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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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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을 욕하려면 잘 알고 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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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12:06:24

1950년 직업군인 대부분 일제 군사교육을 받은 소위 우리가 쉽게 부르는 친일파입니다
친일파라 욕하고 전부 처형했으면
전쟁서 패하고 지금 북한처럼 살면 되는거네요
세계 최대빈민국으로...
제 존재가 남아있다면 시골서 땅파며 고구마 나오나 확인하고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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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7
2020-07-12 12:07:36

백선엽 = 한국군 아닙니다. 퉁치고 가는 거 ㄴㄴ

14
2020-07-12 12:12:54
 
...(선략)...
 
‘잔혹 행위’ 간도특설대 경험도 바탕


여기서 주목할 것은 1949년 한여름에 육국본부 정보국장에서 광주 5사단장으로 자리를 옮겨 1949년 겨울 토벌을 지휘했던 백선엽의 행보다. 그는 미군 고문 장교의 의견에 언제나 긍정적이고 우호적이었다. 미군의 빨치산 토벌 작전 개요와 방식도 잘 이해했다. 그러나 그에게 또 다른 경험 자원이 있었는데, 바로 간도특설대 경험이다. 빨치산 유격대의 각 근거지를 봉쇄·고립시키고, 산간 마을 주민들을 소개한 뒤 근거지에 대규모 소탕전을 전개하는 건 일본 관동군과 간도특설대가 벌였던 반만항일 유격대 토벌 작전에서 나왔다.

백선엽은 회고를 통해 “만주군에 있을 때 익히 들었던 것”이라며 마오쩌둥 전술을 설명하고, 1949년 전후를 “중국의 상황과 다를 바 없었다”고 주장한다(322~323쪽). 이건 정일권이 예관수와 함께 1948년 8월에 펴낸 유격전 교육교재 <공산군의 유격전법과 경비와 토벌>의 인식, 주장과 일치한다. 그들은 “제주도 폭동 세력”이 중국 공산군의 유격전법을 쓴다는 미확인 주장을 유포하면서 제주4·3을 ‘폭동 사건’으로 낙인찍었다. 이런 인식에서 보면 초토화 작전과 민간인 학살은 기껏해야 폭동 진압 명령을 과도하게 수행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실수 정도로 취급된다.

흥미로운 점은, 2011년 백선엽 회고록에서 “마을을 모두 불태우는 초토화 작전”이 “적과 아군을 제대로 식별할 여유가 없을 때에는 빠른 진압을 위해 국군이 간혹 펼치곤 했던 극단적인 방법”이고 “빨치산과 관련이 없는 양민에게는 한순간에 가옥과 전 재산을 잃는 절망적인 일”(326쪽)이라고 인정했다는 거다. 그럼에도 그는 1949~50년과 1951~52년에 초토화 작전이 벌어진 것은 부하 장교의 원한이나 잘못 등으로 치부하고, 지휘관으로서 책임을 회피한다. 이게 백선엽 회고의 특징이기도 하다. 작전 오류를 순순히 인정하는 대목에서 본인은 전지적 시점으로 숨어버린다. 동료와 부하의 잘못이고, 국군 처지에서 보면 불행이지만 예외적인 것이라는 태도를 취한다.

백선엽은 정일권·김백일·김응조·신현준·이용 등 만주군 출신이 민심 획득의 중요성을 철저하게 배웠고, 특히 간도특설대가 이를 잘 지켰다고 주장한다. “죽이지 말라, 태우지 말라, 능욕하지 말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으며, “게릴라 토벌은 민심을 얻어야만 성공한다는 점을 항상 마음속에 새겼다”(<실록 지리산> 52쪽)는 것이다. 그러나 허은 교수는 간도특설대의 잔학 행위는 이미 여러 자료로 입증됐고, 1951년 백야사도 실제 민심 획득을 최우선하는 작전을 전개했는지 의문이라고 평가한다.(허은, ‘냉전분단시대 대유격대국가의 등장’ 449~450쪽) 무엇보다 “공비 토벌을 위한 민심 획득”은 백야사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우선한 것이 아니라 토벌 작전 과정의 선무 대상으로 주민을 바라봤음을 의미하는 게 아닐까.

 

...(후략)...

 

ㅇㅋ?

43
2020-07-12 12:08:05

말같지 않은 소리네요..

41
2020-07-12 12:09:21

전형적인 친일파 논리.

2
2020-07-12 12:09:53

ㅋㅋㅋㅋㅋ

33
2020-07-12 12:10:07

일본이 아니었다면....

미국이 아니었다면....

친일파가 아니었다면....

백선엽이 아니었다면...

 

 

 

우리나라는 최강대국이었을 겁니다. 

10
2020-07-12 12:10:09

박원순 옹호하는 논리랑 똑같네요

18
2020-07-12 12:11:21

 친일파 아니였으면, 가난하게 살고있었을 거라는 논리로 들립니다.

13
2020-07-12 12:11:54

토왜들은 일제가 아니었으면 지금 존재하지 않았겠죠.

그러니 일본이 고마울 겁니다. 

11
Updated at 2020-07-12 12:14:06

민주당은 반일 정치 선동을 위해 윤미향 같은 인물도 감싸는데, 그까짓 나라 구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까?

22
2020-07-12 12:14:47

헛소리를 여기서 보다니...
독립군 장교 병 출신들도 많았어요.

16
2020-07-12 12:16:24

와, 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이 현실에 존재하는군요

14
2020-07-12 12:18:04

이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이야기 인데요.

나의 뿌리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이렇게 말하는거로 들려요. 

14
Updated at 2020-07-12 12:19:17

백선엽은 일본 제국주의에 적극 가담자 정도로 분류가 되요,,일제 지배로 부터 겨우 간신히 독립한 우리나라 처지에서 군창설 초창기에 등용이 되어도 출세나 승진에서 차별이 되야 할 인물 엿습니다

즉 사단장 정도는 시켜도 그이상 진급 안시켜야 햇고....625 전쟁 당시라도 반드시 한국인이 군 지휘관이어야 할 필요는 없었죠

미군 데려다 한국군 장성을 시켜도 됬던 검니다..어차피 군고위직 수행할 전문인력이 부족한 처지에서 그게 최선 엿죠

625 전쟁이 종전으로 들어가면서 군장성들중 일본군이나 만주군 출신은 전부 군에서 전역시켜도 국방에서 충분햇습니다..이승만의 잘못이였죠

친일파나 대일 부역자들이라고해서 사형은 심한 말이고 최소한의 처벌 수준인 재산 몰수에다  관직에 채용 안하는정도는 처벌을 해야 했는데 정부수립후에 이 조차도 시행을 안햇져

9
2020-07-12 12:19:16

 좀 생각을 하고 말을...

11
2020-07-12 12:19:51

남한에 있던 독립군은 꿔다놓은 보릿자루 입니까? 에초에 미군정에서 친일파 기용을 안했다면 독립후 일본 앞잡이가 떵떵거리는거에 환멸을 느껴서 월북하는 독립군 인사들도 없었을것이고 서로 반목하며 싸우는 일도 없었겠죠

3
2020-07-12 12:20:37

과반도 넘는 절대적 지지를 받았던 열린우리당 시절 친일반민족특별법을 통해 한나라당 쓰레기를 날려버리려던 시도를 했죠

결과는 열린우리당 유력 정치인들 몇이 사라지게 됐다는 아이러니

5
2020-07-12 12:20:55

말이야 방구야?

7
2020-07-12 12:21:13

 아직도 끝나지 않은 역사의 책갈피네요.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나온다는 건 또한 친일파청산이

완성되지 않은 탓이지요.

WR
5
Updated at 2020-07-12 12:24:44

제 글에 반대논리를 펴려면 똑같이 적용해요 우린 미제국주의에 굴복해서 우리땅에 미군이 주둔하고 전쟁이나도 작전지휘 권한이 없네요 그쵸?
국제질서가 먼지도 모르고 허망한 민족주의 내세우지 말자가 제생각

19
Updated at 2020-07-12 12:28:27

사실 국제 질서를 잘 몰랐던 건 백선엽을 포함한 부일매국노들이었죠. 안창호가 1942년에 언젠가는 일제 쳐망할 거니깐 그 전까지 존버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때 이 양반들은 제국주의 코인 타고 장제스랑 협력한 만주 독립군들 학살하고 다녔거든요; 겁나 국제정세에 어두운 사람들이었뜸.

 

걍 운 좋아서 6.25때 한자락 한 거지 아녔음 백의사 같은 애들한테 테러 당해서 길가에 시체로 나뒹굴고 있었을 거다에 한표 던집니다.

WR
3
2020-07-12 12:29:50

맞아요 그때 부일매국노 다죽였으면 한국전쟁날것도 없었죠
그냥 북한이 먹는건가요?

13
2020-07-12 12:31:55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디;;; 대체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영.

 

일단 김일성이랑 박헌형이 스탈린 서른번 넘게 졸라서 전쟁난 거랑 친일파랑은 별 연관이 없는디;;;;

4
2020-07-12 12:34:44

그게 만주의 독립군은 아니죠. 만주에서 항일운동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김일성쪽이거나 좌파입니다. 그 사람들은 한반도에서 일본을 밀어내고 공산국가를 세우는게 목적이였지 대한민국의 독립이 목적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항일운동했다고 하지 독립운동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수년전 도올김용옥이 방송에서 만주에서 항일운동하던 사람들이 625가 터졌을때 북한군의 선두에서서 남침했다고 하더군요. 그런 전투의 베테랑을 앞세우니 단기간에 낙동강까지 밀린거라구요. 그 사람들을 독립운동했던 사람이라고 하는건 북한에서나 할 소리지 대한민국 국민이 할 소리는 아니죠.

6
Updated at 2020-07-12 19:51:00

이게 문제라는 거죠. 남북 분단 되어서 이념논쟁만 하다보니 제대로 된 논의도 없이 "어쨌든 쟤들 북한에 붙었으니 노답임 ㅋ"이러니 원...

 

당장 김일성만 하더라도 북한에서는 없는 전과를 만들어서 무슨 솔방울 만들어서 폭탄 만드는 신 처럼 떠받들고, 반대로 대한민국에서는 최소한 이 양반 독립군 부대 출신인 것도 언급 못 하고 가짜 김일성 이론이나 내세우던게 현실이죠.

 

그런면에서 봤을때 지극히 구시대에서 나올만한 마인드가 달아주신 댓글이 아닐까 싶네영(뭐 동년배 사이트 다운 논리긴 하지만요). 

 

그리고 솔까 이념 경쟁에서 대한민국이 북한을 쳐발라 버린지가 20년은 더 됐는데영... 얘네들 우리 상대 아녜요. 우리 상대는 중국 러시아 일본이징. 

3
2020-07-12 12:40:47

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것들이 전쟁을 일으켰고 아직도 현재진행형인데 그걸 무슨 옛날구닥다리 취급하는 사람은 현실무시형인가요? 독립군이란 말 함부로 쓰지 마세요.

5
Updated at 2020-07-12 12:45:08

정확히는 진격전으로 북진통일 할 경우 북한은 크게 위협 요인은 아니고 실제 위협이 되는 건 중국, 러시아, 그리고 외교 간섭을 할 일본이겠졍. 

 

1950년 당시야 탱크 하나도 없어서 박살나기 바빴지만 2020년 현재는 연평도 포격 선빵 쳐놓고 지들이 한 10배는 더 많이 죽어 나가고 있잖아영. 넘 동년배 마인드 신데;;;;

2
2020-07-12 12:46:42

북진도 미국이 있었으니까 가능한거였죠. 미국개입 없었으면 그냥 한반도는 통채로 공산화됐고 우리 모두 분단없는 조국에서 김일성 동상을 보면 눈물글썽이면서 살았을겁니다.

5
2020-07-12 14:10:53

이게 바로 친일파들의 전형적인 논리입니다. 일제시대의 운동은 그때 기준으로 평가를 해야죠. 일제시대에 사회주의 계열이 변절하지 않고 독립운동을 계속한거 평가해줘야죠. 친일파들이 자신들의 과오를 숨기기 위해서 다 반공주의자로 바뀐거 아시나요? 반공 방공 외치는 사람들은 친일파일 가능성이 높아요. 소련이 무너진지 벌써 30년이 되어갑니다. 언제까지 구닥다리 냉전식 사고를 가지고 계신 건가요?

Updated at 2020-07-12 17:27:54

"비록 사회주의계열의 항일운동이 대한민국 독립을 위한건 아니였을지라도 대한민국 독립에 도움을 주었으니 인정해야 한다"는거죠?

 

이 논리가 80년대 운동권에도 그대로적용이 됩니다

 

"비록 80년대 운동권의 활동이 한국 민주화가 목적은 아니였지만 민주화에 도움을 주었으니 민주화유공자로 인정해줘야 한다" 그렇답니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이런 일이 있었죠. 북한간첩이 잡혔습니다. 간첩인건 맞는데 간첩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일이 있었고 본의는 아니지만 대한민국의 민주화 발전에 기여했으니 대한민국 유공자로 인정해줘야 한다고 유공자등록이 됐어요.

 

구닥다리 사상,,,,,,,,이지만 아직도 현실은 현재진행형인데 그렇게 현실무시한다고 현실이 달라지는거 없습니다.

1
2020-07-12 18:22:31

80년대 운동권이 민주화에 도움을 줬는데 무슨 소리 하시나요? 평행세계에 살다 오셨나봅니다.  

2020-07-12 18:55:19
"민주화가 목적은 아니였지만 민주화에 도움을 주었으니" 라고 썼는데 한국어를 잘 모르세요?
4
Updated at 2020-07-12 19:20:03

친일매국노-> 6.25 반공투사

항일독립운동가 -> 좌익빨갱이

전형적인 친일매국노들의 논리죠.

 

이미 한일강제병합으로 인해 한반도 안에서 대규모 항일 운동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거대한 중국조차 일본에게 밀리는 상황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한반도 이북에서 중국부대와 손을 잡을 수 밖에 없었고, 중국에 많은 지원을 받으려면 커다란 전공을 세워야만 했기 때문에 돌격대식으로 안중근의사, 윤봉길의사, 이봉창의사같은 요인암살 위주로 나갈 수 밖에 없었죠. 그러다가 중국대륙의 역학관계도 장체스 중화민국에서 마오쩌뚱 중화인민공화국으로 힘의 균형이 넘어가면서 어쩔 수 없이 많은 항일세력이 공산계열쪽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친일매국한 것은 어쩔 수 없던 선택이라고 매국노들은 아직도 주장합니다.

민족 앞에 반성과 사죄는 아니더라도, 자기 조상의 친일매국 행위에 대해서 부끄러워 하기라도 하는 후손들은 그나마 낫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민족을 팔아먹고 천황폐하와 대일본제국에게 충성하고 같은 민족을 핍박한 앞잡이질을 해서 얻은 부를 물려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죠.

 

좌익공산계열 항일독립운동한 사람에게 과연 민주주의, 공산주의 이념이 중요했을까요, 아니면 조선의 독립이 더 중요했을까요? 대다수의 항일독립군들은 단순히 조선의 독립을 위해서라면 악마에게 영혼까지 팔려고 생각할만큼 독립을 위해 목숨바치려는 순수한 동기를 가진 분이었습니다. 

 

단지 친일매국노들이 자기들의 친일행위를 합법화하기 위해서 빨갱이라는 단어를 오늘날까지 이용해먹고 있죠. 내가 나쁜 짓을 과거에 했는데 그걸 정당화하는 방법이 결국은 나보다 저새끼가 더 나쁘다는 논리 밖에 없는 것이니까요.

2020-07-12 19:10:04

김일성계열의 항일운동도 독립운동가로 인정해줘야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 사람들이 바로 해방후에 전쟁을 일으키는 전범들이에요. 625 몰라요?

3
Updated at 2020-07-12 19:21:26

그럼 항일운동했지, 독립운동가를 토벌하기 위해서 일본사관학교에 입학하고 싶었는데, 조선인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자 대일본제국 천황폐하께 '견마지로 멸사봉공'의 혈서쓰고 입학한 매국노입니까?


 

북한정권에 의한 한국전쟁의 동족상잔의 비극은 별도로 논의해야죠.

 

 

 

2020-07-12 19:28:28

그게 그건데 별도는 무슨 ㅎㅎㅎ 

3
2020-07-12 19:30:49

님이 말하고자 하는 주된 포인트가 독립운동인가요, 빨갱이인가요?

저는 빨갱이로 몰고 싶어하시는 것 같아서 그렇게 썼을 뿐입니다.

2020-07-12 19:34:14

대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싸운 분들,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공을 세운 분들을 인정해주면 되는겁니다. 김일성계열의 항일운동한 사람의 공을 인정해주는건 북한의 몫이지 대한민국의 몫이 아니에요. 그게 한국인으로서 가져야할국가정체성이에요.

2
Updated at 2020-07-13 10:00:10

대한민국을 지킨 분 중에서 고 백선엽장군처럼 대일본제국 히로히토 천황폐하께 충성을 한 인간들은 제발 제발 제발 빼고 말해주세요. 

대한민국, 나아가 한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는 기본이니까요.

 

그게 싫으면  대를 이어 일본으로 건너가서 자민당 아베에게 멸사봉공 견마지로 충성을 다하면 되는거구요. 일본이 과거 일제식민지지배와 위안부의 존재를 부정하고, 독도침략의 야욕을 보이고, 북미회담에서 남북한 화해분위기를 방해, 한국이 WTO 총장 선거에 방해공작을 하는 등 대한민국의 이익에 반대되는 행동을 하더라도요.....

7
2020-07-12 12:28:30

허헝 웬 논리 비약??   도대체가 미제국주의에 우리가 침략 당햇단 검니까??  그건 종북파들 공산주의 신봉자들이나 선전하고 그렇게 믿지 누가 그런 소릴 하든가요??

국제정세나 역사를 올바르게 파악하는한  한국= 미국의 식민지 이론은 제정신이나 정상적인 사람이 믿는바가 아니져 

1
2020-07-12 14:14:39

2020년에는 더 이상 자본주의니 사회주의니 하는 논쟁은 의미가 없어요. 모든 선진국의 자본주의는 사회주의적인 요소를 도입하고 있으니까요. 종북파 이런 이야기하는 거는 민족해방이런거 이야기 하는 것처럼 똑같이 후진 이야기 입니다. 미국이 없었으면 김일성 치하에서 살았을꺼라고 생각하는 것도 망상이구요. 역사적인 가정을 가지고 역사를 평가하고 현실을 평가하는 것은 한심한 이야기인거죠.

12
2020-07-12 12:29:24
친일파도 급이 있는데 백선엽은 그 중에도 탑 티어입니다.
독립군을 학살한 간도특설대 자원자이고 그 때의 행동에 대해서 반성한 적이 없이 변명으로 일관했기 때문에 계속 이름이 나오고 욕을 먹는 것입니다.
일제에 충성했어도 인간적으로 살았거나 적당히 돈을 챙긴 정도였다면, 그렇지 않더라도 다른 많은 일본군 출신처럼 일본군에서의 행적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더라면 이 정도로 욕먹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러고 보니 재단 재산이 빵빵하던데 그 돈이 어디서 났나 모르겠네요)

2
Updated at 2020-07-12 12:42:57

만주군 출신 탑은 정일권이죠. 정일권은 꽤 높은 자리에 올랐고 당시 만주쪽 사람들은 민족의 원수라고 불렀습니다. mbc의 "이제는 말할수 있다" 방송에서 다룬적이 있는데 방송을 보면 당시 생존자들의 증언이 생생하게 나옵니다. 아마 그 사람들도 김일성계나 좌파 항일운동가였겠죠. 박정희나 백선엽은 그에 비하면 그냥 초급장교 수준이구요.

5
2020-07-12 14:16:49

간독특설대로 독립군 때려잡고 나중에는 축재를 해서 부자가 되었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한 번도 반성하지 않은 인간이면 친일파 중에서는 탑급이죠. 

2020-07-12 19:11:58

열린우리당 신기남 아버지같은 사람을 악질친일파라고 하는거죠.

4
Updated at 2020-07-12 19:17:44

여당실세인 김모 전직국회의원의 아버님은 무려 비행기를 헌납하셨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비행기값 비싼데 80년 전에는 얼마나 비쌌을까요?

2020-07-13 09:37:55

백인엽이라는 형제과 함께 인천에 선인재단으로 엄청 해먹은듯 합니다. 

11
2020-07-12 12:51:28

이 글에 일희일비할 이유 없어보입니다.
알면서 일부러 쓴 글이 댓글에 몇개보이고,
전형젝인 토론없는 던지자 식의 알바몰이 같은 글이네요.

이건 역사지식의 유무가 아니라 인간 기본 인성의 문제같은데요...
이미 방송에서도 몇차례 다로었고, 조금만 검색하면 나오는 역사적 사실을 이렇게 부정하는건, 그리고 어거지로 박시장 등의 사건과 연결 지으려는건 인간성의 문제라고 보여지네요.
어휴...

참 대한민국의 갈길이 쉽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WR
2020-07-12 13:02:32

역사는 사실이면서 해석입니다 어찌 한쪽측면으로만 역사를 보십니까
다양한 견해가 있는거죠
게다가 그해석이 자신과 안맞다고 인간성 운운하는 당신의 인간성은 무어란 말인가요

3
2020-07-12 19:44:58

역사가 해석이라고요?

모든 역사가 집권한 세력에 의하여 시시각각 그 판단이 달라진다는 말인가요?

다양한 보는 시각은 존재하지만, 그 해석은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미통당이 집권해도 반민특위가 미화되지는 않습니다.

백선엽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떻게 이를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해석을 달리한다고 말할 수 있나요?

역사적 팩트 아닙니까?

 

전두환도 시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나요?

 

2020-07-12 13:03:00

무덤에서 일어나 환생한줄 알았네요.

9
Updated at 2020-07-12 13:19:42

먼 소리야. 이게. ㅋㅋㅋㅋ
6.25때 그 인간들 없었어도. 최빈국으로 살지도 않을 것이며. 알았으면 그 자리에서. 처형 했었겠지.
어디. 갖다 붙일게 없어서. 독립군 잡는데 사용한 총칼로 우리나라 지켰다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박정희가. 경부고속도로. 경제. 살려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산다라는 거랑. 일제 시대에. 기술 이전 받아서. 잘산다는 개소리에
보태진 뭣같은 논리 인가??

와. 진짜. 무섭다. 무서워.

1
2020-07-12 13:35:34

이글은 꼭 내가 이 회사 떠나면 망할꺼라는 얘기랑 똑같네요 ㅋ

10
Updated at 2020-07-12 14:23:02

맞습니다. 알고 욕해야죠.
간도특설대가 어떤 곳이냐하면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고자 처자식도 버리고 이역만리에서 처절히 고생하던 독립지사들을... 재판도 없이 사진과 같이 처형했던 자들입니다. 바로 백선엽이요.
또한 625때 나라를 지킨이는... 뭐하나 해준것없는 고국을 지키겠다고 전장으로 기꺼이 목숨을 던진 민초들 덕분입니다. 그들이 시간을 벌어주고 un군이 마침표를 찍어준거죠. 친일파 출신 군장성들이 625때마저 얼마나 깽판을치고 부정을 저질렀는지 기록으로 다 남아 있습니다. 오죽하면 정전협정에 당사자가 사인도 못했을까요.

6
2020-07-12 14:43:37

아주 바보같은 논리네요. 백선엽 잡아 죽였으면 누군가 그 위치에서 전투 지휘했겠지요.

그렇다고 당시 백선엽의 지휘가 훌륭했냐? 그것도 아니고...

결과에 끼워 맞춘 논리 비약이지요..

7
Updated at 2020-07-12 15:03:41

일제 치하에서 공무원으로 일했다고 다 친일파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뭔가 아주 잘못알고 계시네요.

적극적으로 일제에 부역한 인간들 중에 고르고 골라서 만든게 친일인명사전 이라고요. 한마디로 '나는 일왕의 신민으로서 살고 싶습니다!' 라고 적극적으로 일본에게 구애를 한 인간들이란 말입니다.

 

일본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안달이 나다 보니 노덕술 같은 인간은 일본 경찰보다도 더 지독하게 독립 운동가들을 고문했죠. 그래야 자기는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라 일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확실하게 보여 줄 수 있으니까요.

 

본문처럼 어르신들이 친일파 옹호할때 쓰는 전형적인 논리는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입니다.

4
2020-07-12 14:56:14

친척인가?

2020-07-13 10:41:02

백제하

3
2020-07-12 16:35:09

대한민국은 일본이 아닙니다.

5
Updated at 2020-07-12 17:09:43

엠팍에서 볼수 있는 일베가 디피에도 보이네요

3
2020-07-12 18:22:00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차단할게요

 

너 차단 

2
2020-07-12 23:14:14

백선엽을 잘 몰라서 욕한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본인이 백선엽을 잘 알고 있는지부터 잘 생각해보시길... 

 

백선엽이 자기 간도특설대 시절을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같이 평이 안좋지는 않았을겁니다. 이종찬 장군같은 모습은 바라지 않더라도... 

 

당장 군 내부에서도 평이 갈리는 인물인데요.  왜 채명신 장군 같은 분들이 백선엽의 명예원수 추대를 반대했을까요. 

 

낙동강 전선에서의 전공은 공으로서 인정하더라도, 그 이상 좋은 평은 더 줄 수가 없겠네요. 

1
2020-07-13 00:45:18

이런 글이 바로 백선엽 부관참시 하는 글이죠.

2020-07-13 11:56:40

 참 희한한 논리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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