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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었는데 의외로 잘생겼었던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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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0-22 04:31:35

옛날자료를 둘러보다가 두사람이 눈에 띄었습니다.

나이든 요즘 모습에선 보기 어려운 풋풋함과 훈훈함이 묻어나오던 두사람은 바로

심형래와 홍상수였어요.

 

 

 

전 심형래는 살이 붙은 영구시절부터 알고 있어서 저렇게 샤프한때가 있었는지 몰랐어요.

피부 왜 그러셨어요..

밑에 사진은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 촬영현장사진인데 홍상수가 있다는데 도대체 어딨는건지 한참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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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22 05:27:49

서른 일곱 시절의 홍상수로군요. 지금은 예순 한 살.  

2020-10-22 06:28:01

이응경 누님(?)의 한창때군요

Updated at 2020-10-22 09:14:45

정말 희귀자료네요. 이응경은 영화볼 때는 40대 같았는데 지금보니 아가씨구요.
모텔에서 방울토마토 씻는 장면. 전세계 모든 모텔 배경 영화중 유일할 겁니다. 그래서 충격이었던 영화. "남편이랑 섹스하니?" 이 대사도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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