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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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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이 결국 적폐검찰을 옴싹달싹할수 없게 만들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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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9 12:17:23

문통이 평소 바둑을 즐겨 둔다고 알고 있었는데..

 

 

박상기 법무부장관 임명으로 멀리있는 시스템 손보고..

 

조국 법무부장관이 가까운 시스템 손보고 탱커 역할 하는동안

 

오늘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만시지탄"이라는 말로

 

어느정도 승리를 표현했네요..

 

 

 

3년이라는 시간동안

 

멀찌감치 포석을 하나하나 둬서 

 

적폐검찰을 한쪽 구석으로 몰아넣어 옴짝달싹할수 없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검찰이란..

한 대통령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고..

 

 

 

 

 

 

 

자기들끼리는 공손히 예우해주는 그런 조직이었는데..

 

 

 

 

 

드디어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지휘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도달하게됐습니다..

 

참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하루입니다..

 

이렇게 됐다고 적폐검찰이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공수처 출범시키고 시스템이 보완되면,

 

과거와 같은 일들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검찰적폐청산은 멀리있지만..

 

오늘이 또다른 시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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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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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9 12:18:01

적폐검찰이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을테니
민주당이 20년은 더 집권하면 좋겠습니다.

19
2020-07-09 12:18:03

공수처로,

그동안 정치검찰은 다 조사해서 구속 시켜야 합니다. 

16
2020-07-09 12:19:21

이제 본게임 시작이죠~

1
2020-07-09 12:22:42

윤석열이를 그 자리에 앉힌건 악수일까요 묘수일까요... 너무 큰 악수를 두고 열심히 수습하는 형국같아 보이기도 하구요... 아니면 큰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대악을 세웠던 것일까 싶기도 하고...ㅎ

10
Updated at 2020-07-09 12:27:41

숨어있는 적폐를 수면위로 올리는게 중요했는데.. 윤짜장이 본의 아니게 똘마니 14명을 두더지게임처럼 수면위로 올렸습니다.

윤짜장 패거리들이야 말로 쥐새끼키즈들이 커나간 상황이고, 검찰조직에서 나가 대기업 법무팀이나 대형 법무법인에서 신분세탁하며 전관예우를 기반으로 마구잡이식으로 해대는 놈들은 곧 전관예우법으로 방지하면 어느정도 현직/퇴직 검찰출신들을 관리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13
2020-07-09 12:26:19

문제는 2000명이 넘는 인간들 대부분이 같은 놈들이라는 거죠.

검찰 개혁은 이제 첫발을 내 딛은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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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9 12:29:08

글쎄요? 너무 희망회로 돌리는것 같으신데요.

일단 인선 실패고...그냥 원칙대로 하는데...자멸하는걸로 보이지...뭐 다른 큰 계획이 있다느니...공수처 공감대를 만들려는 큰 그림이니 뭐니 하는건...글쎄요? 그건 아닌것같은데요.

그정도로 세상사 다 꿰차고 있으면 남북문제나 부동산 경제 문제도 별거 아니게 쉽게 풀게요? 

WR
11
2020-07-09 12:30:46

글께요? 너무 희망회로 돌리는것 같으신데요.

일단 인선 실패고...그냥 원칙대로 하는데...자멸하는걸로 보이지...뭐 다른 큰 계획이 있다느니...공수처 공감대를 만들려는 큰 그림이니 뭐니 하는건...글쎄요? 그건 아닌것같은데요.

그정도로 세상사 다 꿰차고 있으면 남북문제나 부동산 경제 문제도 별거 아니게 쉽게 풀게요? 

 

------------

 

쓰지 않은 얘기를 하시니 이해가 안되는군요..

Updated at 2020-07-09 12:34:38

3년이라는 시간동안 멀찌감치 포석을 하나하나 둬서  적폐검찰을 한쪽 구석으로 몰아넣어 옴짝달싹할수 없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 이 이야기가 나온 배경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윤짜장의 조국 기소로 초기애 난리 났을때 미려노 님처럼 문통 빅피쳐 주장했던 분들이 늘 주장하던 이야기중 하나여서요. 그래서 덧붙인 이야기입니다. 

WR
20
Updated at 2020-07-09 12:40:48

아 그렇군요..

검찰이 자기 스스로 자멸 했다니..

검찰 그냥 냅두면 적폐들이 자연스레 없어진다.. 라고 보시나 봅니다..

2
Updated at 2020-07-09 12:46:39

드라마 시그널을 어제서야 완주했습니다. 포기하지말라는 대사가 떠오르네요.

2
Updated at 2020-07-09 13:07:42

이제 시작이란 말씀이 맞을 것 같습니다. 윤석렬이 순순히 물러날 것 같지 않네요. 틈만 노리며 판을 뒤집으려 하겠죠.

P.S. 그런데, 가끔 정말 궁금합니다. 과연, 문재인 대통령이 여기까지 수를 예상한건지, 항상 침착하고 단단하게 최선의 정수로 받으니, 상대편이 조급하고 실수을 해서 결국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문통이 뭘 일부러 꾸미는 분이 아니니, 뒤가 맞겠죠?

3
2020-07-09 13:03:51

 

영화에선 그나마 잘생기기라도 했지...

실제 저것들의 몰골은...

 

 

2
2020-07-09 13:32:08

이 영화 극장에서 봤을땐 재미없다고 느꼈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 장르가 초리얼 다큐멘터리.

1
2020-07-09 13:10:34

문통이 일하는 스타일을 보면 탄탄한 바둑한판을 보는것 같긴합니다. 

화려하고 빠름은 없어도 진득히 한스텝한스텝 밟아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코너에 몰려있는....

2
2020-07-09 13:14:20

그게 정수의 무서운 점 같습니다. 단단하고 헛점이 없게 두니, 항상 상대편이 자꾸 꼼수로 일을 꾸미다가 결국 스스로 무너지네요. 문재인 대통령을 보면서 정말 느끼는게 많습니다.

1
2020-07-09 13:23:15

그 사이에 보고 있는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속이 타들어가고

참지 못해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거리로 뛰쳐나오고

조바심에 입이 바짝바짝 마르기를 수도 없이 합니다....

이제 실체에 거의 가까이 온 듯 하네요...휴...

1
Updated at 2020-07-09 14:40:44

검찰이 언젠가 기사회생하여 정치 권력 주변에 얼씬거리면서 나라를 어지럽히는 짓꺼리들을 하지 못하게 검찰이 갖고있는 수사권을 폐지시키고, 오로지 기소만 담당하는 기소처로 만드는 검경수사권 조정 개정 작업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3
2020-07-09 14:44:03

검찰개혁의 완성은 전관예우의 폐지일 겁니다. 그때까지 흔들리지 말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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