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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예은(핫펠트) 전우용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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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80
2020-07-12 21:19:58

매불쇼의 핫펠트 출연분을 듣고

젊지만 자기 목소리 낼 줄 아는 몇 안되는 연예인이구나 생각했는데,

역시 똑부러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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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핫펠트(예은)가 역사학자 전우용 발언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전우용은 7월 11일 트위터에 "그가 두 여성(아내와 딸)에게 가볍지 않은 잘못을 저질렀다는 건 압니다. 그가 한 여성에게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질렀는지는 모릅니다"고 말했다.

이어 "나머지 모든 여성이, 그만한 '남자사람 친구'를 다시 만날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박원순을 빼고 한국, 현대 여성사를 쓸 수는 없을 겁니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핫펠트는 "나머지 여성 중의 한 사람으로써 그건 친구가 아닙니다. 그런 친구 둘 생각 없고 그런 상사는 고발할 겁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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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니, 

 

고인을 감싸겠다는 생각까지는 이해되는데,

 

쓸데 없는 말로, 오히려 애도의 분위기를 망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님의 서명
한때 무말랭이24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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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2020-07-12 21:21:49

이번에 핫펠트 핫펠트 오며가며 많이 봤는데 원걸 멤버였군요 

한가지 말할 수 있는 건 전우용씨의 저 발언이 여태껏 통틀어 파급력이 가장 큰 것처럼 보입니다 

6
2020-07-12 21:22:37

하.. 둘 다 싫네요

5
2020-07-12 21:23:42

예은이는 그닥 뭐 가수라는 생각이 안들어서요

WR
16
2020-07-12 21:25:20

가수면 어떻고 아니면 또 어떻습니까?

저도 그녀의 노래는 즐기지 않고 있습니다.

6
2020-07-12 21:27:51

존재감없단 이야기죠

3
2020-07-12 21:29:12

메신저를 진지하게 여기지 않는 분위기로 보아

주로 함께 거론되는 백지연씨 반응도 같이 첨부하셨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20
Updated at 2020-07-12 21:25:32
박원순 시장이 시장으로서나 여성 인권 운동에서나, 최소한의 애도와 사실 관계를 밝히는 과정을 밟아도 될 정도의 업적은 쌓아오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마음을 가라앉히고 광기어린 고소인 신상 털기나 고인을 가해자로 단정하고 계속 싸움판 만드는 것은 이만 멈춰도 좋지 않을까 해요. 찔리는 게 있어 자살했다는 말도 나중에 매우 자책할 언변으로 밝혀질 수도 있습니다.
 
21
2020-07-12 21:24:20

핫펠트 진성 페미죠.

진성 페미 덕분에 여권신장은 어려워보이네요.

17
Updated at 2020-07-12 21:25:32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 것을 왜 이렇게 자꾸 방어를 하려다가 

 더 역효과만 내는지 모르겠네요.

23
2020-07-12 21:25:45

핫펠트라는 애가 말꼬리 잡으며 비판 했기에 한마디 하자면....

니 아빠가 한짓이나 진작에 신고 하지 그랬니... 모르는 사람에게 편입해서 분노하지 말고....

아빠부터 신고를 하지... 참 재밌는 인간들 쏟아지네요. 

11
Updated at 2020-07-12 21:44:22

예은은 사업설명회 가담한적없고 최종적으로 무혐의 판정에 부친과 어릴적부터 따로 살았다죠
"말꼬리 잡고 비판"하시려면 기사 한번만 검색해보셔도 될텐데...사기꾼을 만드네요

WR
13
Updated at 2020-07-12 21:51:41

언니네환타지/

아버지가 무슨 일을 벌였는지 모르겠지만, 그걸로 누군가를 인신공격하는게 타당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10
2020-07-12 21:51:18

글쎄요 누구는 막무가네로 비판하고 누구는 인신공격이고... 전 구분 못하겠는데요.

WR
8
Updated at 2020-07-12 21:52:54

막무가내 비판이라고 생각하시면,

어떤 부분이 막무가내 인지 얘기를 하면되지, 아버지 욕을 하는건 아니죠.

9
2020-07-12 21:55:40

저 핫펠트라는 애가 박원순을 알고 욕하는거 아닌거 아시잖아요?

저런식으로 누군가를 욕하면 똑같이 돌아갈수 밖에 없다는걸 쓴건데...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8
Updated at 2020-07-12 21:50:55

핫펠트 변신 후 예은은 딱히 좋아하지않지만 예은 아버지랑 엮는건 무리수입니다. 예은 아버지는 생물학적으로만 아버지이지 어릴때부터 바람펴서 따로 살았고 아버지는 평소 연락도 안했으면서 연예인 딸이름 팔아서 사기치고 예은은 그냥 가만있다가 눈뜨고 코베인 케이스인데... 굳이 비판하려면 예은의 발언가지고만 비판해도 충분합니다.

4
2020-07-12 21:52:26

그건 예은이 한 말이구요.

 

별로 신뢰 안가요. 그들이 비판하는 법을 따라하는것 뿐입니다. 

10
2020-07-12 21:54:55

예은 아버지 고소한 피해자도 예은은 상관없는 일이라고 했고 법적으로도 무혐의받은건데... 엄연하게 객관적으로 밝혀진 사실인데도 무리수둬서 까고싶다면 그렇게 하세요.

5
2020-07-12 22:01:56

저 핫펠트라는 가수가... 박원순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전우용이 쓴 글에대해서 과연 고민이라도 하고 저 댓글 비아냥을 달았을까요?

 

왜 난 저 핫펠트라는 가수의 사연을 알고 비아냥을 해야하는건가요?

6
2020-07-12 21:53:15

제가 쓴 댓글에 핫펠트를 사기꾼이라고 했나요?

신고하라고 했을 뿐입니다.  

WR
11
2020-07-12 21:54:41

핫펠트가 알아서 하겠죠.

가족끼리는 범죄를 은닉해도 죄가 되지 않습니다.

 

인륜상 그런건 문제 삼을게 아니라는 생각이 반영된 것이겠죠.

3
Updated at 2020-07-12 22:08:22

하긴 가족끼리는 사기쳐서 번 주머니돈이 같은 쌈지돈일텐데.. 신고를 왜하겠어요

5
Updated at 2020-07-12 21:47:05

뭐 여긴 음악을 논하는 글이 아니지만, 전 핫펠트 미니앨범 Me 괜찮게 들었어요 ㅎㅎ

 
19
2020-07-12 21:31:23

성추행으로 고소된 사람을 남사친이라고 하면 듣는 여자들은 기분이 어떨까요 그것도 환갑 전후의 노인네들인데

앞으로 두고두고 변태취급 당해도 이상하지 않을듯

16
2020-07-12 21:32:18

 아버지는 사기치는 목사고 딸은 페미인건가요? ㅡ,.ㅡ

그냥 조용히 살면 좋을것 같은데...

10
2020-07-12 21:33:11

예은 아빠가 누구예요?? 이상한얘기 들은거 같긴 한데..
근데 예은 쟤는 성추행범으로 아예 단정을 짓고 얘기를 하네.
전우용은 아직 모르겠다고 한건데..

WR
10
2020-07-12 21:49:25

메신저가 밉다고 

그를 공격하자고, 그의 아버지 치부까지 동원할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3
Updated at 2020-07-12 21:54:19

이상한 얘기를 들은거같다 했지 전 예은처럼 성추행범으로 아예 단정짓지는 않았는데요?ㅎ

WR
8
2020-07-12 21:56:43

단정 짓고 말고가 문제가 아니라,

아버지 일을 가지고 딸을 모욕하려는 의도의 잘못을 이야기 한겁니다.

8
Updated at 2020-07-12 22:00:47

딸 앞세워서 사기당한 사람들이 있는데도 그사람들은 피해자가 아님?
더럽게 쉴드치시네.
성추행범인지 확인은 안됐다는 사람들한테는 옹호하냐면서 아주 거품무시던 부류들이ㅎ

WR
5
2020-07-12 22:03:14

그런 생각이면 처음부터, 

사기 피해자에 대한 예은의 책임으로 이야기 하면 쓸데없는 논쟁은 필요없었을텐데요.


이야기를 참 복잡하고 지저분하게 하시는 분이군요.

6
2020-07-12 22:06:18

님 사고방식이 지저분하셔서 제 설명이 좀 지저분하게 나갔나봐요ㅎ.

WR
3
2020-07-12 23:31:00

이것 저것 편한대로 가져다 붙이는 분이 지저분한 거죠.

참..예은 양을 상대로는 무죄추정 적용 안해 주시나요?

무죄판결 받지 않았던가요? 

3
Updated at 2020-07-12 23:46:38

경솔하게 성추행범이라고 단정부터 하는 님들과는 달리 전 죄 있다고 단정부터 한 적 없는데 같은 수준인줄 아셨나봐요ㅎ

WR
2
2020-07-13 00:04:33

님이 엉뚱한 흥분해서 엄한 사람에게 시비건다는 증거가 나왔네요.

님이 말하는 '님들'이 누굽니까?

 

저는 박시장님을 성추행범이라고 단정한적이 없어요.

제 워딩중 비슷한 거라도 긁어와 보세요.

 

유아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분들의 특징 중 하나가...

자신 외에 다른 사람은 모두 하나의 인격체로 인식하는 습관이죠.

 

9
2020-07-12 21:44:53

우리 아버지는 개척교회 목사인데 나는 사업설명회에 가서 무대에 서 있기만 했다(?)...

9
Updated at 2020-07-13 07:07:46

사업설명회 참석해서 있는 것만으로 동조가 되죠!
암만 따로 살고 모하는지 몰랐닫더라도
그 자리가 사업성명회라는걸 몰랐다는건 개구라고
참석해서 자리 지킨 이상 동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5
2020-07-12 21:46:09

예은팔아 몇백억 사기치고 깜빵에 계시다네요

11
2020-07-12 21:58:19

뭐 전우용학자가 쓴것은 박원순이라는 사람의 삶에 대해 쓴거지요. 단지 고소건과 연계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핫펠트는 고소건과 연결 한거구요. 이걸 소통의 문제라고 해야할지 난독의 문제라고 해야할지...

9
2020-07-12 22:00:06

그냥 분위기 파악 전체 파악 하지 못하고 물어 뜯는 개들이라고 생각됩니다
분양소에서 질문 해데는 기자들 처럼요!

14
2020-07-12 22:09:36

이젠 하다하다 생계형 페미 입빌려서 까네...똑부러진다고 추켜세우기 까지...ㅋㅋ 아 웃긴다.

WR
9
Updated at 2020-07-12 22:20:26

심심하신가봐요.
상대해 드릴래도,
님 댓글을 보니 비아냥 빼면 아무런 정보가 담겨있지 않아서,
상대해 드릴게 없군요.

일찍 주무세요.

11
Updated at 2020-07-12 22:32:58

거 그냥 본인 생각 쓰시면 될걸 저런 사람 반응까지 퍼오는거 보면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은 아닌 것 같아서요.

 

젊지만 자기 목소리 내고 똑부러진다는 말은 다시봐도 웃기네요.ㅋ

WR
5
2020-07-12 22:35:35

ㅎㅎ

3
2020-07-12 22:14:54

핫펠트는 가수처럼 굴고 싶으면 일단.. 언제까지 원더걸스 이름 아래 살꺼야

노래보다는 입씨름으로 회자된다는 것 부터 다시 생각해 볼 일인듯

11
2020-07-12 22:57:59

반박은 안 되니 메신저 가족 까는데에 집중하는군요

 

누가봐도 전우용 발언은 너무 추했죠. 

8
2020-07-12 23:03:24

글쎄요. 저는 전우용도 딱히 별로라. 생계형 sns 역사학자라 생각합니다.

8
2020-07-12 23:39:53

예은이도 싫고 전우용도 싫은데 둘 중 고르라면 예은이가 낫죠

70 다 된 어르신을 두고 남사친을 잃었니 이런 소리는 좀 심하죠 더군다나 의혹일 뿐이라고 일축하지만 관련 의혹이 성추행인데.

2
2020-07-13 01:03:08

흠.. 메시지보다 메신저를 공격하는 상황이네요

1
2020-07-13 04:48:48

ㅋㅋ. 딴거는 모르겠고 절필해라. 이젠. 전우용도 다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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