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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회장 같은 의원이 많은 핑크당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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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26 00:05:48


여야 국회의원들이 재산신고 누락과 직무 관련 이해충돌 등으로 논란을 빚는 가운데, KBS는 구미갑 구자근 의원의 이상한 주식 보유 사실을 추적했습니다.

9억대로 추산되는 비상장 주식을 10년이 넘도록 보유하고 있는데, 본인은 이를 몰랐다며 재산공개에서 누락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구 의원은 해당 업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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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현대 정주영 회장이 모르는 것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자신의 재산이 얼마인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1호 조수진에 이어 2호도 등장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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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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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00:09:51

아이쿠야.. 이해충돌 존문가님들..

요즘 이성 일이 많으니 바쁘신가 당췌 보이지를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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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00:19:56

이천억이 탈당했으니 뒤에 숨을 곳도 없어졌고 다 솎아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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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01:17:02

곶간에 쌓이는것은 몰라도 빠지는 것은 귀신같이 안다. 

염병하네. 병신같은 것들이(뭐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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