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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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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라, 이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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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6 22:35:43





다시 듣고 또 눈물.
많은 분들이 오셨고, 그 분들 연락처도 몰라
모친 이야기를 해야겠다 한 총수.
고맙습니다.
큰 위로가 됐습니다.
총수에게도 내 조문이 위로가 됐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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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2020-07-16 22:31:03

시사정치 카테고리로 변경 부탁합니다.

WR
12
2020-07-16 22:34:19

이게 시사정치입니까?
휴먼스토리라 생각합니다.
아니라면 운영자가 자동변환했을 겁니다.

3
2020-07-16 22:36:03

제 생각에 그리 적었습니다.

WR
8
2020-07-16 22:37:44

디피 운영진이 굉장히 빡쎄게 운영합니다.
고쳐야 하는 글이면 강제 변환합니다.

WR
1
2020-07-16 22:36:23

풀영상으로 정치인 출연을 문제삼으시는 것 같아,
풀영상 지웠습니다.

1
2020-07-16 22:37:10

감사합니다. 썸네일 보고 의견드린 것인데.. 

항상 글 잘보고 있습니다.

WR
5
2020-07-16 22:39:11

에고, 경직된 제가 날선 댓글 남긴 게 부끄러워지네요.

2020-07-17 00:11:10

제목이 뭔가 했습니다. ㅜ ㅜ

2020-07-17 09:32:58

자식 키우면서 잔소리 안 하고, 자식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책임질 수 있게 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입장이고 항상 스스로를 염두에 두려 하지만 잘 안 되어서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의 김총수를 존재하게 만드신 훌륭하신 어머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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