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웃기면맞는다
2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윤석열이 저렇게 설치는 이유중 하나.
 
36
  9091
Updated at 2020-07-04 12:27:59

이명박근혜정권에서라면 윤석열을 저렇게 놔두지 않았을겁니다.

밑에서 언급했지만 윤석열이 마누라, 장모 그리고 윤석열의 졸개들이 했던 과거사를 하나씩 언론에 밑밥만 줘도 그냥~ 여론이 사퇴하라고 파도가 칠겁니다. 

아무리 조중동이라지만... 표적이 바뀔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오히려... 검찰 니들이 하고 싶은데로 다 해~. 뭐~ 이런 식이니... 갈데까지 가 버린 것이고...

전쟁에서 패하긴 했는데 도망갈 곳도 없고, 자신을 보호해줄 세력도 지지부진해지고, 이제 자신을 응원해준 언론이라곤 눈치없는 잔당들만 들썩이는 상황이죠.

 

전쟁을 하면 아군이든 적군이던 사상자는 나오게 되어 있어요.

큰 싸움일수록 더 큰 무기로 싸울수록 더 많은 피해를 입게 되겠죠.

지금 그런 상황인겁니다. 큰 인물도 큰 상처를 입었고, 적들도 큰 인물이 치명상을 입었다고 생각할겁니다.

이렇게 큰 피해를 입기 전에 조기에 마무리했으면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검찰청 검사들의 민낯이 온 세상이 다 알게된 이상... 수습이나 잘 했으면 싶네요.

 

산에 호랑이가 사라지니 여우가 왕이라고 주장하는 꼬라지 보면... 솔직히 웃기기도 합니다.

예전에 청와대와 국정원 밑에서 시다바리나 하면서 떡고물이나 뜯어 먹던 놈들이... 

40
Comments
15
Updated at 2020-07-04 12:44:02

춘장아, 문프 잘못 봤다. 국민 잘못 봤어.
우린 끝을 꼭 볼겨.

3
2020-07-04 16:51:27

끝을 !!
꼭~

4
Updated at 2020-07-04 12:28:37

국정원, 기무사도 정리했는데 넘버3 주제에 버티기는.. 약속의 7월이 왔죠..ㅎ

7
2020-07-04 12:32:08

일부러 그냥 놔둔건가 싶기도 합니다
민낯들이 다 까발려져버렸으니

31
Updated at 2020-07-04 12:34:48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의원 페이스북 중에서

 

9
2020-07-04 12:35:21

마누라 전 선배 검사만 대서특필해도.

3
2020-07-04 12:36:32

 [팩트체크]

 | https://www.hankyung.com/…

 

...(선략)...

 

그는 2013년 10월 수원지검 여주지청장 시절 이른바 ‘항명 파동’을 일으키며 검사 인생 내리막길을 걷게 됐다.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수사팀장으로 있으면서 조영곤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의 허가 없이 국정원 직원들의 체포영장을 청구해 발부받는 등 검찰 간부들과 마찰을 빚었다. 그는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검찰 수뇌부의 수사 외압을 폭로하면서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을 남겼다. 정권에 반기를 든 대가는 혹독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검찰 내 ‘한직’으로 불리는 고등검찰청으로 좌천됐다.

 

...(후략)...

 

 

[요약]

본문 주장과 다르게 윤석열은 박근혜 정부때도 개기다 좌천됐다.

2
2020-07-04 18:05:04

하아..이거보면.....소신있게 일하는 사람같은데 말이죠....

요즘 왜 이리 욕먹는건지...이해가 안되요...

2
2020-07-04 12:46:55

검찰의 권력이 너무 비대해진건 정치권에도 상당한 책임부분이 있죠
자신들끼리 대화나 타협으로 해도 되는 일들을 고소고발을 난무하니 검찰은 자신이 주체하지도 못할 칼자루를 가지게 된것이고요
이번 총선에서도 검사와 검찰출신 후보자들이 또다시 나오는것을 보고 정치권이 국민의 요구하는 개혁까지는 아니더라도 개선정도의 변화를 인지 못하는구나라는걸 느꼈구요
검찰출신 국회의원들이 있는 한 바꾸긴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국회의원을 좀 더 젊은 사람들로 뽑아야 뭔가
변화가 있을텐데 우리지역구만 해도 국회의원 당선자와 후보자들이 대부분이 60대 중반 이상이였죠 당선자는 65세던가?
외국의 30대 총리를 부러워 할것이 아니라
우리도 340대의 젊은 대통령이 나와야 할 시간이 와야하겠죠 그렇게만 된다면 대통령의 짧은 재임기간인데............

5
2020-07-04 15:15:00

정치권이라고 싸잡아서 얘기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검찰은 미통당과 그 전신인 권력들과 한통속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검찰이 최고권력에 기생해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졌다고 봅니다

"권력의 개"란 말이 왜 생겼겠습니까??

요새 그게 안 통하니 발악을 하는 것이고요

2
2020-07-04 12:47:02

 | [질문] 검찰총장 후보가 나왔는데요.  |  프라임차한잔

 

왜 1년전에는 이런 인물을 한마음한뜻으로 밀었던 걸까요? 이 사이트에 있는 분들은..

 

다들 보는 눈이 없었던 것일까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입니까? 아니면 지금은 틀리고 그때는 맞다 입니까?

28
Updated at 2020-07-04 14:59:24

한정된 정보 갖고 응원했더라도,
일 시켜보니 싹수가 노랗다면 비판/징계해야죠

1
2020-07-04 12:54:40

아하 다들 보는 눈이 없었던 것으로...

 

저는 다들 윤석열 밀길래 엄청 대단한 사람인 줄 알았네요. 

32
Updated at 2020-07-04 12:58:23

한번 뽑으면 징징대도 냅두는게 저들 30%고,
처음에 응원했어도 개판 치면 내치는게 정상 민주시민이지요.

1
2020-07-04 12:59:00

보는 눈이 없으신 분들이 지금은 개판인지 그때가 개판인지 구별 할 수 있으신가요?

41
Updated at 2020-07-06 14:12:06

쓰신 글에 의도가 보여 웃고 갑니다 ㅎㅎ
차단은 덤...

8
Updated at 2020-07-04 16:53:50

주말에 되게 심심하신가봅니다 

이렇게 비아냥거리며 광역 어그로를 끄시다니..

2004년에 가입하신 오랜 회원분이 마치 어디 딴데 있다가 온 것처럼 

이 사이트에 있는 분들 운운하는 것도 참 아이러니하네요 ㅋㅋ

반대로 503 탄핵과 인사청문회땐 그렇게 천하의 개썅X처럼 윤짜장 

욕하다가 지금은 탄압받는 영웅이자 대선후보로까지 추켜세우며 빨아주는 

벌레들과 태극기부대들은 지금 어떻게 보이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

 

1
2020-07-04 19:17:50

네 심심했었던게 크고
딴데 안가고 계속 눈팅했네요. 제가 2004년에 가입했군요. 와우 오래됬네요
윤석열 빨다 까시는 분들이나 까다 빠시는 분들이나 아주 애잔해 보입니다

7
2020-07-04 23:39:49

좋았던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닌 놈이면 까야 민주주의 국가 아닌가요? 

 

5
2020-07-04 16:53:48

애잔혀요..
사는게 재미있죠?

2020-07-04 19:18:06

네 님두요

6
2020-07-04 14:45:42

지금 대단한 사람인줄 아는 바보들보다는 백번 낫죠 ㅋ

28
2020-07-04 12:54:50

장준하 선생도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켰을때엔 환영한다는 글까지 썼었죠.

하지만 이후 박정희의 실체를 알고 반대 운동을 하다가 의문사를 당했습니다.

장준하 선생이 왜 태도를 바꾸었는지 생각해 보시면 답 나옵니다.

 

1
2020-07-04 12:56:36

아 조국선생도 속으셨던 거군요.

19
2020-07-04 14:05:12

뭔 댓글로 이리 깐족거리시는지요?

1
2020-07-04 19:20:13

지금 조국 선생이 깐죽거린다는 겁니까?

3
2020-07-04 13:01:48

이명박근혜 탓입니다
걔네들을 조져대니 우리편인줄 안거죠

32
Updated at 2020-07-04 17:32:11

이게 왜~ 맞고 틀리고의 문제지요?

 

쾌활하고 화끈한성격에 , 폭력일삼는 선배들에게 

바른말도 할줄 알고 올곶은듯 보였던 친구가

사귀어보니 오히려 본인이 후배들 때리고, 동기와 선배들 우습게 알면서

전방위로 안하무인한 행동을 보이는걸 알게되었다면 어떻게 해야하지요?

 

끊어 내야지요.. 

계속 친구로 두고 피해봐야 합니까? 

 

청년멘토로 불리던 "안철수"가 저런 졸렬한 초딩일줄 누가 알았나요?

공주로 추앙받던 "박근혜"가 순실이 꼭두각시일줄 누가 알았나요?

AOA지민이 후배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나쁜년일 줄 누가 알았나요?

 

나쁜놈이란걸 알았으면 잘라내는거 당연한겁니다

8
2020-07-04 15:18:32

영화보면 그런 놈들 많이 나오죠

소위 "위선자"라고 불리는 자들인데

겉으로는 정의롭고 좋은 사람인데 속으로는 호박씨 까는 인간들

알고 보니 그 놈이 악의 본진인 경우는 흔한 일이죠

18
2020-07-04 13:06:14

지금은 윤석열이 부하 검사에게 불법부당행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법무부장관은 그걸 막고, 검사에게 수사하라고 지시한 거구요.

애초에 중앙지검에서 맡았던 검언유착, 선거개입 사건을 윤석열이 못하게 막고 있죠.

협박범인 피의자 이동재 기자가 수사자문단을 요청하자 그 다음날 윤석열이 오케이 화답했죠.

지금껏 피의자가 요청했던 수사자문단의 사례가 있었는지??

윤석열은 지금 부하 검사보다 이동재의 말을 더 잘 듣고 있어요.
그게 정상입니까?

권력을 잡으면 지가 왕인줄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권력을 잡기 전에는 그런 사람인줄은 잘 모르죠.

그래서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과 견제장치가 있는데, 윤석열은 이 모두를 거부하죠.

4
Updated at 2020-07-04 13:30:34

지금은 틀리고 그때는 맞는데요? 그때는 수사를 못하게하니 반발했던거고, 지금은 지가 수사를 못하게 하려하잖아요? 어떻게 이게 같죠?

5
Updated at 2020-07-04 23:04:53

법적으로 총장은 장관의 지희 수사를 받아야만 합니다. 거부 할 법적인 권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일선 검사는 상관의 지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법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건의 경우 담당 검사는 청장과 상관의 지휘가 부당하다고 여길 경우 거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때의 춘장과 지금의 담당 검사의 반발이 합당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덧붙여서 조국의 저 발언이 지금도 틀린게 아니예요.

최소한 이런거 올릴때는 뭐라도 찾아보세요!
안 창피하세요?

2020-07-04 17:14:58
그러게요 
조국씨가   좋은 말씀  하셨네요

18
Updated at 2020-07-04 19:40:03

그때는 맞는 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아니었구나..

그띠는 긴가민가 했으나 지나고보니 그렇구나..

이런 선택지도 있는데 왜 항상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고만 깅조 할까요..

그때는 맞게 하던 사람이 높은 자리 가니 변할수도 있고..

사람보는 눈이 100%정확하면 그게 신이지 사람입니까.

7
Updated at 2020-07-04 15:04:43

내 어릴적 엄마한테 학원비 받아 레코드판 사느라 삥땅치고 매일 학원간다고 부산떨던 내 모습이 생각난다.

그러다 내 모습이 티가 났는지 어느날 내 뒤를 밟아 오신 아버지에게 들켜 뒤지게 쳐 맞았지..

 

윤춘장께서도 지금 뒤를 돌아본다면 젊었을때 그 기개가 있을 때와 180도 달라진 자신과 만날 것이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달려왔던가... 

한번쯤은 참회를 해도 괞찮은 인생일텐데.. 적어도 나같은 필부보다는 옷하나라도 더 걸쳐 보았잖나..

4
2020-07-04 13:55:30

윤총장에게 남은 카드는 암암리에 그동안 뒷조사를 해 왔던 것 뿐일 겁니다. 문제는 그 카드 마저도 이인영 통일부장관과 박지원 국정원 장으로 인해 의미가 퇴색되어 버렸다는 것이죠

6
2020-07-04 14:37:34

 우리 문재인님의 특징이 보는사람은 복장터지고 답답하고 화가 끝까지 날거 같은데 상대방이 마음껏 모든걸 다하도록 가만히 둔 다음에 스스로 자멸에 길의 끝에 다다르면 더이상 봐주지 않고 일처리를 끝내는거 같습니다.

물론 항상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겠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저쪽애들은 정말 못깨닫는것일까요? 권력과 지금까지 이렇게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는 자신감에 빠져서 멍청한건지 웃음만 나와요. ㅎㅎ

또 나쁜 결과가 있다 하더라도 나중에 다른일과 연계시켜 다시 좋은 결과에 미치도록 반면교사를 삼으시는거 같은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챙기는 문프님. 항상 좋은 결과만 있기를~

2020-07-04 14:45:21

 윤짜장 그만두지 않고 계속 칼춤 추면 어떻하나요? 

그냥 짤라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7
2020-07-04 15:17:27

본인 스스로가 막다른 길로 가고 있습니다

2020-07-04 17:15:20

응원합니다  총장님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