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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의원. 옥중편지 꼭 직접 봐주십시오.
 
21
  1690
2020-10-22 10:57:00


언론에 뿌리고 있는 건 글 사이사이의 미묘한 흐름을 빼버리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보기 힘들긴 한데, 개껌들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지면에 잘 안 나오는 내용입니다.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덥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8
Comments
WR
3
2020-10-22 10:57:35




1
2020-10-22 10:58:49

모든 정치공작에는 검사들이 끼여있었구만
밥먹고 하는 일이 (손가락으로) 요래요래하는 짓이구만

1
2020-10-22 11:05:15

서민의 피 같은 2조원의 사기를 친 희대의 사기꾼이 쓴 편지를 여당 국회의원이 널리 세상에 알리는 희한한 촌극을 보고 있군요.........

 

이 문장의 말미에 있는 아니면 말고는 자신이 빠져 나갈 구석을 만드는거겠죠............

3
2020-10-22 13:01:48

서민의 피 같은 2조원의 사기를 친 희대의 사기꾼의 말을 근거로 집권세력을 몰아붙이다,
이제는 사기꾼의 말을 믿으면 촌극이라 하시네요.
하나만 하시죠.
믿을까요, 말까요.

6
2020-10-22 11:07:54

지금 국정감사 보고 있는데

윤썩열 이 새끼가 대권 나오려고 작정했군요.

탄압받는 검찰총장 이미지로 세탁하고 대권후보 반열에 올라서면 

어차피 마누라, 장모 사건 다 묻힌다. 

이렇게 어떤 놈이 조언한게 틀림없습니다.

2020-10-22 11:10:30

김봉현의 옥중편지는 거의 성경에 가까운 ... 

2
2020-10-22 11:28:43

대선 나오면 속옷까지 털릴텐데
장모 와이프때문에 절대 못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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