:44:56

거울 보고 계신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WR
1
2020-06-05 16:45:59

님에게 드리는 말이에요 ㅋ

1
Updated at 2020-06-05 17:14:20

사건의 내막은 이러함.

 

1. 최강욱이 발급한 조국 아들의 인턴증명서는 17년 버젼과 18년 버젼이 있음. 17년 증명서는 고대, 연대 입학을 위해 때갔고 18년엔  충북대 법대대학원 전형을 위해 때 감, 여기서 아주 중요한 사실은, 이 두가지 증명서가 서로 다른 인턴생활에 대한 증명서가 아님. 둘다 동일한 인턴 생활에 대한 증명서지만, 발급해간 시기만 다를 뿐임.

누구든, 필요한 서류를 기간을 달리해 때갈 수 있음 이를 전문용어로 '재발급' 이라고 함.

 

2. 인턴증명서 재발급의 경우 처음 발급은 원발급자의 동의가 필요하지만(당연한 말씀) 그 이후 재발급에 대해선 원발급자 동의가 필요치 아니하다는 법원 판례가 있음.(아마도 행정 편의를 위한것이 아닌가 사료됨) 고로, 최강욱이 일하던 사무실에서 그 사무실 인턴을 한 사실이 있는 사람의 요청에 의해 증명서를 발급 해주는 것은 위법도 뭣도 아님. 그냥 뗘 달라면 뗘 줄 수 있는 것임.

 

3. 본문에도 있지만 18년 당시 최강욱은 청와대에 있었으며 해당 인터증명서의 발급은 최강욱이 일하던 사무실에서 조국 아들의 요청으로 발급해준 것이므로 이 단순행정처리(이미 발급된 증명서를 '재발급' 해주는 것) 에서 최강욱이 관여한 사실이 없고 보고받지 아니하였다면, 모르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음.

 

모르니까 모른다고 한 답변이, 허위인턴증명서로 둔갑하는 프로세스에 대해 본인은 도무지 이해하기 힘들지만 이런 걸 퍼다가 앞뒤 다 짤라 선동하려 드는 세력들을 우리는 경계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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