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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보로스넌이 진짜 미남이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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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64
2020-09-22 23:45:42

 

찾아보니 그시절 미드출연하기전 영상이라고 하는데 진짜 미남이긴 하네요.

갠적으론 그냥 느끼한 이미지만 있었는데요.. 

뭐 할말이 없는 얼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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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2020-09-22 23:46:43

와... 진짜 호불호 없는 깔끔한 미남이네요

4
2020-09-22 23:47:26

레밍턴스틸 국내방영할때 처음 봤는데.. 진짜 미남이죠.

2
2020-09-22 23:50:23

좀 헐랭이 이미지라 그렇지
젊었을때 괜히 제임스 본드 
캐스팅 예약이 되있었던게 아니죠.

2020-09-22 23:50:55

눈이 즐겁네요
맘마미아에서도 멋지던데^^

2020-09-22 23:51:59

     명불허전 ~          

2020-09-23 00:02:48

햐..그냥 깔끔하게 미남 그 자체네요..

2020-09-23 00:04:17

심지어 목소리도 잘 생겼어요.

2020-09-23 00:06:37

007에 정말 잘 어울리는 미남이죠. 특유의 분위기도 멋지구요.

2020-09-23 00:11:51

골든아이 보면서 007이라면 저 정도는 생겨야지 라고 말이 나오더군요.

1
2020-09-23 00:16:55

저의 영원한 007

2020-09-23 00:27:33

정말 잘 생겼지만 이마의 주름이... 항상 약간 찡그리면서 사람을 쳐다보는 습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레밍턴 스틸 > 라이브 와이어 > 러브 어패어(개인적으로 최애 영화) > 007 순으로 알게 되었네요. 지금도 멋지게 늙으셨죠. 오히려 늙으신 후가 저에겐 이마의 주름이 좀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1
2020-09-23 00:51:50

이분은 레밍턴 스틸 시절부터 멋지다 생각했는데 지금도 여전히 멋지더군요...

Updated at 2020-09-23 01:05:19

영국쇼인지 액센트가 요새랑 완전 다르네요. 찾아보니 1985년 6월..

사실 피어스 브로스난은 좀 더 본드가 능글능글하고 여유있었던 그 시절, 7-80년대의 본드에 어울리는 배우였을 겁니다. 90년대의 스턴트 연기 본드보다는.

1
2020-09-23 01:12:45

[레밍턴 스틸] 참 좋아하는 드라마입니다. [맥가이버] 다음으로.

매번 영화 년도와 주인공 그리고 줄거리를 언급하는거 보면서... 나도 크면 저렇게 말할수 있을 정도로 영화 참 많이 봐야지 그랬는데.... 현실은 그냥 영화만 많이 봤지 기억하고 매번 적용하는건 귀찮아서 포기한......;;

2020-09-23 01:37:09

시티헌터 사에바 료가 레밍턴스틸에서 나온 느낌 입니다.

4
Updated at 2020-09-23 03:40:17

시티헌터는 레밍턴 스틸보다는 
탐정 스펜서 (원제는 Spenser the Hire) 에서 

영향을 더 많이 받았습니다.

(참고로 원작은 유명한 하드보일드 소설)
주인공이 전직 군인 출신의 탐정 이라던가
친구이자 라이벌인 빡빡이 킬러가 나오는 점

사귀는 변호사 여친이 있음에도
의뢰마다 여자가 꼬이는 복잡한 연애사 라던가
하는 일이 청부살인부터 보디가드까지 
아주 다양한 의뢰를 받는 부분등 시티헌터의
초창기 이야기 구조와 많이 비슷합니다.

 

 

심지어 주인공이 자주 입고 나오는
저 쫄티에 조끼형식 권총 홀더를 보면
시티헌터와 유사한점이 많죠.

 

 

2020-09-23 05:09:57 (58.*.*.63)

간만에 로버트 유릭 보니 반갑네요. 스펜서 포 하이어는 나름의 유머와

주인공의 개성이 물씬 느껴지는 시리즈였는데... 

2020-09-23 09:15:57

정말 그렇네요. 이건 처음보는 영화네요.

Updated at 2020-09-23 07:32:11 (106.*.*.51)

당시에도 미국을 자주 왔다갔다 했는지 양키발음이 섞인듯 하네요. 미모(?)가 퀸의 로저 테일러 젊은시절 인터뷰와 용호상박이네요

2020-09-23 07:37:44

ㅇㅈ

2020-09-23 08:39:47

진짜 제임스 본드 이미지 그 자체....

2020-09-23 09:46:07

이글 보니까 올해 골든글로브에서 피어스 브로스넌하고 윌 페렐이 시상식 발표 하던 생각이 나네요.

리키 저베이스 사회가 너무 유명해서 찾아봐도 잘 안나오는데 이것도 재밌었습니다.

2020-09-23 22:15:02

 외모로도 어디가나 뒤지지 않지만,

저 목소리...참 매력적이죠. 들을수록 참 끌리는 목소리임에 틀림없습니다.

천상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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