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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미래 뉴스로 특종 보도했던 시방새의 이현정 기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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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30 17:33:52



'표창장 재판'만 1년 누가 기획했나?..최성해·최교일·곽상도·우동기
국짐당과 최성해와 개비씨 합에 다른 기더기들이 모여 가짜뉴스를 만들고 보도하고 확장했던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m.amn.kr/…
이날 열린 31차 공판에서 표창장 하나로 어떻게 이 재판을 1년이나 끌었는지. 그리고 누가 기획했는지 알 수 있는 그림이 나왔다. 또 정 교수의 동료 교수의 입에서 직접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이 '상장대장' 폐기를 논의하고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당시 최 전 총장이 검찰 압수수색을 앞두고 '상장대장'을 직접 언급했을 뿐 아니라 증거물을 인멸하려 했다는 내용이다.

28일 '아주경제' 보도에 따르면 정 교수 재판에 나온 동료교수 김모 동양대 교수는 최성해 전 총장이 '상장대장' 폐기를 논의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당시 최 전 총장이 검찰 압수수색을 앞두고 '상장대장'을 직접 언급했을 뿐 아니라 증거물을 인멸하려 했다는 주장이다. 

김 교수는 당시 최성해 전 총장과 행정지원처장 정모 씨에게 같은 취지로 전화를 받았다고 설명하며, 최 전 총장과 나눈 전화 통화 내용을 털어놨다. 최 전 총장과 정 씨가 폐기를 논의한 것은 언론에 보도되기 전이다.


님의 서명
"과거의 일을 잊으려 매일 술을 마시며 살아야 한다면
차라리 꿈속에서 죽음의 길 택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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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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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7:34:35

ㅆㅂ ★★★

10
2020-09-30 17:36:32

저런련은 이땅에서 슴 쉴수 없는 사회가 어서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6
2020-09-30 17:38:27

딱 봐도 조작인 사건인데 이걸 물고 늘어진 자칭 우파들 정말 한심.

9
2020-09-30 17:45:41

ㅅㅂㄹ 뭐같이 생겨서
토나오네요

13
2020-09-30 17:47:22

가짜뉴스 손해배상법으로 손해배상 물렸음 좋겠네요 

6
2020-09-30 18:05:55

저런게 특종 이라고...개구라...

6
2020-09-30 18:15:36

역시 좋은 기레기는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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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30 18:32:51

늘 생각하지만 한 인간의 인상은 부인할 수 없는 과학이죠....그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가 얼추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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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8:48:07

 정말 인상은 과학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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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19:19:06

저놈들 다 모해위증죄로 깜방 보내야 하는데

2
2020-09-30 19:42:18

댓글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국 또 삼성인가?하는...

끝판왕은 결국 조선일보가 아닌 삼성인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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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20:02:24

그래서 제가 불매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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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20:10:33

세숫대야 아주 드럽게 우그러져 있군요.
생긴대로 논다던가...

1
2020-10-01 17:11:12

 선택적 정의감을 가진 분들은 역시 이 글에는 댓글을 안 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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