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나의 아저씨'땜에 큰일이네요.
 
5
  6751
2020-10-22 03:17:43

이거보느라 잠을 너~~~~무 늦게자네요.

그나마 출근이 늦어서 다행이긴한데 운동도 제대로 안되고..ㅎㅎ

그나마 이건 16부작인데 '유나의 거리'는 60부작인가..???
이건 또 언제 다 보나요..ㅜㅜ


님의 서명
You Go We Go
30
Comments
2020-10-22 03:18:43

밤마다 일곱개의 대죄 봅니다
낮밤이 바뀌었어요 ㅜㅜ

WR
2020-10-22 14:17:08

찾아보니 애니메이션이군요.

2020-10-22 06:30:19

이렇게 드라마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드라마 시작은 주말이나 휴일 끼고 봐야 한다는...; ㅋ
좀 작위적인 부분이 있어도 전체적으로 우울하고 침울하지만 적당한 로맨스(?!) 감성이 뭍어나는 재밌게 본 드라마중 하나였네요.

WR
1
2020-10-22 14:17:58

진짜 희노애락이 다 있는 드라마더군요.

2020-10-22 07:10:21

유나의 거리는 절반만 보셔도 무방할 겁니다

후반부는 드라마가 너무 평이해 지더군요

마치 다른 작가가 쓴 것처럼

WR
2020-10-22 14:18:12

참고하겠습니다..^^

2020-10-22 07:14:31

전 지난 금토일에 2화차 정주행 했네요
다음화가 너무 궁금해서 쉽게 일어설수 없는 드라마죠
편안함에 이르시기를^^

WR
2020-10-22 14:18:48

이제 7편밖에 안남았습니다. 아껴봐야할까요..ㅎㅎ

2020-10-22 08:21:28

유나의 거리도 DP저씨들이 추천해 주신 드라마죠.

 

WR
2020-10-22 14:19:11

아내가 보라고 권해서 봤는데 요새 드라마하고는 또 다른 면이 있더라구요.

2020-10-22 08:21:28

드라마가 너무 우울해요.... 그래서 와닿더라구요...  

WR
2020-10-22 14:19:36

우울한데 뭔가 우울하지 않은 묘한 면이 있어요.

2020-10-22 08:24:39

와~~ 지금 보기 시작했는데... 오지게 재미지네요~~~

2
2020-10-22 08:54:41

와.....오지게 재미지다니 다시 또 보고 싶지만...... 지안이 편안함에 이르렀으니....이제 나도 편안해지기를 바라면서 참으렵니다.  인생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 참에 아이유에 입덕을.....

WR
2020-10-22 14:19:55

재밌어요..^^

2020-10-22 08:52:53

나의 아저씨 진짜 좋지요. 저도 주변에 외국인들에게 많이 추천했어요. 혹시 '스토브 리그'도 보셨나요? 안보셨다면 나의 아저씨 차기작으로 하셔도 될 겁니다. ^^ 한국은 드라마를 너무 잘 만들어요. 

2020-10-22 08:56:50

박은빈 배우의 재발견.  딕션 좋고 얼굴은 귀염상이고......  

 

 멋진 대사....선은 니가 넘었어!!!    월드 시리즈 중에 보는 것도 제 맛이겠네여.( 다저스 미친거 같아여)

WR
2020-10-22 14:20:43

스토브리그 종영하고 바로 봤습니다.

영화 '머니볼' 생각나는 드라마더군요..^^

2
2020-10-22 08:55:24

최근에 나의 아저씨 다시보기로.. 몰아보면 힘드니

하루에 하나씩 일일드라마로 시청했드랬죠 ㅎㅎㅎ

 

또봐도 잼있어~~

2020-10-22 09:41:24

하루하루 기다림의 즐거움을 만끽하셨겠군여~

2020-10-22 09:42:16

ㅋㅋ 네 그리하니 저녁이 기다려집니다~

WR
2020-10-22 14:21:34

다시보는 분들도 많더군요.

아내도 저랑 같이 다시보는데 그래도 재미나다네요.

2020-10-22 09:08:32

이래서 드라마에 빠지면 안됩니다. 그러니 TV는 없애시는 겁니다 

 

스토브리그 보셨나요? 이것도 명작입니다. 

WR
2020-10-22 14:22:02

스토브리그 당연히 봤죠..^^

2020-10-22 09:24:49

유나의 거리도 최애 드라마죠.

WR
2020-10-22 14:22:30

나의 아저씨 끝나면 유나의 거리 이어달립니다..^^

2020-10-22 14:20:48

서글픔이란 이런것이야 라고 말해주는 드라마

WR
2020-10-22 14:23:17

서글픈데 또 그렇지 않은 면도 있구요.

1
2020-10-22 19:52:46

저는 3회차 정주행 중인데 일부러 감질맛나게하루에 1편만 보고있어요. 대신 배우들의 표정연기를 집중해서 보는 중이에요.
다시 봐도 역시 나저씨는 저의 인생 드라마네요 ㅜㅜ

Updated at 2020-10-22 21:00:10

다 보신 분들이 비슷한 생각일거라고 추측해 보는게

안본 사람이 부럽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