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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뉴스] 아이린 갑질파문으로 영화계까지 불똥??
 
  6360
2020-10-23 13:36:52

'더블패티'는 KT의 두 번째 오리지널 영화로, 자체 플랫폼 씨즌(Seezn)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선보이는

한편 이르면 올해 연말 극장 개봉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약 한 달의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간 '더블패티'로서는 주인공 아이린과 관련한 부정적 논란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논란이 터진

뒤 긴급 대책회의를 마련하는 등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개봉 시기는 올해 연말이 아니라 내년 상반

기로 내부적으로 조정했다.

 

'더블패티' 관계자는 "당초 올해 연말 개봉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이미 지난 주 극장 상황과 마케팅

상황 등을 고려해 내년 상반기 개봉 방침을 세운 터였다"고 밝혔다. 개봉시기 조절 결정은 아이린 관련

논란과 무관하다는 설명이다.

 

 | https://entertain.v.daum.net/…

님의 서명
절망의 껍질을 깨고
54
Comments
1
2020-10-23 13:41:33

애초에 갑질이 아니거늘...

17
2020-10-23 13:45:05

애초에 갑질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말씀이신가요?

4
2020-10-23 13:46:57

그냥 성격이 지X맞은 거죠 

14
2020-10-23 13:47:54

그 둘의 차이가 뭐죠?

6
Updated at 2020-10-23 13:49:41

갑질은 갑을관계에서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우위를 이용해서 을의 입장에 있는 사람에게 지X했을 때 성립하는 거죠


 

 

20
2020-10-23 13:54:42

사회통념상 스탭 혹은 매니저와 연예인의 관계는 갑을 위치에 있다고 봄이 맞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맘에 안들면 얼마든지 스탭이나 매니저를 바꿀수 있고요... 이런게 갑을 관계죠.. 사용자-근로자, 임대인-임차인과 같이 계약서상 명시적으로 적시되어 있는것만 갑을 관계로 보시는 것은 아니시겠죠?

15
2020-10-23 14:10:14

지랄 맞은 성격으로 갑질을 한거죠 

 

그냥 성격부리는거라면 스타일러스라고 그냥 가만히 있을까요 ? 

본인이 치고박던지 쌍욕을 박던지 했겠죠

26
2020-10-23 13:48:32

그 지X맞은 성격을 다른 사람한테 부린게 갑질 아닌가요? 

18
2020-10-23 13:49:23

스타가 스텝에게 지랄 맞은 성격을 그대로 표출했으니 갑질 아닌가요? 

고용된 스텝이나 셀럽의 동의와 협조를 구해야 하는 에디터가 지 성격 그냥 그대로 아티스트에게 부리는 경우라면 말씀하신 게 어느 정도 맞겠지만.. 

2
2020-10-23 13:51:16

제가 본건 한 매거진 에디터가 한 폭로 밖에 없었어요

그 에디터가 그 연예인에게 을인가요?

 

추가 정보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24
2020-10-23 13:52:24

에디터는 을이죠... 제안하고 협조 이끌어내야 하니까요. 

제 전직이 에디터여서... 확언합니다.   

2020-10-23 13:53:23

흠 그렇군요

1
2020-10-23 14:25:15

엄밀히 말하면 연예인과 에디터는 갑을 관계가 아니라 협력 관계죠. 연예인도 에디터의 협조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때로는 연예인쪽에서 먼제 제안을 하기도 합니다.

2020-10-23 14:56:10

이상적으론 그렇죠... 대기업 광고주 아닌 다음에야 섭외란 게 철저히 을의 입장입니다. 쉽게 말해 펑크가 난다고 해봐요. 연예인은 손해보는 거 업계 평판 정도? 근데 잘나가면 뭐 별거 아닙니다. 그런데 에디터나 잡지사 입장에선? 마감은 떡하니 있고, 광고, 협찬 받아놓은 게 있는데 그게 날아가는 겁니다. 어케 갑을이 아니겠어요., 연예인이 당연히 제안하는 경우가 있죠. 예를 들면 나혼산 촬영팀 끼고 한혜진이 프로젝트 하고 이러는 거, 그런데 이건 그런 경우가 아니니 다른 건 같습니다. 

1
Updated at 2020-10-23 15:02:54

원래 갑 입장에서는 협력이라고 하고 을 입장에서는 갑을 이라고 하죠

9
2020-10-23 14:06:40

무조건 을이죠. 아이린 한 마디면 직업을 잃을 상황인거구요. 그 지위를 이용해서 20분 간 독방에서 가두고 갑질을 한건데요. 소리지르고 쌍욕 시전했겠죠. 그게 녹취록으로 있으니 성질 죽이고 사과하는거겠죠. 녹취록이 없었으면 어휴...

WR
Updated at 2020-10-23 13:46:58

무언가 다르게 아는 내용이 있을까요?

7
2020-10-23 13:49:38

다르게 아는 내용은 없으신거 같고, 일련의 알려진 행위는 갑질이 아니라 그냥 개인의 성격이 *같다 라는 식으로 해석하신거 같네요. 별로 동의는 안되지만요...

WR
13
2020-10-23 13:50:48

아무리 뜯어봐도 같은 말 아닌가요 ㅎㅎㅎ

1
2020-10-23 13:52:42

그 매거진 에디터란 사람과 그 연예인 사이에 고용 피고용 관계라든지 

어떤 갑을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으니까 그러죠 

WR
12
2020-10-23 13:54:36

그럼 좀 미리 아시고 댓글을...이런 주제는 좀 민감합니다.

12
Updated at 2020-10-23 14:14:28

모르면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니까

12
2020-10-23 13:59:03

프차에 간만에 백플 넘는 핫한 게시물있길래보니 저분 답정너인거 같은데요. 해당글에서도 다른분들 댓글은 이해할 생각이 없으신듯.
 | 충격적인 아이린 사태 터졌군요.  |  프라임차한잔

2020-10-23 13:44:44

이래저래 스타 마케팅은
리스크가 너무 커요.

2020-10-23 13:51:34

근데 연기가 되려나 모르겠네요. 영화 주인공이라..

5
2020-10-23 13:56:41

스탭이 연기 별로라고 쓴글도 올라왔었죠ㅋㅋㅋ 가수나 열심히 하라고

2020-10-23 14:06:11

제가 이거저거 챙겨본 바로는
아이린 연기가 나쁘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잘하는건 아닙니다만..

10
2020-10-23 13:52:43

인성문제가 갑질이든 지랄이든 원천인거죠.

본질이 달라지는건 없다고 봅니다. 

Updated at 2020-10-23 13:55:54

 sm 소속애들이 흔히 찍는 영화같고 어차피 영화쪽은 듣보라 별 상관없을겁니다. 예능감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복귀하는건 상당히 어려울듯도...

3
2020-10-23 13:56:41

 역시 폐미는 믿고 걸러야죠.

1
2020-10-23 14:29:48

거대여초서 덩치큰여스텝한테 뭐라고나리혓담서 페미아니라?!거 항변~~~~

4
2020-10-23 13:57:23

불똥이라 하기엔 영화도 '시즌' 오리지널 작품이고 상대 배우도 신인급.

아이린이 영화/드라마계에 자리 잡은 배우도 아니고

그냥 이름 하나 가지고 저예산 영화 하나 찍은 듯 한데

'영화계 불똥'이란 말은 기자가 오버하는 거 같습니다.

4
2020-10-23 13:58:23

쌀쌀맞은 표정이나 말투가 컨셉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도

컨셉인듯 밀고 나가더니 결국 일이 터졌네요.

 

점점 관상을 믿게 됩니다.

WR
2020-10-23 14:00:55

관상은 좋았어요 (제 기준으로)

2
2020-10-23 14:12:37

어제 오늘 관상은 과학이라는 댓글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6
Updated at 2020-10-23 14:54:27

저는 관상은 과학이다 라는 말도 웃긴게 해당인물이 아무 논란없을때부터 그런 말을 하든가 꼭 사건터지면 그때서야 관상은 과학이다 말하더군요. 물론 사람 살아온 삶의 흔적이 얼굴에 드러나는것도 맞다고는 보는데 무슨 일터지고나서야 관상은 과학이다 결과론적으로 하는 말 솔직히 누가 못하나요.

WR
2020-10-23 15:14:55

적극 동의합니다.

6
2020-10-23 14:00:33

업계 관계자들은 터질게 터졌다고 하더군요.

인성이 원래 유명했다고.. 

7
2020-10-23 14:00:43

관련글 찾아보니 거의 싸이코패스급이더군요. 서인영은 끼지도 못할 수준...

1
Updated at 2020-10-23 14:02:44

프로그램 제작 현장에서 가장 큰 변수 중 하나가 잘 나가는 연예인, 특히 여배우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유명 연예인들 중 상당수가 저렇다는 얘기겠죠. 

워낙에 주변에서 떠받들어 주다 보니 나이를 먹어도 왕자님, 공주님인 채로 사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2020-10-23 14:04:03

그나저나 레드벨벳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웬디랑 슬기는 그래도 꽤 인성괜찬은 편으로 알려져 있는데...

2020-10-23 14:06:38

진짜 슬기는 SM에서는 태연 다음으로 완소였는데...

2020-10-23 14:09:38

저는 웬디...다친건 다나았으려나..

3
2020-10-23 14:10:57

내년이 7년차로 계약 만료이니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가던지 

아님 재계약 해서 멤버 빼고 갈것 같네요.

2020-10-23 14:55:46

처음에 아이린or슬기 라고 이야기 나왔을 때, 슬기는 아니라는 옹호가 엄청 나왔더라고요. 더불에 웬디라는 친구도 착하다는 증언들이 함께.

저 두 멤버 인성 좋은건 소문이 쫙 나있는 것 같았습니다.

2020-10-23 14:09:14

어차피 팬들만 볼테고 팬들이야
한번갖고 다 떨어져나가진 않겠죠

2020-10-23 14:13:34

근데 가수들의 영화출연의 경우는 팬들도 보는 비율이 생각보단 높지 않더라고요.

도경수도 신과 함께는 특별한 경우지만 정작 주연으로 나온 영화는 성적이 좋지 않으니까요.

음악과 달리 영화는 그냥 영화로만 판단하는 듯.

Updated at 2020-10-23 14:58:48

아이린이 영화티켓에 대단한 파워가 있을것 같지 않은데

튈 불똥이 있을까....싶더라고요 ㅎㅎ

상대배우가 신인이라도 좀 x밟은거죠.....

4
Updated at 2020-10-23 14:32:32

린이가 한 성깔 했군요
성깔이야 누구나 있는거고 자초지정은 모르지만.. SM 대표 걸그룹 리더 답지 못한.. 닉 바꿔야 하나

3
2020-10-23 15:19:16

가장 큰 피해자가 여기에...

Updated at 2020-10-23 14:47:34

"난색할 아이린 인성, 어떻게 살면 편 하나 없을까"

SM에서는 이런 제목의 기사가 나오도록 그냥 놔두는 것인가요?

2020-10-23 15:20:45

그 기사 제목 보고 뜨악하더군요... 이러다 아이돌 하나 또 잡겠다 싶습니다.. SNS나 인터넷

분위기도 그렇고... 

2
2020-10-23 17:40:55

경험상 갑질하는 사람은 그럴 일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반성과 자아성찰이란게 없기 때문에 남에게서만 원인을 찾습니다. 다른 누군가 하나 잡고 있겠죠.

2020-10-24 09:34:23

영화 제작사 쪽서 아이린에 소송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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