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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휴가가지고 염병떠는거 보면 참 한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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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1:50:39


회사에도 꼭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큰일인냥 난리치는 사람들이요.
그걸 설명 듣는것조차 시간이 아까울정도로 하찮은 일들인데. 끝까지 우기고 옆에서 일못하게 방해하는 사람들이요.
꼭 그런 사람들이 정작 중요한 일들은 다 무시하죠.
예를 들면 이런거죠.
회사에서 비품으로 펜이 나오는데 중간에 고장나면 고치는 비용이 더 들어서 그냥 버리고 새펜을 가져다 씁니다. 근데 어떤 직원이 이게 문제라고 들고 나와요. 버린것중에 고장이 안난것이 있을수도 있고 끝까지 안쓰고 조금남았다고 버린게 있을수 있기 때문에 감사를 해야한다고 하고 쓰레기매립장까지 간 쓰레기를 뒤져서 일일히 확인해요. 솔직히 ㅂㅅ짓이죠. 남들이 알까봐 쪽팔려요.

전 그런 사람들 보면 참 한심하다 생각해요.

근데 추미애 아들 휴가건, 봉사활동상건이 딱 그렇거든요.

정말 깜이 안되는거에요.
어느나라가 봉사활동상, 수술로 인한 휴가연장 때문에 검찰이 나서서 압수수색 하나요.
어느 당나라군대가 장교가 병사말 안따랐다고 난리가 나나요.

남들이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는것들입니다.

거기에 휘둘린다면 같이 ㅂㅅ일뿐이에요.

쪽팔린줄도 모르고 국격 낮추는짓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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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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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30 11:59:15

그러게요. 검찰이란 집단이 그런 하찮은 일에 압수수색하고 국력낭비하라고 만든 집단인가요? 표창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판사들까지 싸잡아서 같이 부화뇌동하고 있죠.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cctv도 단순절도같은 경우는 압수수색이나 조사도 안합니다. 못해서가 아니라 그거 조사하는데 들어가는 에너지와 노력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강력범죄 아니면 신고해봐야 안하죠. 

 

그런데 마치 이거는 볼펜 한자루 절도의심된다고  온나라 cctv뒤지면서 국력낭비하는 미친 짓 하는 꼴이죠.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언론이나 떠드는 작자들이나 모두 같은 족속이라고 봅니다. 

16
2020-09-30 11:54:35

오늘 아침에도 '아직 의혹이 있다' 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더군요.

저는 이미 가려놓은 분이라 내용까지야 못 봤습니다만

하필 [일간 코로나] 올릴 시간에 아래에 알림이 떠 있으니 어쩔 수 없이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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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2:03:16

가리기 말고 차단하세요. 저는 현조 얘기했다가 선빵 당했어요. 평소 글, 댓글을 주시하던 회원인데 확실히 셀프 인증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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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2:05:05
그것도 해놓았네요.
게시판에 괜시리 그 단어를 얘기하면 귀찮아지더라고요.^^
[일간 코로나] 때문에 좀 몸을 사리게 됩니다, 요즘.
3
Updated at 2020-09-30 12:24:56

그분의 글에 댓글 달았는데 곧바로 나를 차단 해 버려 열어 볼 수 없게 했더군요 .... 완전 똥매너....

2020-09-30 12:23:07

저런...

16
2020-09-30 11:54:59

정작 중요한 일엔 입다문다가 핵심이죠
차라리 다 꼬장꼬장하면 성격이려니 인정해주는데
보통 지 배알 꼴린것에만 트집잡고 정작 중요한건 얼렁뚱땅 넘어갈려고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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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2:02:28

"추석 연휴 미션"이라 그래요. 모른척해 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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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2:03:59

대부분 큰일은 별거 아닌거에서부터 터지기 마련이죠. 소설가는 따로 있었네요.

5
2020-09-30 12:04:58

아직도 검새판새구킴기더기공동체죠

3
Updated at 2020-09-30 18:06:28

조중동 연식있는 기레기들이 젊은 기레기들 한테 그랬다잖아요..이게 그 정도로 떠들 기사깜이나 되냐고...말 안듣는다고 하네요.. 젊은 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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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30 13:58:47

정작 데스크에선 안짜르고 실어주니 데스크가 원흉일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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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2:07:38

 조중동은 그렇다쳐도.. SBS는 왜 계속 물고 늘어지는건지 궁금하네요..

3
2020-09-30 12:10:00

머가 중요하고 안 중요한지 판단이 안 서서 그럴까요?
왜그리 사소한 거에 목숨을 거는지...
솔직히 참 유치합니다.

3
2020-09-30 12:10:55

군대 휴가, 표창장 이런 사소한 문제를

기레기들과 떡검들이 군불땐다고 끌려다니는거 자체가 그저 한심하죠

 

공정이니 정의니 참 한없이 가볍고 사소한 일에 끌려나와 고생이구요 

3
2020-09-30 12:52:37

더큼의 3천억엔 관심 없는 사람이 이런 시덥잖은 일에는 더 큰 목소리를 내죠

2
2020-09-30 13:32:51

정말 어이없을 정도로 가벼운 사안을 문제삼아서 수사하고 압수수색하는 꼬라지 자체가 싫은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다행히 조국 전장관 사태부서 시작해서 지금까지 오면서 법조계 전반의 사람들의 행태가 형편없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어 검경 및 사법부도 개혁을 해야 한다는 공감대는 넓게 형성하게 되었지만 뭐랄까 반대로는 아직도 뭐하나 시원하게 해결되는 것이 없다는 것에 피로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온전한 개혁에는 시간이 걸리는 게 당연한 거지만 이 와중에 마구 털려지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것도 고역입니다)

1
2020-09-30 18:08:02

일주일 내내 대정부질문 하는데 추미애만 물고 늘어 지는거 보면서 저런거 하라고 국회의원 뽑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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