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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총리 사건. 새로운 증인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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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19 13:40:48


추 장관의 아들 휴가 문제로 껌찰과 국짐당이 쥐랄을 하는 건 감추고 싶은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공수처가 출범하면 한명숙 총리 사건과 어쩌면 이와 연관된 국짐당 인간도 드러날 수 있기 때문이죠.

전 껌찰이 한 총리를 구속시키기 위해 위증을 연습시킨 이면에는 쥐와 닥의 그림자가 있다고 믿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는 고 한만호 한신건영 대표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2015년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그런데 2010년 수사 때 검찰이 한만호 씨의 수감 동료들에게 '거짓 진술'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현재 대검찰청 감찰부가 이 의혹을 조사 중입니다. 그동안 수감 동료 2명은 '위증 교사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씨가 한 전 총리에게 돈을 줬다는 말을 들었다고 진술한 게 검찰이 시켜서 했다는 것이죠. 반면 또 다른 동료 1명은 '위증 교사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또 다른 수감 동료 최모 씨가 등장했습니다. 최씨는 검찰에서 불러주는 대로 진술서를 썼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내용이 담긴 '의견서'가 최근 대검찰청에 접수됐습니다.


님의 서명
"과거의 일을 잊으려 매일 술을 마시며 살아야 한다면
차라리 꿈속에서 죽음의 길 택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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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3
2020-09-19 13:32:55

드디어ㅠㅠ 진실이 드러날수 있을까요?

20
2020-09-19 13:35:05
국짐당의 선조부터 늘 해오고 통했던 것을 후예들이 전수받아 따라하는 것은 자명한 논리죠.
알면서 외면한다고 진실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공정수사 가능한 곳에서 제대로 수사만 한다면
쥐닭에 삼성,일본까지 나올지 모른다는 의심해봅니다.
7
2020-09-19 13:42:59

근데 공수처는 언제 출범하나요?
7월 예정 아니였던가요?
대통령임기가 내년 하반기 부터는 서서히 레임덕으로 접어들지도 모르는데 뭔가 좀 더디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WR
1
2020-09-19 13:53:00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연말 즈음이려나요?

15
2020-09-19 13:56:13

공수처, 공수처, 공수처!!!!!!!!!!! 기다리다 숨 넘어가겠습니다.

할일이 많네요.

6
Updated at 2020-09-19 20:50:21

조국, 추미애 장관도 같은 수법으로 보낼려고 했죠.
결국 찾다 찾다 발견한 게 표창장과
전화로 휴가 연장한 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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