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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피해자에게 먼저 전보 권유” 새국면
 
23
  8444
2020-08-05 07:24:54

서울신문 기사 내용 입니다.
몇 몇 뉴스에서도 방송으로 나왔는데 경찰에서 거짓말 탐지기 조사 한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
 | https://ww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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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0
2020-08-05 07:35:51

...(선략)...

보고를 받은 박 전 시장은 ‘조금 더 고민해 보자’며 A씨의 전보를 유보했으나 비서실에서 두 번 더 A씨의 전보 필요성을 보고하자 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A씨는 승진에 필요한 최소 근무연한이 모자라 2019년 1월 인사에서 승진하지 못했다. 인사 담당 비서관은 A씨에게 “지금 자리에 6개월만 있으면 7급 승진이 명백하지만 8급으로라도 전보를 원하면 실무부서에 보내주겠다”며 의사를 물었고, A씨가 ‘승진 후 이동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뜻을 밝혔다는 게 참고인 측 주장이다.

...(후략)...

일단 이쪽 진술은 너무나도 구체적이고 본인이 겪지 않았음 나올 수가 없는 내용들네요;;;

6
2020-08-05 07:40:04

저건 그저 승진 배려하려고 한 조치로 볼수도 있지 않을까요. 확대해석은 좀..

WR
10
2020-08-05 07:44:31

기사 내용을 보시면...

이런 주장은 피해자 측 입장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A씨 측은 지난 13일 이후 2차례 기자회견을 통해 “4년간 20여명의 전현직 비서관 등에게 성 고충과 전보요청을 말했고 2016년 1월부터 매 반기별 인사이동을 요청했으나 번번이 좌절됐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16일 입장문에서는 “박 전 시장이 조직문화 변화를 위해 승진을 하면 다른 부서로 이동하는 원칙을 천명했음에도 피해자의 전보 요청을 만류하고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 “박원순 피해자에게 먼저 전보 권유” 새국면  |  프라임차한잔

48
2020-08-05 07:45:43

그 점보다는 당사자가 전보를 원치 않았다는 정황이 있는거죠.

직접적으로는 당사자가 전보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는 주장에 대한 신빙성의 문제이고, 

더 넓게는 승진이 중요한 동기일 수는 있으나, 그렇게 심각한 성폭력(대리인 주장에 따른 표현)을 당하고 있었다면, 승진을 위해서 전보를 거절했다는 것이 이상하다는 겁니다.

2
2020-08-05 08:06:36

동감합니다^^

44
2020-08-05 07:52:36

 저 인사보고서가 사실이라면, 본인의 의지로 전보 조치될 수도 있었다는 얘기네요. 그렇다면 이제까지의 피해자의 주장이 앞뒤가 안맞습니다. 

10
2020-08-05 07:55:18

진실의 시간과 책임이라는 이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16
2020-08-05 08:33:46

피해자라 주장하는자를 옹호해온

변호인과 여성의 전화와 

여가부와

워마드와

메갈과

페미나치가 움직이고있는 정의당은

이번에 자기들 스스로 무덤을 파고 그안으로 들어가시기를...

2
2020-08-05 09:39:51

저것들은 이번 건 뒤집어 지더라도 아님 말고 하고 딴 배 타고 떠나갈 겁니다. 조직이 우선이지 여성인권이 우선인 조직이 아니니까요.

2020-08-05 08:45:19

6개월만 버티면 승진이 명백하면 더러워도 참았겠죠.

7
2020-08-05 09:33:04

와우... 그걸 참을수있다고요? 성폭행까지 당했다는데? 고작 승진하려고?

2020-08-05 10:31:05

박시장이 성폭행 했다는건가요? 이미 첨부터 신청 요청한거 박시장이 2번 반려한걸로 압니다.

4
2020-08-05 09:41:11

설사 그렇다고 해도 그건 처음부터 밝혔어야 맞지요. 여성계가 주장하는 일관된 진술의 중요성과 정면 충돌하기도 하고요. 또 어떤 궤변을 가지고 올지 모르겠네요.

5
2020-08-05 10:12:28

고작 승진에 참아요? 대단하신 분이네. 이런 말이야 말로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죠.

2020-08-05 10:31:54

6층 사람들이 오히려 2차 가해를 하는거 같습니다.

3
Updated at 2020-08-05 11:05:14

지속적 성추행보다 승진을 더 중시한 것이다.
이게 2차 가해가 아니라구요?
김재련에게 물어보고 싶네요.

2
2020-08-05 11:03:59

추측이죠.추측.
공문은 사실이고.

2
2020-08-05 09:26:03

2020-08-05 09:59:51

서울신문에서 몇일전부터 단독이라고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에 주목할 필요

1
2020-08-05 11:24:17

20여명에게 4년간?
무슨 성추행 집단인가?
이걸 믿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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