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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의 회원여러분 저는 오늘 부로 탈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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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0-27 10:23:39

며칠 전, 디피의 차한잔 게시판에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좃같이 생겼다는 제목으로

글을 단 님이 있었습니다.

글 내용도 아니고 버젓이 제목에 그 따위 글을 썼고 해서 

저는 새벽에 일어나자 마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았고 제 글이 못 마땅했던 그 님은 저에게 쪽지를 보내 

틀니 운운하면서 조롱을 하더군요.

저 역시 분을 참지 못하고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또 쪽지를 보내오더군요.

문재인에게 전세집을 쫓겨난 세입자의 품격이라며 또 다시 조롱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연히 또 답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그 글에 분노하는 게시글을 보고 제가 쪽지를 받았다고 하니까 

운영자에게 신고하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별로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무려 그 님이 쓴 글이 논의 중지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몇 분이 신고를  하라고 해서 신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제가 받은 쪽지만 보냈다고 이런 기망하는 신고는 처음봤다는 메일을 운영자에게 받았습니다.

서울역 거지들이 쓰는 말로 쪽지에 대한 답쪽지를 보내놓고 왜 그것은 감추었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저의 의도는 쪽지를 보내어 회원을 저격하는 것이 올바르냐는 것이었는데

운영자는 니도 답을 그렇게 거칠게 보냈으니 당연히 니도 나쁜 놈이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속였다고 분노하더군요.

머 할 수 없지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그 동안 디피에서 많은 도움을 받기도 했고 정말 많은 마음의 평안을 얻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이라면 저는 여기에 남아 있을 필요가 없지요.

운영자님께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서울역 거지에게도 인격이 있습니다.

그 동안 저희 작은도서관 소풍을 도와주시고 제가 살아온 날들에 대해 많은 격려와 충고를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덧붙임

제가 쓴 댓글에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신고를 받고 징계를 받아야만 마땅하다고 생각했고 또 그것을 각오하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하지만 댓글에 대한 답이 아니라 개인적인 쪽지로 틀니운운하면서 

나이를 조롱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좋은 말로 타이를 수 있는지 저는 그정도의 성인이 되지 못합니다. 

해서 제가 쓴 쪽지의 내용을 자신에게 보내지 않았다고 운영자가 자신을 기망했다, 니가 쓴 쪽지의 내용은 서울역 거지가 쓰는 말이다는 운영자의 인식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제가 성인군자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쓴 쪽지의 내용을 일부러 운영자에게 보내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저는 저를 변명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저는 지금껏 그렇게 살아오지도 않았고 그렇게 살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이곳 디피의 회원들께서 제 삶에 많은 위안을 주셨고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늘 용기와 격려를 주신 것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주셨지만 일일이 답변하지 못하는 점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저 제 삶에 충실하겠습니다. 아침 일찍 도서관에 나오자마자 이런 메일을 받고 나니 그야말로 황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좀 더 자신을 추스리고 돌아다보겠습니다.

언제든 작은 도서관 소풍의 문은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찾아오시면 따뜻한 커피를 대접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정말 고맙습니다. 

님의 서명
철학자는 세상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칼 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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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6
2020-10-27 10:12:45

가지 마십시오!!!

25
2020-10-27 10:13:04

아니! 이렇게 황망한 일이...

바로 행동으로 옮기지 마시고 조금 기다리시지요...

바람62님의 글에서 많은 위안을 얻기도 하고 영감을 얻기도 하고 지혜를 얻기도 합니다.

부디 바로 행동하지는 마시기를 바랍니다.

66
2020-10-27 10:13:47

그게 그런 버러지들이 여기서 제대로 된 회원들을 쫓아내는 방식입니다.

 

왜 굳이 그런 버러지들과 말을 섞으셨는지 안타깝네요.

 

그래도 탈퇴하시기 보다는 잠시 쉬시면서 화를 삭히시고 다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33
2020-10-27 10:14:18

에고 이렇게 가시면 욕하는 사람들 한테 지는겁니다.

그사람들 다 차단시키고 계속 있어 주세요.

34
Updated at 2020-10-27 10:54:07

 벌레 한마리의 작전에 휘말리시는건데..

8
2020-10-27 10:15:48

조금만 여유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떠나시는것 만은 말아주세요.

26
Updated at 2020-10-27 10:22:52

 이렇게 탈퇴하는 사람이 늘어갈 수록 그들의 성과급도 불어납니다.

13
2020-10-27 10:16:38

탈퇴 글에 한번도 만류 글 남긴적 없는데 이번은 정말 말리고 싶네요..

7
2020-10-27 10:16:55

떠나지 마시고 잠시 쉬시다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구데기들 때문에 떠난 다는건
그런 구데기들 기만 펴게 해주시는 거라 봅니다.

7
2020-10-27 10:17:15

떠나시면 안됩니다.   

11
2020-10-27 10:18:06

말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결심이 굳엇다면  실행하십시요

 

잠시 휴식기를 가진후에

다시  가입하셔서 활동하신다면

몇몇 벌레들은  자기분에 못이겨서   부들거릴겁니다.

 

항상 좋은글에 감명받았습니다.

다시 만나뵙기를 희망합니다. 

15
Updated at 2020-10-27 10:19:06

벌레 같은 놈들 때문에 좋은 분이 또 가셨네요. 아주 쾌재를 부르고 있을듯

7
2020-10-27 10:19:01

저도 예전에 어그로꾼에게 욱해서 답글달았다가 정지?먹은적 있습니다. 신고의 갈라파고스화 때문에 차단 안했었은데 그 이후로 그냥 차단합니다. 차단이 답입니다. 결국 어그로꾼 글은 신고해도 접히지 않게 되어버렸지만 그게 디피 대세라면 따라야지요 뭐. 그래도 차단박으면 심적으로 편안합니다. 진정좀 되시면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43
2020-10-27 10:19:33

벌레가 가장 바라는게 바로 이거거든요
그냥 욕하던 말던 차단하고 신고해버리는게 상책입니다
누구 좋으라고 탈퇴합니까
그냥 잊어버리세요
몇일전 벌레 차단했다고 욕많이 먹었는데 벌레는 벌레일 뿐이지요
훌훌 털어 버리세요

15
2020-10-27 10:19:39

작은도서관 운영하시고 좋은글들도 남겨주셔서 님 글 즐겨찾기해서 오늘 왔는데 탈퇴글이라 너무 허망합니다. 세력에 말리지 마시고,계속 있어주세요.

2
2020-10-27 10:19:58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8
2020-10-27 10:20:08

다 지나가는 일입니다. 잠깐 쉬었다 다시 오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20
2020-10-27 10:20:25

이런 수작에 넘어가시면 안되죠...

그동안 이보다 더한 일도 이겨내셨자나요...

이깟일로 탈퇴라니요.....

이러시면 지는겁니다.

3분만 눈을 감고 생각해보세요...

9
2020-10-27 10:20:32

가지마세요

6
2020-10-27 10:20:39

 무관심이 답입니다

6
2020-10-27 10:23:07

그 어그로꾼 계정이나 닉 아시는 분 계시면 쪽지 좀 주세요. 계정 강퇴되지 않으면 차단이라도 해야겠네요.
글 작성자님 어그로 때문에 마음 쓰실거 없습니다.

7
2020-10-27 10:23:46

먼저 화를 내면 지는 겁니다

16
2020-10-27 10:24:00

이런 식으로 가면 디피도 엠팍처럼 되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12
Updated at 2020-10-27 11:03:43

떠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따뜻한 댓글을 보시고
섭섭한 마음에 위로가 있으시길 빕니다.

19
2020-10-27 10:24:21

화가 많이 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바람62님의 글로 위로도 받고 반성도 하였는데 재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운영자님을 두둔할 마음은 없지만 

이런 쪽지를 받았고 나 또한 이런 쪽지를 보냈다고 했다면 상식선에서 해결하였을 것이란 생각도 듭니다. 

(저 사람이 나에게 욕해요 라고 신고했는데 알고 보니 서로 욕했네요 라는 상황으로 볼 수 있으니까요)

 

결국 어그로에 낚이셔서 이렇게 떠나신 분들이 많았고 

또한 그들의 분탕질에 떠나셨던 많은 분들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2020-10-28 09:57:08

생각 정리 되시면 글 남겨 주세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티격태격 하겠지만
결국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야 하니까요.
그 마음 오래도록 하께 나누고 싶습니다.

8
2020-10-27 10:24:22

세상사람들이 어찌 내맘같겠어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들이 뒤섞여 사는것이 세상일진데~
저도 여기 DP에서 여러 분들을 보면서
세상 스펙트럼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그냥 다양성을 배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람62님 글 자주 보는데
조금 가라 앉히시고
관망하시는 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13
2020-10-27 10:24:39

가지 마세요 ㅠㅠ
항상 글 잘 보고 있었어요 ㅠ
그놈들의 작전에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ㅠ

13
Updated at 2020-10-27 13:39:31

많이 화가 나시겠지만 잠시 떨어지셔서 화를 푸시고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디피의 많은 분들이 응원하는 것을 알고 계실테니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라도 다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운영자님 입장도 이해해 주시고 잠시 쉬시다가 꼭 돌아 오시기를 바랍니다.


9
2020-10-27 10:25:38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겁니다. 굳이 붙어서 내몸을 더럽힐순 없지요. 떠나시면 똥덩어리들한테 지시는겁니다.ㅠㅠ

13
2020-10-27 10:31:10

 벌레들이 엠팍을 점령하는 방식이죠. 아마 매뉴얼이 있는 듯 합니다.

9
2020-10-27 10:32:39

저도 과거에 운영자로부터 황망한 오해를 받은 적 있습니다만, 운영자는 다수를 상대하다보니 제가 어질어서가 아니라 의미가 없어 그냥 징계를 더 받았습니다.

그냥 어쩌다 오해를 받은 것이라 생각하시고 조금 쉬시다 돌아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10
2020-10-27 10:33:45

그 벌레는 앗싸 하고 좋아서 춤추고 있을지도 -_-

17
2020-10-27 10:36:28

말리셨군요. 그쪽 전략이 그래요.

글쓴이의 호의와 공정함을 파고들죠.

 

4
2020-10-27 10:39:35

짐짓 피해자인 척 겸양 떠는 거 보면.

8
2020-10-27 10:37:51

잠시 쉬다 오셔요..
벌레들 작전에 말릴 필요가 있나요.

5
Updated at 2020-10-27 10:40:40

사람 사는 내음이 느껴지는 글과 사진으로 뵈었던 분인데 조금은 진정을 하시고 다시 예전처럼 정을 붙이긴 어렵더라도 기분 전환하셔서 좋은 글과 사진으로 뵙길 바래봅니다.

8
2020-10-27 10:39:23

그간 여러 커뮤니티에서 행해진 방법 같습니다.
보통의 인격을 가진 사람에게는 진흙탕 싸움이 쉽지 않지만 반대로 저들은 그걸 즐기는 타입이죠 그런 방식으로 타인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고 자위하는 집단 입니다.
애초에 먹이를 주지 말았어야 하나 점점 이런 저런 방법을 쓰면서 어그로를 끌겠죠
정신 건강을 위해 그냥 냅두시고 디피의 다른 컨텐츠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7
2020-10-27 10:40:05

기본적으로 남는자가 강한겁니다.

좀 쉬다가 다시 오세용.

2
2020-10-27 10:40:28

상처가 크셨네요
떠나진 마시고 눈팅이라도 하러 오세요

3
2020-10-27 10:44:18

잠시 쉬었다 오세요. 저도 싫어질때는 그냥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13
Updated at 2020-10-27 10:45:47

가지마세요~ 

어그꾼들이 짤릴줄 알면서 거친말로 도발하는게 

바로 이걸 노리는 겁니다. 

어차피 자기들은 아이디 하나버리며 활동잘하는 회원하나 날려도

다른 아이디로 또 들어오면 되니까요

그렇게 쌓이다보면 엠팍꼴 나는거죠. 

 

운영규칙도 맘에 안드는게 당연히 있겠지만 그냥 문서대로 하는 경찰이려니 생각하세요. 

그래도 도발하는 어그꾼들 바로바로 썰려나가는건 운영자의 기본의지는 게시판을 지키려는데 있으니까요. 

 

탈퇴하지 마시고 잠시 쉬시다 오셔서

정치글 어그꾼들은 다 차단하고 그냥 소소한 일상글 도서관글만 올려주세요~~~~

늘 재미있게 읽으며 생각의 폭을 넓히고 있는데 가시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6
2020-10-27 10:45:37

 벌레는 해충약 아님 차단이 약이지요. 벌레땜에 탈퇴하지 마시고 계속 활동하세요. 그리고 해충이 있는데도 방치하는것은 운영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중립이 무조건 절대선은 아니거든요. 

6
Updated at 2020-10-27 10:46:32

탈퇴하지는 마시고...

 

좀 쉬시면서...마음만 좀 추스리세요...

 

화이팅입니다...

8
2020-10-27 10:48:57

가지 마세요.
예전부터 좋은글 많이 쓰는 분들만 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네요 ㅠㅠ

4
2020-10-27 10:50:05

저쪽이 먼저 차단할 이유를 만들어주세요.

악의를 가진사람한테 선의로 대하면 ㅄ됩니다.

누가 ㅄ인지 알려줘야죠.

10
2020-10-27 10:51:32

저도 탈퇴하는것을 반대하고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셨음 좋겠습니다.

애초부터 대화의 의지가 없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어그로로 이끄는 사람들은 무시가 최선의 대응이라고 봅니다.

6
2020-10-27 10:51:36

가지마요~~~~
그넘이 바라는게 그런거에요..

4
2020-10-27 10:52:09

 잠시 쉬다가 오세요.

6
2020-10-27 10:53:02

 몇번 정지 먹는 입장에서....그런글들 보이면 차단하고 있슴 됩니다. 

디피에서는  기계적 중립이상는 바라지 마시구요

16
2020-10-27 10:54:15

선배님, 떠나시면 안됩니다. 선배님에 비하면 한없이 부끄러운 저같은 후배들에게 계속 귀감이 되어주세요. DP에서 뵙는 몇 안되는 "진짜 존경하는" 선배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가지마세요.

9
2020-10-27 10:55:04

쓰레기들은 무시가 답입니다.
쓰레기들에 말려서, 그리고 어설픈 기계적 중립으로 자신의 생각을 강요한 운영자에게 말린 것 같네요.
선택은 회원님 몫이지만 다른 분들의 만류에 한 번 더 고민해보시길 권합니다.

 

6
2020-10-27 10:57:56

불의 부정에 분노해서 조롱하고 비아냥할 때는 사람들에게 명분과 정의가 있는데

위선 가식에 기대서 조롱하고 비아냥할 때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쓰레기더라구요

시간과 정신건강을 좀먹는 어그로들 동정이 가시더라도 무시하셨음 합니다

좋은 소식 전해주시는 분들, 바른 길 가시는 분들이 떠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화 좀 가라앉히신 후에 다시 글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2
2020-10-27 10:58:22

헉.. 어딜 가시게요 ??

12
2020-10-27 10:59:49

 개인의 선택이긴 합니다만

 

이렇게 많은 회원분들이 말리는데 한번 더 재고를 해보시기를 

 

그쪽의 전략에 말려서  탈퇴는 하지 마시기를

12
2020-10-27 11:01:33

바람62님!!!!!!!!!!!!!!!!!!
제발 가지마세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 자들에게 휘둘리지 마십시오 바람62님을 이렇게까지 허탈하게 만든 그들은 아주 좋아 죽겠을일을 더이상 만들어주지 마십시오 제발 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차마 입에 담지못할 말들)따위에 휘둘리지마시고 바람62님만 생각해주십시오 탈퇴마시고 잠시 숨한번 돌리시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8
2020-10-27 11:02:32

아시겠지만, 어그로 때문에 탈퇴하시면 그놈한테 진겁니다....

차단하고 병먹금 먹이는게 답입니다.

님이 올려주신 좋은 글 감사하고 앞으로도 기대중입니다.

탈퇴 꼭 재고해주시길...

3
2020-10-27 11:02:52

 그냥 잠시 쉬시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병먹금'과 심지어는 외국 친구들도 'DNFTT' 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까.

5
Updated at 2020-10-27 11:15:04

가지 마세요. 서울역 지하도 벌레 따윈 무시하세요.

5
2020-10-27 11:07:24

이러시면 베충이 원하는대로 해주는겁니다

36
Updated at 2020-10-27 11:20:10

잘 이해가 안가네요. 

A가 B에게 쪽지폭력을 당하면... 

A는 자신이 B에게 말한 내용을 이실직고, 자수하면서 신고해야 하나요? 자진납세가 우선???

 

A는 A가 받은 폭력만 말하면 되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운영자는 B에게도 해명을 하라고 해서 B도 마찬가지의 폭력을 받았다면 A를 징계하면 되고요. 

 

B가 잘못했으면 B를 징계하면 되고, 그 과정에서 A도 잘못한 것이 확인되면 A도 징계하면 그만이지...

기망했느니... 감췄느니... 하는 이야기를 뭐하러 하실까요?  

12
2020-10-27 11:10:09

저도 동감이네요. 그게 디피의 운영원칙 아닙니까. 선빵이건 뭐건 개별 판단에 의해 개별 사안에 대해서 다 동일하게 판단한다. 그걸 위해서 신고가 있다고요.

13
2020-10-27 11:19:55
비유를 들자면 도둑이 들어서 신고를 했는데
경찰이 와서는 "도둑을 때리고 머리채 잡고 할퀴고서는 왜 그 말은 빼고 신고했어요?" 라는 격일까요.
커뮤니티의 운영자라는 것이 적잖은 스트레스를 야기할 것은 알겠지만
이번 건은 좀 ... 그래요.
19
2020-10-27 11:30:24

비유 내에서 말씀드리면...

 

운영자님은 아마도 '양쪽 모두 들어보니 누가 도둑인지 모르겠네'라고 하실수도 있죠. 

그래서 누구를 징계하건, 그건 운영자님의 고유권한이라 생각해서 반대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징계하면 그만인거지 왜 회원들에게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하시는지 모르겠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T2R2님, 당신 마음에 안들어. 그만 나가줘"라고 하신다면 군말없이 나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 글러먹었어...'식으로 말한다면 수긍할수 없습니다. 

4
2020-10-27 11:36:11

공감합니다.

7
Updated at 2020-10-27 13:22:58

그러게요. 서울역 거지가 쓰는 말투란게 뭘까요?

정확한 내용은 몰라도, 

바람62님의 이 결정은 쪽지가 오간 사람때문이 아니라,

운영자님과의 쪽지 내용에서 촉발 된거라고 보는데요.

9
Updated at 2020-10-27 11:22:01

일베같은 버러지의 행동이 아니라

운영자인 박사장의 대응이 부당하다 생각하셔서 가신다니 차마 잡지는 못하겟습니다.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라 그렇습니다.

 

 

부산가면 꼭 소풍에 들리겠습니다.

제가 가지 못했고 못할 실천을 하시고 계신 바람62님 존경합니다. 

 

10
2020-10-27 11:22:17

아닌 말로 우리가 운영자 보고 여기오는 것도 아니잖아요?

1
2020-10-27 11:23:47

음..... 지금 이 이야기가 웃는 이모티콘 쓸만큼 가벼운 이야기가 아닌데요. 

2020-10-27 11:25:59

바람62님에게 아닌 빈센트 님에게 단 댓글이라서요.

1
2020-10-27 12:16:23

저도 이런 농담이 귀에 거슬릴만큼 심각합니다. 

2020-10-27 12:19:31

알겠습니다, 속내를 몰랐던 저를 탓하겠습니다.

4
Updated at 2020-10-27 13:20:24

어그로문제가 아니라.


어그로에 대응하는 운영자의 운영방침이 문제가 되어 탈퇴하는거라 

 

제가 좀 예민합니다. 죄송합니다.

 

 

5
Updated at 2020-10-27 11:15:10

여러가지로 오해 받으셔서 마음이 힘드신가 본데 탈퇴는 마시고 다른 일에 신경쓰시다가 다시 오세요~ 일부가 훼방 논다고 전체를 지우시면 아니 되옵니다.

10
2020-10-27 11:09:48

전에 제비님이 비슷하게 탈퇴했고 제트님도 비슷하게 탈퇴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같은 취급 당했다고.........

잠시 머리 식히시고 다시 오세요^^

좋은글 도서관 근황글  다시 볼수 있겠죠~~ 

2
2020-10-27 11:17:51

 왜 떠나요? 그냥 계세요. 

7
2020-10-27 11:18:51

바람님,
재고해주십시오.
그렇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 놈들 술책입니다. 그렇게 분열로 망한 커뮤니티가 한 두 곳이 아닙니다.
계속 같이 가시죠.
화이팅입니다. ^^

2
2020-10-27 11:22:12

일단 글쓴님에게는 위로를... 누굴까요? 몇몇 닉이 떠오르기는 하는데..

5
Updated at 2020-10-27 11:24:00

댓글에서 이루어진 논쟁(과 이를 가장한 인신 공격)이

쪽지까지 이어지는 게 허용되면

그게 무슨 커뮤니티입니까.

쪽지를 그런 식으로 사용하는 자체를 금지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6
2020-10-27 11:26:39

바람님 글 잘읽었던 저는 아쉽네요.

탈퇴는 하지 마시고 

잠시 바람쐬고 다시 돌아오세요~~

 

쓰레기들에게 당해서는 안됩니다.  

4
2020-10-27 11:32:57

쉬시고 자시고 하실 것 없습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어차피 천지입니다.

11
Updated at 2020-10-27 11:34:19

이럴 때일수록 냉정하게 판단하세요.
지금 바람62님은 정확하게 상대방 의도대로 행동하고계세요. 상대방은 지금 모습 보면서 축배를 터뜨리고있겠네요.
바람62님은 그쪽의 무용담으로 회자되겠죠.

'DP 아재 하나 탈퇴시킨 썰 푼다."
그려지나요?

3
2020-10-27 11:34:05

왜 그런 인간이랑 말을 섞으셨어요.ㅜㅠ
진정하시고 며칠 차분히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7
2020-10-27 11:35:32

잉??
내 인생에 하등 1g의 영향력도 끼치지 못할 누군가때문에 정든(?) 커뮤니티 탈퇴는 말도 안되요. 그냥 삐리리 하나 있구나 하고 차단하고 넘기셔요.

8
2020-10-27 11:38:40

떠나는 것은 다시 한 번 생각해주세요.

어디가지 마시고 가끔 도서관 얘기며 사는 얘기 들려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운영자의 운영방식 가지고 뭐라 할 수는 없지만 서울역거지가 쓰는 말이라는 표현은 너무 하신거 같네요.

의도적으로 한 것도 아닌데 기만하려했다고 단정하는 것도 그렇고요.

7
2020-10-27 11:43:03

말려드셨네요;;
가지 마시고
잠시만 쉬었다가 오세요.

3
2020-10-27 11:51:45

탈퇴하지 마시고, 잠시 잊는 시간을 가지시는 건 어떨까요.

4
2020-10-27 12:03:19

안되요 가지마세요

14
Updated at 2020-10-27 14:02:12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런 건이 운영자에게 가면 어그로를 시전하는 넘은 살아남고, 낚인 분만 징계를 받고 떠나는 일반적인 패턴을 보여왔습니다.

이 커뮤나티에 좀더 애정을 가지고 있을 회원을 보호하지 않고, 어그로건, 스토커던 다른 사이트에선 운영자 직권으로 강퇴당했을 넘들이 보호받고 있죠.

컨텐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에 양질의 컨텐트를 남겨주시는 회원님들이 문제가 생겼을 때 보호받긴 커녕, 되려 운영자애게 상처받고 떠나게 만드는 현실이 아이러니하지만, 운영자가 자신의 운영방침을 바꿀 일은 없을테고, 어그로가 출몰하면 운영자에게 가는 것보다 차단제도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낫습니다.

4
2020-10-27 12:31:47

조금만 쉬었다가 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8
2020-10-27 12:33:21

이러다가 여기도 불펜처럼 되겠네요 안타깝습니다

17
2020-10-27 12:46:59

운영자님께 신고하라고 조언을 드렸던 사람이 전데요,
제가 잘못 생각했나 봅니다.
운영자님이 어느 순간부터 공정하기보다는
숫자놀음같은 기계적 중립으로 여기를 운영해오신 것을 알면서도
솔로몬같은 판결을 내려주실 것이라 착각했습니다.
잘못된 조언 드려 죄송스럽습니다.

6
2020-10-27 12:52:27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바람님 도서관 소식과 좋은 말씀들 많이 들었던 저는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당분간 도서관 운영하시고 현생에 집중하시다가 불현듯 생각나시면 다시 오세요.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4
2020-10-27 13:22:37

저도 여기에 줄 섭니다. 

잠시 잊고지내시다가... 어느날 '문득' 오시면 좋겠네요. 

바람62님, 응원드립니다!

6
2020-10-27 13:02:22

가지 마세요. 그러면 이곳도 점점 이상해질겁니다. 운영자님의 기계적인 중립에는 저도 불만이 많지만 그래도 이런 일로 떠나시면 안되요. 뻔뻔한 인간들만 남게됩니다. 쫌 쉬시다가 꼭 다시 돌아오세요. 

5
Updated at 2020-10-27 13:08:01

그들의 노력이 하나하나 결실을 맺고 있군요..
테라포밍당한 사이트들의 전철을 답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4
2020-10-27 13:15:26

글 제목과 똑같은 수준의 자때문에 바람62님께서 상처를 입은신 현상황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가지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과 소식 많이 남겨주세요!

4
2020-10-27 13:19:16

탈퇴하지 마시고 잠시 쉬었다가 오세요;;;
글가리기랑 차단 무관심이 답입니다

7
2020-10-27 14:22:24

운영자가 디피를 만든 사람일진 몰라도

현재 디피의 주인은 우리들입니다.

탈퇴를 미루시고 조금만 화를 삭히시길 바랍니다.   

4
2020-10-27 15:55:08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방식이죠. 절대 탈퇴하지마세요. 

4
2020-10-27 16:09:03

형님 이해합니다 조금은 억울하시겠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조만간 놀이터 만들겠습니다

4
2020-10-27 16:53:25

탈퇴한다는 글에 어떤 의견도 다 적이 없었지만 바람님글에는 가지 마시라고 하고 싶네요 상황을 보니 충분히 화가 날 상황인데 같이 화 내드릴테니 가지 마세요~

4
2020-10-27 17:08:47

운영자님의 대응이 시실이라면 탈퇴할만 하겠네요.

서울역 거지 운운하는 인식의 저열함으로 내게 위계로 치고 들어오는데 멘탈 털리죠.

 

소통과정의 오류이길 바라고, 그렇다면 오해를 푸시고 다시 돌아오셨으면 합니다.

6
Updated at 2020-10-27 17:12:31

 저는 운영자에게 아무런 기대가 없습니다.

기대가 없으면 실망감도 적어요. 

 

그래서 운영자에게 신고같은거 하지 않습니다.

논쟁이 생기면 직접 싸워보고, 끝내 말이 안통하는 상대라면 무시하거나 차단합니다.

 

탈퇴를 하시더라도 게시글은 읽을수가 있기때문에, 자꾸 둘러보시게 될겁니다.

 

탈퇴후 단점은 게시글을 골라볼수가 없기때문에 모든글을 보게됩니다.

 

댓글도 못달고 반박도 안되서 지금보다 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차라리 좋은경험으로 생각하시고, 필요한글을 골라보시면서 견디시길 권해봅니다.

 

위 어느분 말씀처럼 막말로 우리가 운영자보러 dp오는건 아니잖아요.

1
2020-10-27 17:45:58

조금 쉬고 다시 돌아오시길..... 


저도 예전에 신고 관련하여 운영자와 쪽지를 주고 받는데,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물어봤지만 "반성이나 먼저 하시지" 라는 식의 답변을 받았던 기억이 있군요. 그 다음에 마음 많이 비웠습니다. 

 

그냥 기대는 버리고. 좀 진정되면 돌아 오십시오. 여기는 운영자 바라보고 오는 곳이 아니잖아요.

1
Updated at 2020-10-27 18:31:30

원래 운영자님 포지션이 "멱살만 잡아도 쌍방"과 비슷하다 생각해서 그러려니 합니다.

누가 더 잘못했냐를 따지는게 아니라 당신은 아무 잘못없이 깨끗하게 행동했냐 하는..

 

잠시 다녀오세요

3
2020-10-28 00:32:16

이런 말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한번 더 생각하시고 돌아오시면 좋겠습니다

1
2020-10-28 03:24:23

탈퇴하지 말아주세요.
이런식이면 이곳도 엠팍처럼 일베놀이터되기
십상입니다.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ㅜㅜ

7
2020-10-28 04:35:30

극단적일 정도로 한쪽으로 치우친 성향을 드러냈으면 그에 대한 반응을 감당하는 것도 본인 몫입니다. 사이트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과도한 짐을 떠넘기는 것도 실례되는 일입니다. 사이트 관리자가 하소연 들어주는 신부님도 아닌데  한쪽 말만 들어주고 판단을 요구하는 것 또한 본인의 욕심이지요.

 


1
2020-10-28 06:34:30

 탈퇴하시믄 지는 거라 사료됩니다;;; ㅜㅜ

1
2020-10-28 09:45:49

떠나지 말아주세요. 님이 받은 상처는 여기 같은 마음을 가진사람들과 함께 하실때 진정으로 치료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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