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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스튜어트 네빌의 <벨파스트의 망령들> 5분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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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3 07:11:31

 

안녕하세요.

Dark Child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DP에 오네요.

많이 기대하던 전작 <노벰버 로드>가 잘 나가다가 코로나 사태로 확 죽어버려서 우울증에 걸릴뻔 했는데 그래도 살아야 하기에 새 책을 출간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북아일랜드 작가 "스튜어트 네빌"의 작품 <벨파스트의 망령들(The Ghosts Of Belfast)>입니다. 원제는 Twelve로(영국 한정) 미국 포함 다른 나라에는 The Ghosts Of Belfast로 출간되었던 작품입니다. 2014년에 피어스 브로스넌 주연으로 Last Man Out이란 타이틀로 프리 프로덕션까지 마친 작품인데 현재 영화 제작은 중단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간단한 책 소개는...

 

LA 타임스 도서 상 최우수 작품상(미스터리/스릴러 부문)

프랑스 비평가 미스터리 상 최우수 작품상(해외 부문)

프랑스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해외 누아르 부분)

LA 타임스,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아일랜드 평화의 취약함에 대한 냉정하고 명료한 평가이자, 정통 누아르 소설의 완벽한 예시.”

- <뉴욕 타임스>

수십 년간 여전히 폭력과 테러리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북아일랜드의 실제 모습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보여주는 소설.”

- <LA 타임스>

최근 몇 년 사이 읽은 최고의 소설. 이 책은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테러 여행이다.”

- 블랙 달리아, L.A. 컨피덴셜의 작가, 제임스 엘로이

 

전직 IRA(아일랜드공화국군)의 전설적인 행동요원 제럴드 피건. 피건은 12년의 복역이 끝나갈 때쯤부터 자신에게 보이기 시작한 열두 유령 때문에 7년이 지난 지금도 매일 괴로워하며 술독에 빠져 지낸다. 피건을 쫓아다니며 밤마다 비명을 지르는 열두 유령은 모두 그의 손에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이다. 어느 날, 바에서 술을 마시는 피건에게 이제는 유력 정치인이 된 30년 지기 친구 마이클 맥케나가 찾아오고, 맥케나가 등장하자 그를 향해 소년 유령이 처형의 몸짓을 한다. 맥케나를 죽이면 자신을 떠나겠냐는 피건의 물음에 소년 유령은 고개를 끄덕이고, 피건은 맥케나를 한적한 부둣가로 데리고 가서 죽인다. 그 순간 소년 유령은 사라졌다.

유령들이 실존하는 것인지 자신의 죄책감이 만들어 낸 환영인지 알 수 없지만 피건은 한 가지는 확실히 알게 된다. 유령들에게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그들이 원하는 사람들을 죽여야 한다는 것을.

이제 남은 유령은 열하나...

 

니의 스릴러 월드) | 작성자 러니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에게 언제나 그렇듯 다섯 분 추첨기로 추첨해서 드리겠습니다. 기간은 16일 목요일까지. 전자책은 다음주 중으로 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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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7-13 05:38:54

좋은 나눔글엔 언제나 ★★★★★ 추천.

참고로 응모 댓글은 아닙니다.

2020-07-13 05:15:25

줄서봅니다!

2020-07-13 05:15:55

감사합니다. 응모해 봅니다. 

 

Updated at 2020-07-13 05:19:25

책은 코로나 상황과 큰 상관없을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입소문 잘나서 많이 나갔으면 좋겠네요^^ (책은 사보겠습니다. 추첨에서는 뺴주세요^^)

2020-07-13 05:18:57

독서의 계절 여름!! 대박나시길 바랍니딘

2020-07-13 05:20:17

신간 출판 축하드립니다. ^^.
저도 응모해봅니다

2020-07-13 05:21:10

응모합니다.

2020-07-13 05:33:47

줄 서겠습니다. ^^

1
2020-07-13 05:34:48

안그래도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있었습니다.

2020-07-13 05:34:57

응모합니다.
표지가 멋있네요.
대박나시길....

2020-07-13 05:38:36

응모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05:38:43

사업 번창하셔요

2020-07-13 05:45:20

응모 X
추천합니다

2020-07-13 05:50:03

응모해봅니다^^
번창하세요~~~

2020-07-13 06:08:15

 우오~~ 저도 응모합니다..!

상당히 재밌어 보이는군요..

읽고나서 꼭 후기도 여기 게시판에 남겨볼게요~~

2020-07-13 06:24:24

추천드리며 응모합니다

2020-07-13 06:40:25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작품이굼요.
응모합니다.

2020-07-13 06:41:56

응모해봅니다^^

2020-07-13 06:42:36

 간략한 스토리만 봐도 뭔가 호기심을 엄청나게 자극하는 내용이네요. 응모합니다

Updated at 2020-07-13 06:51:03

 좋아하는 미스테리 장르라면 당연 줄서봅니다. 응모!!!

언제나 나눔엔 추천!

2020-07-13 06:56:46

저도 응모해봅니다. 추천!립니다.

2020-07-13 07:00:14

줄서봅니다.

2020-07-13 07:09:21

줄 서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07:16:25

줄섭니다! 

2020-07-13 07:17:21

와우... 도전합니다...

2020-07-13 07:19:33

줄거리가 흥미롭네요. 저도 줄서봅니다

2020-07-13 07:23:21

오 줄서봅니다

2020-07-13 07:27:21

저도 줄 한번 서보겠습니다

좋은 한주 시작하셔요

2020-07-13 07:31:43

열두번째 유령의 명령은 소개글로 봤으니 나머지 11유령의 명령을 봐야겠네요.

추천하며 줄서기 합니다 ^^

2020-07-13 07:36:42

책 소개만 읽어도 당장 서점달려가서
읽고싶어지네요....저에게 미리 읽을수
있는 행운이 있을까요?

2020-07-13 07:37:32

응모해봅니다~ 그리고 나눔엔 추천~

Updated at 2020-07-13 07:39:58

저도 응모해봅니다~

2020-07-13 07:57:41

언제나 멋진 나눔과 책 소개에 추천을 드립니다.
저도 신청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08:05:37

나머지 11명의 운명이 궁금해서 응모합니다.

2020-07-13 08:16:14

저도 응모 합니다.

언제나 좋은책 내어 주시는데
힘내세요!!!!

2020-07-13 08:18:46

저도 조심스럽게 응모합니다

2020-07-13 08:21:18

추천하며 줄서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08:24:00

어려운 시기에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줄서 보겠습니다.

2020-07-13 08:26:13

대박나시기를. 응모해봅니다

2020-07-13 08:28:13

신청합니다~

2020-07-13 08:28:28

오오, 축하드립니다!

전 직접 주문했습니다!

2020-07-13 08:28:38

감히 신청합니다.

건강하시고,
번창하십시오.
고맙습니다

2020-07-13 08:29:27

줄서봅니다!

2020-07-13 08:30:13

아일랜드 가보고싶은데 응모해봅니다.
좋은책 번성하기 빕니다

2020-07-13 08:32:45

응원 드리며
줄서봅니다.

2020-07-13 08:34:02

응모합니다.
대박나세요~

2020-07-13 08:40:53

응모하고 응원합니다.^^

2020-07-13 08:49:01

응모합니다. 대박나세요~

2020-07-13 08:59:35

하시는 사업 잘 되시기를 기원하며 응모해봅니다. 

2020-07-13 09:10:33

줄서봅니다

2020-07-13 09:18:34

응모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09:22:47

저도 줄서봅니다.^^ㅎ

2020-07-13 09:39:18

응모합니다~

2020-07-13 09:44:27

 유명한 소설이네요.. 저도 응모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3 09:48:32

추천드리며 응모합니다.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2020-07-13 09:59:31

힘든시기 그래도 신간 내시는 저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흥미로운 책들을 많이 펴내시는데 많은분들이 보면 좋겠네요 응원드리며 손들어봅니다~

2020-07-13 10:18:47

재밌어보이네요!
화이팅하시고, 응모함해보겠습니다!

2020-07-13 10:18:55

사업 번창하세요~!

2020-07-13 10:26:57

책 많이 팔리시길 바랍니다. 응모하고 책 받으면 읽으면서 망령이되렵니다.

2020-07-13 10:36:25

저도 응모 줄서봅니다.번창하시길!

2020-07-13 10:52:20

저도 동참합니다.
매번 마련해주시는 이벤트에
감사드립니다

2020-07-13 13:06:32

 와우 언급된 줄거리가 정말 흥미진진하네요~이벤트 응모해 봅니다^^

2020-07-13 13:14:43

항상하시는일 잘되시길 응원드립니다. 

그리고 이벤트 응모합니다 ^^

2020-07-13 13:33:41

얼른 구입해서 읽어봐야겠군요...

벨파스트의 망령들이 10쇄 넘게 찍게 되시길 바랍니다!

 

2020-07-13 14:00:41

저도 응모 해봅니다~!

2020-07-13 15:54:36

저도요
이벤트 고맙습니다

2020-07-13 16:20:51

응모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16:27:38

 화려한 수상 경력도 경력이지만 내용이 정말 흥미롭군요.

준군사조직에서 암살 임무를 주로 맡았던 주인공이 자신이 암살한 유령에게 시달려

자신에게 암살을 의뢰한  자들을 암살하다니...

암살을 소재로 한 소설들을 여럿 읽어봤지만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끌어가는 것은 처음이라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응모해 봅니다.


 

 

2020-07-13 18:12:22

줄섭니다..당첨이닷~~

2020-07-13 23:17:38

저도 줄서봅니다 ㅎㅎ

2020-07-14 03:18:25

시놉이 상당히 흥미롭네요.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2020-07-16 20:47:24

감사합니다.

응모합니다. 

2020-07-21 18:00:35
비밀글입니다.
WR
2020-07-21 23:10:05

총판이라면 국내에서 가장 큰 곳이 북센이랑 송인인데 송인은 이번에 또 부도신청을 해서 안하시는게 좋을 듯 하고 북센이 가장 큰곳입니다.

저는 사실 한 4년간 총판과 거래하지 않고 지방 서점들은 직거래로 했습니다.

총판의 장점은 대형서점 외의 지방이나 작은 서점들에 책을 뿌려서 많이 깔린다는 점인데 단점은 일단 첫 거래일 경우 대금 결재를 2개월에서 3개월 뒤 합니다. 거기다 100만원 이상은 어음 결재이고.

그래서 저는 교보, 알라딘, 예스, 영풍, 서울 문고 등을 중심으로 시작하고 책 구입을 원하는 지방의 서점들에게 직접 주문을 받는 직거래를 했습니다.

그러다 몇달 전에 한국출판협동조합이라는 곳에서 연락이 와서 이곳과 계약했습니다. 일단 계약조건은 북센이나 송인과 다를바가 없는데 이곳은 출판사들이 모여 만든 곳이라 서로 돕자는 마음에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책을 꾸준히 내실거면 총판을 끼고 하는게 좋을듯 한데 저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어음결재와 계약 후 첫 결재가 늦어진다는 점 때문에 안했었습니다.

일단 북센이나 한국출판협동조합 등에 연락해서 계약에 관한 사항을 직접 상담 받아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7-21 23:39:21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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