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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께 한 잔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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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3
2020-07-13 19:48:24


술 잘 못하시는걸로 아는데 그래도 제 마음이 그냥 그래서 한 잔 올렸습니다. 조문도 안간 인간이 핑계좋게 구실 만들어서 이러고 앉았네요. 시장님 감사합니다. 가시는길 조문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님의 서명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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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2020-07-13 19:54:39

잘 하셨습니다!

3
2020-07-13 20:23:58

아... 비도 오고...

저는 막걸리나 한잔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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