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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장모 녹취 입수.."도이치 모터스 내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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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21:05:00

 | https://news.v.daum.net/…



○ 지인 : 저기 회장님 따님 주식 갖고 또 지랄하더만..
● 최 씨 : 그건 상관 없어, 왜냐하면 (딸은) 주식은 한 일도 없고, 그때 우리 애가 교수직에 있었기 때문에 아무 것도 안 했어. 아무 것도 안 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게 뭐지? 그 시효가 다 지난 거래.
○ 지인 :
● 최 씨 : 다른 사람이 했어도 다… 그랬기 때문에 걔네들(수사 기관으로 추정)이 손을 못 댄 거지. 그렇지 않았으면 가만히 있나?
○ 지인 : 그러네. 그러니까...
● 최 씨 : 응, 다 지난 거야.
- 윤석열 장모 최 씨와 지인과의 통화 녹취 중


이래도 고발인만 불러다 조사하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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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2020-09-19 21:06:11

이번에는 ‘주어’ 있나요?

12
2020-09-19 21:09:46
2
Updated at 2020-09-19 22:05:04

기다리세요 ___ 곧! 콩가루 집안 만들어 주겠습니다

17
Updated at 2020-09-19 21:14:11

1. 녹취가 불법도청인지 조사한다.

2. 녹취자를 조사한다.

3. 녹취자의 가족을 조사한다.

4. 녹취자의 친지를 조사한다.

5. 녹취자의 회사를 조사한다.

6. 녹취를 공개한 기자를 조사한다.

7. 녹취를 공개한 기자의 가족을 조사한다.

8. 녹취를 공개한 기자의 친지를 조사한다.

9. 녹취를 공개한 기자의 회사를 조사한다.

10. 연예인 마약 기사 하나 돌린다.

11. 최씨에게 '불법 도청' 건은 마무리가 아주 잘 됐다고 전화로 '보고' 하며, 나쁜 사람들 때문에 그 동안 고생하셨다며 '위로' 한다.

11
2020-09-19 21:22:53

김기춘의 초원복집 사건이 생각나는군요.

선거개입 사건을 불법도청이 더 문제라며 덮어 버렸죠.

3
2020-09-19 21:48:35

어이구 이렇게 의심인 본인이 들어가는게 진짜 녹취록이죠

신모씨 보좌관이랑 신모씨 전직참모랑 둘이 대화한걸 

녹취록이라고 내놓고 써주는 꼬라지하고는 ㅋ

1
2020-09-20 02:25:55

천성이 비천한 집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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