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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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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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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16:38:25

49
Comments
21
2020-09-24 16:38:59

17
2020-09-24 16:40:04

인생은 실전이지

18
2020-09-24 16:40:05

얘네들 대학도 저렇게 들어간 거 아닐까요?

1
2020-09-24 17:13:39

당연히 수시가 많았고

부모 조부모 재력에 가족이 의사가 많다죠 

7
2020-09-24 16:40:09

내년에 보렴. 이참에 군대먼저 가던가.
군대는 빨리갈수록 좋단다.

4
2020-09-24 16:40:27

좀 더 숙이고 들어오면 시험보게 해줄게

이런 의미 같기도 하네요. 

18
2020-09-24 16:40:28

혹시라도 이거 기회주는 순간 역풍이 대단할겁니다.  

6
2020-09-24 16:41:22

제들 말대로 기회주는순간 저쪽 인간들이 주장하던 불공정의 극치죠

3
2020-09-24 16:46:16

불공정에 떼법 노노염

10
2020-09-24 16:40:29
세살 먹은 애들도 아니고 투정부린다고 다 들어줄 필요 없죠.
10
2020-09-24 16:40:39

현실 좃. 되봐야죠 의대생 놈들은...

어줍잖은 잘난채로. 거들먹 거리더니..

17
2020-09-24 16:40:46

지극히 당연하죠.

나 시험 볼래~ 한다고 시험 보게 해주는 시험이 어딨습니까?

절차에 맞게 응시 원서를 제출하고 관련 서류도 내고 해야 시험을 보게 되는 거죠.

다른 것도 아니고 시험 앞에 "국가"가 붙는 시험인데요, 더군다나.

10
2020-09-24 16:41:17

국시원 의료분과장이라는 인간이
주기적으로 헛소리를 하길래 보니
현역 의사더군요
가재는 개 편이라더니...

7
2020-09-24 16:41:29

3
2020-09-24 16:41:30

굿

7
Updated at 2020-09-24 16:43:33

단순 응시 표명 아닌 그럴듯한 명분을 만들어 오라는 암시도 깔린 것 같아 좀 찝찝하네요.

정부는 좌고우면 말고 원칙과 공정 지켜서 모조리 내년에 시험 보게 하길!

WR
10
2020-09-24 16:43:54

[속보]국가시험 보겠다는 의대생에 정부 "다른 시험과 형평성 문제" 

 | https://www.news1.kr/…

 

다른 기사를 보니 아닌 것 같네요

4
Updated at 2020-09-24 16:46:38

다행입니다

2
2020-09-24 16:42:07
2
2020-09-24 16:43:25

국~ 시원~~~~!

8
2020-09-24 16:44:08

의대생들은 본인들이 뭐라도 되는 양 나대지 말고 그냥 좀 조용히 내년에 쳤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이 사안으로 해주네 마네 소리가 나오는 것 자체가 좀 피로하군요.

사실 생각해보면 정부는 쭉 일관된 스탠스였는데 국시원장이 헛소리를 해대는 통에.. 

정부 입장을 지지하며 이 시점부터는 더는 말이 안 나왔으면 합니다. 

3
2020-09-24 16:46:44

 얘들 설마 수능도 이렇게 본거 아닐까요? 

2020-09-24 16:47:32

수능은 엄마랑 학교 선생님이 알아서 다 해주셨기 때문에...

2020-09-24 17:12:08

수능 안 본 애들이 꽤 많을 겁니다.

대충 봤거나

1
2020-09-24 16:47:09
1
Updated at 2020-09-24 16:48:09
나라 걱정에 잠못 자고 걱정하던 의대생들 모두 시험보고 좋은 결과 얻으세요.


 
내년에요 ㅋㅋㅋ
6
Updated at 2020-09-24 16:48:21

지금도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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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부가 결자해지하라

 

전국 40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본과4학년 대표들이 학생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옳은 가치와 바른 의료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잘못된 정책의 일방적 추진에 맞선 학생들의 고결하고 단호한 의지에 경의를 표한다. 또한 2020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이들의 치열한 고민과 힘겨운 결정의 무게를 우리가 함께 짊어질 것이다.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학생들이 의학도로서 자존심과 소신을 지키며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 땅에 상식이 통하는 올바른 의료제도를 그들과 함께 세워나갈 것이다. 

 

이제 공은 정부에게 넘어갔다.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감염병 위기 속에서 국민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정책들을 의료계와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함으로써 심대한 혼란을 초래한 정부가 스스로 결자해지해야 할 때다. 학생들의 투쟁은 오로지 불통, 오만, 독선으로 일관했던 정부의 태도 때문이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학생들이 본연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망설이지 말고 전향적인 조치로서 화답하기 바란다.

 

- 대한의사협회 - 

6
2020-09-24 16:51:01

결자해지할 대상이 잘못된 거 같은데 본인들만 여전히 모르나봅니다.

7
2020-09-24 16:53:22

공을 준적이 없는데 뭘 넘기는지 몰겠네 정말 의사들이 이렇게나 바보일줄이야..

5
2020-09-24 16:57:36

결자해지가 맞기는 한데 정부가 아니라 의베들이 풀어야죠. 아니면 뒈지시던가.혓바닥이 기네요.

7
2020-09-24 17:07:25

결자해지의 뜻을 모르는거 아닌가.. 

2020-09-24 17:13:24

진짜 주먹이 우네요

8
2020-09-24 16:48:41

이 찐따
새기들은
이 사회기
지들뜻대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는줄
아나보네

5
2020-09-24 16:51:55

아 그러니까 입장은 충분히 알아들었으니, 내년에 응시 하라니까요. 자신들의 신념으로 결시했는데 어쩌라고요. 누가 시험 보지 말라고 구속이라도 했어요?

3
2020-09-24 16:54:10

일인당 10억내고 시험쳐

앞으로 돈많이 벌테니 10억따위는 아깝지도 않을테니

그돈으로 잘쓸게

2
2020-09-24 16:55:31

어디서 반말인지?
공손하게 얘기 안 하냐?

5
2020-09-24 16:56:03

 인질극 벌일 때는 언제고 인제 와서 인질범이었던 걸 모른 체해달라는 거군요.

2
2020-09-24 17:00:09

2021 찍힌 번호표 뽑고 오세요

2
2020-09-24 17:01:46

저 학생들은 자신들이 무슨 특권을 가진줄 아나봐요.

2
2020-09-24 17:03:50

GIF 최적화 ON    
972K    96K

 

" 시험 보겠습니다.."

" 헤이 법규..." 

3
2020-09-24 17:08:39

응, 안 받아~
시험은 사람이 치는 거죠.
일 년 동안 마늘 먹고 사람 좀 돼라.

12
2020-09-24 17:11:05

 서울의 명문의대생 신촌에서 몰카 찍다가 시민들에게 잡혔는데 파출소에서 휴대폰 보자고 하니까 엄마 와야 한다고 했답니다.

명문 의대생 몰카 찍고 엄마 찾아 삼만리

이건 뭐 상상을 초월합니다. 

1
2020-09-24 17:18:53

이참에 사법시험이나 바라..

1
2020-09-24 17:30:40

어우~ 시원해라.. 

2020-09-24 19:15:56

여기있는 분들과 지지하시는 세력 마음이 첨 넓으시네요... not.

2020-09-25 07:29:54

수능장 문닫고 나서 도착해서 나 시험 보겠다 하면 보게 해 줘야되나?

2020-09-25 09:28:06

ㅎㅎㅎ

2020-09-25 10:09:30

의대애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진짜 공부빼고는 할줄 아는게 없어 보여요

최소한 진심은 아니더라도 형식상 사과부터 먼저하고 기회를 달라고 해도 될까 말까 인데 ...

2020-09-25 10:46:30

이번에 좋은 선례를 남겨야 합니다.
그래야 담에 또 시위하면...선례로 움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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