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펌][특종] 아주경제가 용기내서 특종을 냈네요
 
6
  7133
2020-07-16 17:20:01

내용은 링크로 대체합니다.

 

참모 책임을 덮어쓰고 가신거 아니냐는 의견도 보이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걸까요? 

31
Comments
3
2020-07-16 17:21:49

이건 아니죠.

18
Updated at 2020-07-16 17:24:43

참모 책임을 덮어쓰고 시장이 자살한다구요?
행복회로 과부하로 터지겠습니다
그냥 조용히 기다림이 어떠실까요

8
Updated at 2020-07-16 17:28:06

그리고 해당 기사 보셨으면 알겠지만,
고소인이(피해자) 고 박시장으로부터 성추행 당한 사실을 서울시에 알린 뒤 비서장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합니다
이 기사가 사실이면 성추행한 사실도 팩트가 되는 거에요

4
2020-07-16 17:33:00

문제 제기는 동감.

그런데 행복회로라는 표현이 여기에 적절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사람 목숨이 그냥 회로 놀음처럼 보이시나 봅니다.

11
Updated at 2020-07-16 17:37:53

자살로 인한 성역화는 옳지 않다 생각합니다.
이러다 앞으로 문제 생기면 다 자살하는 풍토가 생기겠어요.
자살하고 나면 "사람이 죽었는데 어찌 그렇게 말할수 있냐"며 쉴드 쳐줄테니깐요.
더해서, 행복회로는 글쓴이 님을 표현하는 말이지 고 박시장님을 향한 말이 아닌데 이게 사람 목숨과 관련이 있는 건가요?

WR
3
2020-07-16 17:44:55

제대로된 증거는 제시 안하는것 같은데  고소했고 자살했으니 

틀림없다. 의심하면 2차가해다 뭐 이런분위기니 저런 이야기들이 나오겠죠.

올라왔던 기사마저 2차가해라고 내려가니 조용히 기다린들 진실이 제대로 밝혀질지는 의문스럽네요

2
2020-07-16 17:46:36

다음 주 증거 제시한다고 했으니 그때까지만 기다려 보셔요

WR
3
2020-07-16 17:51:44

[속보] 박원순 고소인 측 "시장 낮잠 깨우는 일 여성 비서에 강요"

 | https://news.v.daum.net/…

겨우 이런걸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네요. 여튼 말씀대로 담주 보지요

3
2020-07-16 17:25:38

그때 4월 성폭행건은 이미 방송도 다 탔고 용의자도 당시 경찰에 입건되었던 건입니다. 

난 들어본 적 없다, 묻혔던 것 아니냐 하시는 분들은 왜 그렇게 잠잠히 넘어갔을까 오히려 

의문을 가져야 할 사안이죠

10
2020-07-16 17:26:24

이거는 용기를 내서 특종을 낸게 아니라 이것저것 아무거나 기사로 내는 거같아요

2
2020-07-16 17:26:47

 이건 아니라고 봐요, 언론이 너무 오보를 많이 내는데 여기라고 특별히 믿음이 있어보이진 않네요

2
2020-07-16 17:29:09

어떤 특정의견은 뭐 그러려니 하면 되는데...

선거전날 있었던 그 여직원 성폭행을 했다는 서울시장 비서실 비서관은...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됬습니다.

 

이걸 누군가가 압력을 넣었다는 식으로 야당에서 특히 곽상도가 뭐라 했던데... 과연 그럴까요?

14
Updated at 2020-07-16 17:31:10

아래 직원 일에 왜 자살을 해요
같이 엮인 것도 아니면...

2
Updated at 2020-07-16 18:38:12

아직 밝혀진 사실도 없는데,

가해자vs피해자는 명확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진다면

피해자vs가해자로 바뀔 수 있는거 아닌가요!

아직 누가 피해자인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7
Updated at 2020-07-16 17:39:13

아...그래서 박원순 전 시장님이 자살한거라고요? 이러다 그린벨트 안풀려고 반대하다가 자살 당햇다는 이야기도 나오겠네요.

진짜로 지지자면 그냥 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맞아요. 말도 안되는글 올리는게 아니라요.

2
2020-07-16 17:30:51

성폭행 용의자인 참모를 수사하면서 뭔가 캐내려고 했겠죠.
그 중에 뭐라도 나와서 시장님이 '내가 묻고 가야겠다' 하고 결심을 하신 건지…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ㅠ ㅠ

2
2020-07-16 17:37:12

피해호소인이 박원순 시장을 떡하니 지명하고 있는데...

3
2020-07-16 17:45:20

내가 묻고 간다 라고 생각했으면
결국 공범인 거죠
이게 무슨..

1
Updated at 2020-07-16 17:33:18

그러니깐 박 시장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그 조사를 받다가 박 시장의 이름도 나왔다는 거네요.

1
2020-07-16 17:35:44

특종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밝혀진거 외에 새로운 내용은 없네요.

2020-07-16 17:35:48

아마 다음주 기자회견의 테마가 될 듯합니다.

이건 포커게임과 유사하네요.

상대가 높은 패를 한 장씩 까고있는데

이게 뻥카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으니 ...

1
2020-07-16 17:35:54

하...

3
2020-07-16 17:35:58

이건 무슨 소설인지..;;;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이야기 하시죠.

8
2020-07-16 17:36:17

누가보면 지금이 503 이나 전대갈 시대인줄 알겟어요.

누가 누굴위해 뭘 혼자 덮고가요? 그것도 아래 직원의 범죄를...

참 어이가 없는 주장이네요.

12
2020-07-16 17:37:55

 저 기사를 보고 참모책임을 덮어쓰고 가신거라고 생각하신다면..

신앙의 영역으로 넘어간거죠..

인간의 원죄를 덮어쓰고 가신 예수님처럼..

5
2020-07-16 17:50:31

아멘

8
2020-07-16 17:45:55

가족도 아닌데 뭘 덮으려고 혼자 극단적 선택을 한답니까!

클리앙 댓글도 가관이고 이런다고 박 시장 성추행 의혹이

희석되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2020-07-16 17:50:17

음....별개의 사건을 하나로 묶은거 같은데요....억측인거 같습니다. 

11
2020-07-16 17:51:35

맘에 안드는 기사 = 기레기 똥
맘에 드는 기사 = 용기있는 기사

해장국 저널리즘 맞다니까요

6
2020-07-16 17:53:00

박시장을 그나마 아꼈던 분들이라면 언급을 자제하는게 그나마 도와드리는겁니다

6
Updated at 2020-07-16 18:43:40

아주경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1. 지난 4월 성추행사건이 터졌는데 이게 경찰에 입건만 되고 전혀 이슈가 되지 않자,

2. 박시장 고소인이 (4월에 성추행 당한 여성과 동일인인지는 불분명) 그동안 박시장과의 개인적인 대화내용을 가지고 

성추행으로 고소하였는데

3. 박시장은 그 비서실 7급과 이 건이 모두 자신의 부덕때문에 일어났다고 생각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다.

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1의 사건을 이슈화해 줄것을 고소인이 박시장에게 요구했을 수 있겠네요. (비서로 있는 동안 비밀스런 대화를 근거로)

결국 박시장이 거기에 응하지 않자 고소인은 젠더단체 등에 호소하였고,

젠더단체는 고소인과 연대하기로 하고 박시장을 고소하기 이른것이죠. 

또한 젠더단체는 박시장의 젠더담당비서와 연결되어 있어 이를 빠르게 인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저는 박시장이 자진하시기 훨씬 이전부터 고소인과 젠더단체간 모종의 공작과 결탁이 있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