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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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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같은 박선영의 칼럼. '부모의 왜곡된 자식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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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8:43:47

여성동아 10월호를 읽고 있는데 박선영의 컬럼이 소개되어 있네요.

그런데 눈에 거슬리는 문구가 나옵니다.

 

마치 의혹이 사실인 것처럼 전제를 깔고 얘길하고 있는거죠.

그런데 이런 경우 좀 공평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전자 이건희가 이재용한테 경영권을 주기위한 편법에 대해선 왜 말이 없는지,

나경원씨가 아들과 딸을 위해 엄마로써 한 행동에 대한 의혹에 대해선 왜 예를 들지 않는거죠?

어느게 더 의혹이 사실에 근접할까요?  

 

거짓 기사에 침묵하고 방관하는 한 이런 글로 인해 무지한 사람들은 그것이 마치 사실인양 인식합니다.

잘못된 보도를 하면 그로 인해 얻는 이익의 수십배이상 배상하게 만들게 하지 않는 이상

이런 이상한 컬럼은 앞으로 계속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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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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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8:45:12

여성’동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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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8:47:02

박선영이 누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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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8:50:21

박연차 회장 딸이죠 대표적인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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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8:54:02

위법성 여부를 떠나 지탄 받자
-> X도 모르지만 개소리 하고 볼 거야

2
2020-10-18 08:54:49

나베 이야기인줄

2
2020-10-18 09: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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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9:17:10

장재원이 아들을 위해 운전자를 바꿔준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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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9:22:31
장재원 "부모로서 뭐라도 해주고 싶었다"
3
2020-10-18 09:29:52

저소리는 나씨 장씨 홍씨 자식들에게 해야지 ㅋ 그냥 내가 찍었으니 니가 범인이여 이런 쓰레기검새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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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9:51:44

“쓰레기 같은”에서 “같은” 빼야 됩니다

3
2020-10-18 10:02:41

아버지가 떡검에게 어떻게 당했는지 가장 가까이에서 봤을텐데 그런 떡검을 믿는다고요?
희안하네.

2020-10-18 12:02:32

병원치료때문에 한 보석신청도 뭉개버렸죠...이해할수가 없네...

이해할수 없는 일이 벌어지면 대부분 돈이 관계가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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