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오랫만의 외식 술 한 잔 합니다.
 
2
  1040
Updated at 2020-09-22 23:08:45

코로나때문에 불안해서 최대한 외식을 자제했었습니다. 

오늘 간만에 술 한 잔 하는데 역시 밖에서 먹는게 맛나네요. 

식당은 손님으로 가득해서 맛나게 먹으면서도 은근히 찝찝하네요.  

 

코로나로 인해 소비나 자영업도 양극화가 더 심해져서 걱정입니다. 

중산층의 몰락이 올까봐 진심으로 걱정입니다. 

저도 수입의 몇십프로 이상이 줄어든 상태라 힘드네요. 

 

근심에 한 잔 

스트레스에 한 잔

이렇게 밤이 깊어가네요

6
Comments
1
2020-09-22 22:58:49

저도 40중반들어서니 없던 걱정도 만들어지더라고요...오늘 만큼은 근심걱정 다 잊으시고 맛있게 드세요..

WR
2020-09-22 22:59:48

덕담 감사합니다.

1
2020-09-22 23:00:20

이왕드시는거 이런걱정 저런걱정 묻어두고 맛나게 드세요 ^^

WR
2020-09-22 23:07:54

감사합니다. 

진규야님도 멋진 밤이 되세요.

1
2020-09-22 23:17:01

신사동 ㅂㄹ 이신가요?! 제가 좋아하는 음식점이라 오지랖이.. ^^;;

코로나 때문에 저도 근 몇개월간 저녁약속을 잡아본지가 언젠지 까마득합니다. 

좋은 곳에서 이왕 드시는 것, 맛있고 좋은 시간 보내셨길 기원합니다. 

WR
Updated at 2020-09-22 23:19:43

맞아요.
지인 소개로 갔는데 맛이 있네요.
가격도 위치 대비 합리적이고요.
감사합니다.

 
00:46
 
15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