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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장군을 다부동에 묻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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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8:36:16

다부동전투의 영웅이시고 거기 전적기녕비도 있으니
그 밑에 묻는다면 의미가 상당할듯 한데
다들 생각이 어떠신지?


님의 서명
한순간을 살아도 산맥처럼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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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
2020-07-13 18: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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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3
2020-07-13 18:38:23

괜찮은 생각이죠? ㅋㅋ

2
2020-07-13 18:40:27
이러고들 있어서 말이죠 
6.25 최대 격전지 다부동에서 추모열기…백선엽 장군 마지막 길 배웅
3
2020-07-13 18:38:23

 어디에 묻던.....

독립군토벌대 한거는 확실히 좀.....

WR
3
2020-07-13 18:39:12

그죠. 비석에 적어야죠.
보통 비석에 그사람 일대기도 적기도 하니까

2
Updated at 2020-07-13 18:52:09

백씨 떠받드는 조중동 사옥 마당 추천요!

2
Updated at 2020-07-13 18:47:19

과거에 본인도 현충원이 아니면 다부동에 묻히는 것을 원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부동 근처에 장지로 부동산 구입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2020-07-13 18:52:30

....미군이 백선엽을 좋아하는 이유는 백선엽의 전공은 상당부분 미군의 것이기 때문이다.

백선엽은 수암산과 유학산을 지키라는 명령을 받고 하룻만에 인민군에게 뺏겼는데

국군 1만 명을 희생시켜 13일 만에 원래 지키게 되어 있는 수암산과 유학산을 되찾았다.

백선엽이 지키기로 했다가 지키지 못하고 도망친 후 미군에게 야단맞고 갑자기 빡 돌아서

권총 차고 혼자 적진으로 돌격하는 쇼를 미군 앞에서 연출했는데 그게 다부동 전투다......

2020-07-13 19:42:41

 | https://namu.wiki/…
싫어도 사실은 사실이죠.

2
2020-07-13 18:52:34

그냥 거기 묻혔으면 되었는데... 굳히 보수측에서 영웅으로 현충원에 들어가려고 한것이 문제죠. 

 

 

1
2020-07-13 18:54:50

5.16 관련해서 채명신 장군에 관해서는 왈가불가 할만한 건덕지가 있었지만

애초에 채명신 장군은 사병묘들어갈때 파월 파병부대원과 함께 라는 명분이라는 것이 있었죠.


근데.. 백선엽??? 

 

아무리 유교가 XX 듣는 현대라지만 명분 없이 공만 치고 들어가에는 현실이 초라하거든요. 

1
2020-07-13 18:56:26

괜찮을거 같네요.

3
Updated at 2020-07-13 19:22:09

공이 크다니 전쟁유공자 자격으로 현충원에 묻고,
하루빨리 친일파 파묘법 통과시켜 친일파들 싹 다 덜어내야죠.. 현충원에 친일파들 깔아놓고 홍범도 장군을 무슨 낯으로 모시겠습니까..

7
2020-07-13 19:35:15

솔로몬식은 어떨까요. 절반씩.

2020-07-13 19:45:55

캬. 부랄을 치고싶은데 부랄이 아까운 넘이라서유.

2020-07-13 19:56:55

거기는 법적으로 묘를 세울 수 없는 곳이라더군요.

1
2020-07-13 20:03:39

그럼 뿌리는 걸로요.

2020-07-13 20:45:46

그치가 자랑하는 치적이라는거 자가발전해서 부풀려졌다고 증언도 있고 하지만 

일단은 나라에서 인정해 준거고 현행 법대로 현충원 가는거야 뭐라 할 수 있나요.

다만 이제 법이 바껴야죠. 그리고 단죄하면 됩니다.

Updated at 2020-07-13 20:47:52

영혼들한테 존나 쳐맞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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