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넷플릭스‧OTT
ID/PW 찾기 회원가입
이선균이 직접 프로필을 돌리며 추천했던 배우 4인방
 
4
  6316
2020-09-20 17:54:29

이선균이 아니었다면 열혈사제에서 , 넝쿨당에서,극한직업에서,부부의 세계와 나의 아저씨에서 만나지 못했을것이다.
이선균이 실력은 출중한데 진짜 아무것도 몰랐던 배우들을 위해 직접 나선덕에 좋은 배우들을 만날수 있었다.


15
Comments
Updated at 2020-09-20 18:13:02

다 한예종 연극원 동기, 후배.. 그쯤돼죠^^ 기본적으로 다 연기는 잘하는 사람들이었을테고, 그중에 먼저 여유되는 사람이 큰힘까지는 아니어도 약간의 기회를 만들어주고..그런거겠죠

2
Updated at 2020-09-20 21:31:05

어떤 의미로는 주연배우의 학연을 이용한 선후배청탁이죠.

Updated at 2020-09-20 18:15:09

어느정도 실력이 있었겠지만 이선균 안목도 대단한네요. 오랫동안 제대로 안 뜬 배우들이였고 이런 선배 없으면 묻혔을 수도 있죠.. 어려울때 이끌어 줘서 진짜 고맙겠네요.

3
2020-09-20 18:17:38

이선균 배우가 추천한 사람이 누구인지

다른분들은 보이시나요?

2
2020-09-20 18:20:32

이미지에 있는 화살표 누르세요

WR
2020-09-20 18:20:47

김민재, 이희준, 진선규, 박해준

2020-09-20 19:01:35

 혹시나 클릭 유도하는 광고글인가 했었습니다.

1
Updated at 2020-09-20 18:32:36

학연 인맥에  청탁이며 공정성 위반 아닌가요 ㅋ

WR
2020-09-20 18:35:04

^^

6
2020-09-20 19:59:32

지나가다가 댓글보고 글씁니다.
학연 지인 청탁아니냐는 분들이 있는데, 대가성없는 추천은 청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사람을 쓰고안쓰고는 캐스팅담당자의 판단일테니까요.

1
Updated at 2020-09-20 22:17:19

주연인 이선균의 청탁인데
캐스팅 담당자가 생깔 수가 없죠.

이선균의 청탁이 아니었다면
계속 공개오디션에서 미끄러지고 있었던게 현실이었습니다.
"왜" 일까요?
바로 그들이 공개오디션이 참여했다 미끄러진 영화의 주연이 청탁한 다른 배우들에게 밀려서 탈락한 것일 수도 있는거죠.

기획사에서 주연캐스팅에 세트로 많이 하는 수법입니다.

그 청탁의 대상이 된 배우들의 능력과는 상관없이요.

그 이후에 능력을 발휘하는 건 실력이고요.

주연배우가 말로는 그냥 오디션이나 힌번 받게달라고 하는것. 그게 바로 청탁입니다.

1
2020-09-20 22:47:58 (115.*.*.211)

대가성이라는게 장기로 간접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죠. 특히나 학연 혈연청탁은 더더욱 그렇죠.

2020-09-20 20:43:02

 연기하고 싶어 늦게 학교 바꾸고 무명생활도 한 이희준 배우 

얘기 듣고 마음이 짠해지면서 그가 더 좋아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미쓰백에서 누군가를 챙겨주는 그의 연기가 기억에 남네요. 

WR
1
2020-09-20 21:28:03

이희준이 넝쿨째를 선택한 것은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우치전에서의 악역은 지금도 인상깊게 남아있습니다.
보면서 같은 사람이 맞나 싶었거든요.

2020-09-21 01:50:08

이선균을 좋아하진 않지만,
대단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