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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故 최숙현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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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5 04:45:56

 

속시원하네요...

故 최숙현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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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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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5 06:17:11

경주시청(최선수 팀 소속)에 전화했습니다.
최숙현 선수 건으로 전화했다고 하니 체육진흥과인가 바꿔주더군요.
분노를 누르며 한마디 했습니다.
"너무나 개탄스럽다. 심석희 선수 사건 등 수많은 사례가 있었다. 그때 한번쯤 시청측에서 점검했더라면 이번 비극을 막았을 거 아니냐"고요.
풀 죽은 목소리로 맞다면서 죄송하다길래 그정도로 하고 끊었습니다.

6
2020-07-05 07:14:49

명복을 빕니다
최숙현님의 아픔이 헛되이 묻히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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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08:36:07

 게다가 팀닥터라는 인간은 정식으로 채용된 것도 아닐뿐더러 임금도 선수들이 각출해서

줫다는데,  감독 공무원이 몰랐을리도 없겠거니와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저런 짓을 계속 했을겁니다.

 

2
2020-07-05 09:00:48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4
2020-07-05 09:34:10

 대학 다닐때 사회체육과는

그냥 조폭같았음

인사를 90도

폭력 행사하는건 기본이고....

폭력 대물림...쯧...

7
2020-07-05 09:35:00

체육계 악행은 도대체 얼마나 시간이 더 흘러야 없어질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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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09:39:55

 중학교때 학교에 여자 정구부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들 당하는 걸 보고 난 죽어도 자식 낳으면 운동 안시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하고 지금하고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군대보다 더 안변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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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10:01:21

학창시절 운동부들 지도자나 선배들에게 구타및 가혹행위 당하는 것 심심치않게 보았습니다.

친인척중 시 대표 할정도로 운동 잘하는 아이가 있었는데

가혹행위에 지쳐 고등학교때 그만두고 공부해서 일반대학 갔습니다.

울 아들들 운동신경 좋아 스카웃 제의 받았지만 운동시키지 않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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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5 11:27:27

윤춘장과 떡검 애들은 사람이 죽어도, 표창장이 아니라 또 모른척 하겠죠. 금수만도 못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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