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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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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책한권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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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08:06:11

엊그제 밀레니엄 시리즈의 마지막 6권이 나왔다고 해서

오늘 주말할인카드 이용해서 구입했네요.

 

밀레니엄 시리즈는 최초 스티그 라르손 작가가 정말 잼 났는데

작가 사망 이후 새로운 작가 시리즈는 쉬이 손이 가질 않더군요.

 

총 10편 집필을 예상했는데 

3권만 남기고 갑작스레 죽음을 맞이해서 

이제 더 이상 영영 못보나 하다가

새로운 작가가 후속편을 이어간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확실히 손맛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ㅠㅠ

 

그래도 마지막이라고 하니 의무감으로 구입하긴했는데

기존것도 구입만 해놓고 제대로 읽어보지를 못하고 있는데 

이건 언제나 다 볼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되긴 하네요 ^^

 

 

님의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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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26 09:23:49

저도 마지막 건 구입해서 읽을 예정입니다.

2020-09-26 10:08:12

책을 손에서 놓은 지 너무너무 오래 됐네요.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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