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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만 너무 광고독점 하는거 같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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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05 23:06:45 (123.*.*.124)

아무리 1위 라지만
당시 상금과 경품도 1등만 가져갔고
제가 보기엔 노래나 외모나 특별한게
없는데 광고만 10개 넘어찍으니
진짜 별로 대단한거 같지않은데
얼굴평범 노래평범 예능감없고
소속사가 대단한건지
나머지 멤버들은 병풍이 된 기분일듯
제가 그나마
인정하는 미스터 트롯은 이찬원 입니다
그런데 가장 수해를 못보네요
나머지 6명은 예능이다 광고다 다들
몇개씩은 하는데
이것도 운이맞아야하는지
아님 매니저 능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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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8-05 22:51:20

딱히 임영웅이 원해서라기보다는 제일 인기가 크기 때문이겠죠. 그나마 톱 7중에 6명은 광고를 찍었는데 7위인 김희재만 아직 광고에서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WR
2020-08-05 23:01:37 (123.*.*.124)

이찬원이 찍은게 있나요?
하나도 없던데요

2020-08-06 00:15:02

미스터피자 광고 나오더라구요

3
2020-08-05 22:54:23

그래도 미스트롯은 송가인이 거의 인기나 광고 예능을 독점하고 나머지 탑7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느낌이었는데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과 비교하면 그나마 공평하게 인기도 얻고 하는거 같더군요. 예능만 봐도 장민호 김호중 영탁도 많이 나오고 나태주는 입상권이 아니라도 CF도 찍더군요.

WR
2020-08-05 23:03:00 (123.*.*.124)

송가인도 광고라고 하기엔 민망한 케이블용만 찍고 임영웅처럼 차량 커피 정수기등 대형 회사광고는 거의 찍으게없다능

2
2020-08-05 22:55:31

 미스 트롯도 송가인이 광고 휩쓸었지

나머지는 보이지도 않던데요..;;;

 

WR
2020-08-05 23:03:47 (123.*.*.124)

송가인도 광고 1류 쪽은 찍은게 없다능

1
2020-08-05 23:12:59

이찬원

정관장 , 미스터 피자, 화장품  광고 찍었습니다

 

11
2020-08-05 22:55:35

당장 죽어버렸어야 할 삼류 방송 티비조선에 호흡기 대주는 나쁜 프로가 미스 트롯 미스터 트롯이죠. 제작 피디나 출연자나 시청자나 답 안 나오는 매국 콘텐츠.

3
2020-08-05 23:09:01

본인이 좋아하건 싫어하건
현재 대중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스타는 임영웅이죠.
광고판 싹쓸이야 미스터트롯만의 경우는 아니잖아요.

WR
1
2020-08-05 23:17:04 (123.*.*.124)

임영웅이 현재 대중에게 가장 인기있다는건 전혀 모르겠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하시겠지만 주변에 좋아하는사람 없는데
방송에서만 밀어주는 분위기인거 같네요

2
2020-08-05 23:20:48

트롯이라는 장르가
원체 할아버지 할머니 장르 아닌가요?
방송에서 밀어준다고
광고주들이 무턱대고 모델로 쓴다고요?
그럴리가요.

1
2020-08-05 23:39:54

방송계가 얼마나 냉혹한데 상품성 없는 사람을 밀어주겠습니까. 제 주변만 봐도 나이 조금 있으신 분들은 죄다 임영웅홀릭이고 임영웅 때문에 정수기 바꾸고 난리도 아닙니다(진짜로). 저도 개인적으로는 전혀 좋은 거 모르겠고 트로트도 별로지만 사회적 광풍인 건 맞아요.

1
Updated at 2020-08-05 23:42:10 (203.*.*.87)

남자에겐 전혀 어필 안되는 강다니엘이 인기있는거랑 같아요 여성분들 취향 저격하는 매력이 있어서 그런거에요.

1
2020-08-05 23:48:40

임영웅 체감인기는 커요 오프에서
사무실직원 20대빼고 30대부터 임영웅픽이 많더라구요. 저는 영탁 취향인데 뭐낙 팬층이 두텁고 그러니 광고 휩쓸만해요. 송가인은 어르신픽이지만 임영웅은 어느정도 3040에게도 어필하는 느낌을 받아요

2020-08-05 23:57:46

자본주의가 이런것입니다. 될놈될

2020-08-06 00:00:37

얼마전 퇴사한 여성 실장님,임원분과의 차한잔 만남이 있었는데,

여성 임원분의 휴대폰을 보니, 왠 낯선 남자의 이미자가 휴대폰 바탕화면에 있길래 물었는데...

임영웅이라고 하더군요.

 

평소 연예인의 연...자도 잘 안꺼내신 분이셨는데..

요즘 푹 빠지셨다고...

 

정말 놀랬습니다...

2020-08-06 00:29:14 (222.*.*.157)

다들 잘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사실 연예계는 여성층이 주 타겟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걸 그룹 VS 잘 모르지만 그럭저럭 남성 아이돌이면 사실 방송에 잘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차이 정도는 있어도 '찐 팬'의 차이는 남성 아이돌 측이 제대로예요. 

여성 아이돌이 당해내기 힘듭니다. 

남성 아이돌은 나이가 들어가도 오히려 깊이있는 팬 관리가 가능하기도 하고요. 

 

남성 아이돌이 나이가 들어 오랜만에 재결합 콘서트를 열면 여성분들은 찾아갑니다. 

젊었던 시절의 추억 등의 여러가지를 되찾으러. 그 곳에서 팬이었던 친구들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하며

 잊었던 옛 느낌을 느끼는 기쁨을 가지기도 하구요. 


반대로 여성 아이돌이 재결합 콘서트를 연다 하면 옛날의 남성 팬들을 모으기란 쉽지 않아요. 

남자들은 지금 나에게 젊음을 줄 수 있는 어떠한 것을 원하거든요. 남자에게 이런 면에서 중요한 것은 나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느냐인 것 같습니다. 이소라 씨, 자우림 같은 뮤지션들이 주는 감동은 사실 나이에는 관련 없거든요. 

 

일단 미스터 트롯은 Mr. 가 붙듯이 젊습니다. 

키우고 싶은 맛이 나고, 성장해 나아가고, 관록이 붙어나가는 걸 보는 맛이 있어요. 

미스트롯은 여성분들에게는 딸 같은 맛은 있었지만, 언니 또는 여동생 같은 맛은 없죠. 

미스터 트롯은 아들 같으면서도, 오빠 또는 아직은 여린 남동생 같은 맛이 있어요. 

 

전 그래서 미스터 트롯이 열린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스토리와 실력이 같이 가는 출연자라면 우승 상관없이 흥하겠구나 싶었습니다. 


남성분들은 '내가 사랑을 줬으니 너도 줘' 라고 한다면 

여성분들은 '내가 사랑을 줬으니 너는 잘 될 것이고 네가 잘 되는게 나의 기쁨' 같은게 있어요. 

2020-08-06 09:35:22

우리 사회는 1등

돈 있고 재력있는 사람들?이 돈이 붙는 그런 구조 입니다

인기 영화배우에게 일많이 들어오고

톱스타 한테 CF 많이 들어오고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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