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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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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문건을 만든 검사도 사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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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25
2020-11-25 15:06:21


3.자료에 포함된 내용

우선 밝혀둘 점은, 문건에 우리법 연구회 가입 여부, 가족관계, 취미 등이 기재돼 있다고 지적돼 마치 문건에 등장하는 모든 판사님들에 대해 이런 내용이 기재된 것처럼 오해할 수 있으나, 우리법 연구회 출신이라고 기재된 것은 1명 뿐이고, 가족관계나 취미가 기재된 것도 각각 1명 뿐이다.

,,,,,,,,,,,,,,,,,,,,,,,,,,,,,,,,,,,구구절절하게 쓰긴했는데 중간에 거하게 똥볼을,,,

사찰문건 담당검사도 사찰 했다고 자백,,,

변명을 하면 할수록 자백이 나오는군요.

어제는 대검이 오늘은 사찰 담당이,,,

경향의 법조기레기 유희곤을 믿고 경향에 소스를 준것 같은데 지 발등을 지가 찍었네요,,,

그것도 활자를 통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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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6
2020-11-25 15:07:44

판사 가족관계랑 취미가 검사 직무범위랑 무슨 상관이죠 대체?

3
2020-11-25 15:09:06

유희곤은 명예검사니?

3
Updated at 2020-11-25 15:17:18

사찰이 뭔지 알고 쓰는건지 참 웃깁니다.

대학 선배가 교수님 출제성향 적어주면 교수 사찰이라고 할 사람이네요

사찰이라고 우기는 것들은 네이버에 인물검색해보면 다 나오는수준의 것들인데요.

WR
59
2020-11-25 15:11:40

저런걸 사찰이라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많이 배우시길,,,

24
2020-11-25 15:13:51

본인한테는 그정도는 사찰이 아닌가보죠 ㅎㅎ 

14
2020-11-25 15:13:27

그러면 어떤 경우를 사찰이라고 하고 이 경우는 왜 아닌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14
2020-11-25 15:19:33

출제성향은 족보에 가깝겠죠?

 

누군가 님의 가족, 개인, 혹은 아주 사적인 것들을 조사해서 갖고 있으면,

좋으세요? 이건 일반인 사이에서도 불법이죠?

그런데 법을 집행하는 검찰이 이런 건 심각한 거 아닌가요?

우린 무조건 정의고, 우리가 행하는 일이니, 이건 불법이 아니다?

 

 

18
2020-11-25 15:34:52

님의 동호회 가입여부, 가족관계, 취미등을 파악해서 내부적으로 돌려보는 놈이있어도 받아들이세요. 하긴 뭐 누가 관심이나 갖겠습니까만. 

15
2020-11-25 15:36:01

최소한의 생각이란게 있다면 이런 리플 못달텐데...그쪽은 사찰 많이 받고 사시길. ^^

14
Updated at 2020-11-25 15:38:54

긴가민가 했는데 님이 사찰이 아니라고 하시니 사찰이 확씰하군요.

감사합니다.

24
Updated at 2020-11-25 15:42:51

브라이언님 애 많이 쓰십니다 

무슨목적으로 그 애를 쓰시는지 알길은 없지만 

중요한것은 이번만큼은 그렇게 쉴드쳐봐야 소용이 없을것 같다는것입니다 

물론 과거에도 님의 대부분의  노력이 별 소용은 없었지만요 

계속 열심히 애 써주시길 바랍니다   

Updated at 2020-11-25 15:54:42

브라이언님......

 

님의 댓글에 댓글 다신 분들은 사찰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너무 애 쓰지 마세요......... 어차피 추미애가 자기 얼굴을 향해 찬 똥볼입니다....... 

 

그나저나 다망공님도 제목가지고 장사 잘하시네요. 제목과 내용이 왜 정반대인지......

6
2020-11-25 15:54:54

그러니까 사찰이 뭔지 말을 해주시고 이 경우는 왜 아닌지 설명을 해주라니까요? 

5
2020-11-25 15:58:12

ㅋㅋ사찰이 뭔지 몰라서 죄송하네요

근데 저건 사찰 맞는거같은데?

아니면 설명을 해주셔야죠 너네 모르니까 모지리 ㅉㅉ 이러면 어떡해요

몰라서 죄송한데 좀 알려주세요

4
Updated at 2020-11-25 16:07:33

게이버에서 친절하게 사찰이라고 알려주네요.

검찰이 공개하고 조사한 게 아니라, 통보하지 않고 몰래한거니 이게 사찰이 아니면,

사랑입니까? ㅋㅋ

 

사찰(察)

- 조사하여살핌. 또는그런사람.

- 주로 사상적()인 동태를 조사하고 처리하던 경찰의 한 직분.              

 

 

 

사찰(察)

- 남의 행동을 몰래 엿보아 살핌.

2
2020-11-25 16:25:12

이 수준이니 박근혜 석방 얘기가 나오는군요...

2
2020-11-25 16:34:54

그리 잘아는 분이 사찰이 뭔지 설명함해보시죠?

37
2020-11-25 15:11:34

검찰이 어처구니 없는게..

 

자신들이 사찰을 해서 위법을 저질러 놓고도

그게 정상적인 행위라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까발리고 있어요..

 

법위에 

무소불위였던거죠..

10
2020-11-25 15:1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용을 쓰는지 파악도 안 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잔한 댓글이 ㅋㅋㅋㅋㅋㅋㅋ

15
2020-11-25 15:13:16

사찰을 사찰인지 모르고 했거나 사찰인지 알지만 모른척 하거나 ㅎㅎ

모지리 한 분 계신거 같은데 사찰 아니라고 용쓸수록 사찰했다는거 인증하는 꼴입니다

11
2020-11-25 15:13:39

니들이 사찰 아니라고 우기면 

사찰이 아닌거냐???

그건 니들이 사찰한 판사들이 판단하겠지

 

니두 깜빵 가자

7
2020-11-25 15:14:18

조사만 졸라 했어도, 받아본 적은 없어서 막 쏟아내는구만ㅋㅋㅋ

10
2020-11-25 15:14:24

판사가 피의자도 아닌데 왜 수사(뒷조사)가 정당하다는 거죠?  ㅎㅎㅎ

쟤들은 아무 소리나 지꺼려도 국민들이 이해해 줄 거라 생각하나요? 

10
Updated at 2020-11-25 15:19:08

양승턔가 만든 걸 반부패수사처에 넘겨서 이용한 게 맞다는데 발뺌.

정경심교수 첫 담당이 송일권 판사였음
평검사가 재판정에서 소리 지르고 개판침.
법원이 송일권 판사를 다른 데로 보내고 다른 판사가 옴.
그리고 검찰이 원하는 방향대로 다 받아줌.
정반대 공소장 변경은 기본이고 정경심 교수의 증언도 잘 안 받았다죠.

9
Updated at 2020-11-25 15:41:21

판사 사찰 내막도 탈탈 까보고
윤짜 부부 맺어준 스님 사찰도 까봅시다

25
2020-11-25 15:20:11

그게 사찰이야 이등신아~~~

9
2020-11-25 15:23:16

 지엄하신 판사도 사찰하고 뒤를 캐는데,

하물며, 일반 피의자나 국민들을 어찌 대했는지 안봐도 알겠죠.

이건은 그냥 지나갈 사안도 아니고,

검찰이 똘돌 뭉쳐서 눙치고 들어 간다면, 아마 더 큰 사단이 날겁니다.

 

그리고, 저 자백한 인간, 정말 바본가?

 

8
2020-11-25 15:23:32

 윤석열이 사생활에 대해서 저런 문건 만들고 자기들끼리 돌려보았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 지 궁금하군요.

3
2020-11-25 16:08:52

오 마이 쥴리(아)~~~

7
2020-11-25 15:29:27

검새들은 생각보다 더 어마어마한 x신 집단 이네요.
상식도 없고요.

5
2020-11-25 15:33:41

검찰이 하는건 사찰이 아니라는 분들 

검찰이 어떤 조직인가요.

문정부가 하면 사찰이라고 하겠죠 ㅎㅎ 

8
2020-11-25 15:35:00

시대의 개소리였던 '음주는 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와 동급....
그때 갸는 철부지라 그랬다처도 검찰씩이나 되는 작자가 참...
어제도 그랬지만 원래 늘상하던 일이라
범죄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거겠죠.

8
2020-11-25 15:46:52

이렇게 무식한 놈들이 기소권을 독점하고 있었다는 건 정말 큰 비극이죠.

 

자신의 업무 범위 밖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그것을 활용(악용)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다 불법이란 것을 모르는 걸까요?

 

나경원의 말에서 항상 느끼는 "사람을 바보로 알고 하는 헛소리"가 아주 강하게 느껴집니다.

1
Updated at 2020-11-25 17:09:29

어떻게 자기한테 향한 의혹들은 다 거짓이고 상대에게 향한 의혹들은 다 진실이라고 양심적으로 주장하실수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이런 자세는 정부가 혹 길을 잘못가도 되돌릴수 없을 정도로 큰 실수를 해도 전혀 인지 못하게될 매우 위험한 잘못된 자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또는 지금처럼 그냥 밀어붙이는 것은 마치 힘을 얻을 것 같아 사이다 같지만 역사적으로 큰 실수로 남을 거라고 생각하여 저는 강하게 반대를 합니다. 오히려 언론도 자기편 검사도 자기편 모든 것을 자기편으로 만드려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적폐로 만드려 하는 현재 세력이 가장 큰 적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정치적으로 힘만 얻으려는 것 복수 하려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현재 존재하는 큰 문제들을 해결하려하는 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나라를 하나로 만드려 하는 정부가 나타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도대체 검사들이 일반 국민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부동산 경제 세금 다 엉망이고 풀것이 이렇게 많은데 그것에만 이렇게 집착들 하시는 것 인가요? 그리고 어찌 이렇게 트럼프와 FOX뉴스 같은 단체들이 하려는 것고가 똑같이 언론과 정치적 상대를 다 악당으로 만들려만 하는 것 인가요? 너무 답답하고 아쉽습니다.

2
2020-11-25 17:10:07

윤석열 감찰조사해서 나온 결과예요.

님부터 정부 관련 의혹은 다 진실이고, 야당이나 윤석열 등의 의혹은 다 거짓이라는 믿음부터 놓고 시작하시죠.

2020-11-25 17:30:28

그렇게 생각 한 적 없습니다. 저는 양쪽 다 유치해서 화 나고 답답한 일반 국민일 뿐 입니다. 제가 어디 정부 관련 의혹이 다 진실이라고 한번이라도 주장한 적이 있나요? 님 같은 분들이야말로 방향에 정책에 행동에 동의하지 않으면 적으로만 보려하고 무시해도 되는 적폐에 말로 여기려 하시고 계시죠.

WR
1
2020-11-25 17:10:25

군인이 아침에 6.25가 터졌는데 한가하게 점심먹고 전쟁에 참가하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시주와 광고주의 이득만을 내세우는 언론이 상대할 가치나 있습니까?
공정보도 했더니 정권 바뀌면 어쩌려고 하냐는 그 언론이요?

7
2020-11-25 16:14:43

이걸 가지고 실드치는 작자들이 있을지, 그리고 실드가 가능할지 의문이었는데.........아니더군요.

어디라고 굳이 얘기는 안합니다.

1
2020-11-25 16:53:13

검찰의 황당한 당당함과 이걸 또 지지하는 분들 모두 진심 당황스럽네요.

Updated at 2020-11-25 17:42:49

검찰의 황당한 당당함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대체할 새로운 적폐가 되지 말라고 설득하려 하는 것 입니다. 설마 님도 모든 검사들 검찰들 판사들 의사들 보수들 부자들 자영업들 기업들 부동산 소유자들 노인들 반대의견을 가진 모두가 악당으로 보이는 것은 아니시죠?? 증오와 힘으로 나라를 이끌어 가는 것 보단 토론, 설득, 협찬, 협의, 양보 이런 가치들을 내세워야하지 않나요? 이게 다 호구 짓 인가요? 왜 반대하는지 이해하려 하지 않고 그냥 다 “그들” 세력으로만 생각하시는 덧에 빠지신게 혹시 아니신가요? 얼바인님 글을 제가 잘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사시니 조금 알지 않을까 말하는데 저는 한국으로 국적을 옮기지 전에는 전통 캘리포니아 진보로 평생 살아왔습니다. 근데 여기선 한번도 지지한 것 없는 국민당 지지자로 착각들 하시는지 이해 못하겠네요. 그렇게 모든 것을 binary 로 보는 것 또한 위험한 정치적 스탠스라고 모두 배우지 않았나요?
지금 민주당이 하려는 것은 트럼프가 어떻게든 대법원에 보수 판사를 넣으려 하는 것과 자기의 비판을 막기 위해 언론의 신뢰를 무너트리고 자기 말만 맞다고 하는 자세와 판박이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개인 의견 입니다만 저의 글을 그냥 국민당 알바로 무시만 하는 많은 분들의 자세에 답답하네요. 그들이 힘으로 밀어붙이고 언론의 지지를 받았으니 우리도 힘으로 밀어붙이고 언론의 지지를 받아내겠다. 저는 반대합니다. 이런 자세로는 우리나라는 분열에서 못 빠져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 상황과 비슷하게 지금같은 분열의 세대에서 먼저 분열을 없애는 나라가 가장 큰 이득을 보고 분열이 계속되는 나라는 후퇴하게 될것 이라고 믿습니다. Bipartisanship. Rebuilding trust. Not attacking everyone lol o achieve your goal.

2
2020-11-25 17:38:37

해외에 오래 계셔서 국내 현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양 진영이 동일한 위치에서 싸우는 것으로 보이신다면 굉장히 큰 착각입니다. 민주당 진영은 유리 바닥 위에서 간신히 싸우고 있고 국짐 진영은 일제 시대부터 닦아온 반석 위에서 대치하고 있죠. 폭스니 트럼프니 운운하시기 전에 도대체 언론 지형에서 민주당 진영이란 것이 존재는 하나 한번 살펴 보고 얘기하시기 바랍니다. 

WR
2020-11-25 17:46:29

지금 글로 쓰신 말씀은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이 끝이 난 후에나 하실수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Updated at 2020-11-25 18:21:26

저는 언론 개혁 검찰개혁등은 부동산 정책이랑 비슷히 또 하나의 싸움 또 하나의 문제 또 하나의 부작용 등등으로 수없이 노력과 애너지만 소비하고 역효과와 분열만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들을 적으로 두고 청산하려해서 반감만 키우지 말고 마음 넓게 그들과 같이 일하려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하게 저는 개인적으로 트럼프를 엄청 싫어하지만 민주당이 그와 그의 지지자들을 적으로만 두면 다음 대선에선 더 나쁜 트럼프같은 사람만 키우는 것 뿐이라 생각하여 그들과 같이 화해를 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에 답은 상대의 인정 에서만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11-26 01:26:57

다시 읽어보니 제 댓글에 대한 의견이었네요.

당연히 모든 검사, 판사, 의사, 부자, 자영자, 기업, 부동산 소유자, 노인을 악당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들중에 사회에 악영향을 주는 사람들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토론, 설득, 협찬, 협의, 양보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범죄자들은 처벌을 받아야할 대상이지, 토론과 설득을 통한 협의를 하고 양보를 해줄 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미국의 예를 드셨는데요. 지금 한국 검찰, 언론이 하는 행태를 미국에서 보였다면 어떻게 될지 너무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검찰, 언론이 미국 정도 중립성을 가지고 있는데도, 지금 정도의 비난을 받는다면 제가 앞장서서 검찰과 언론을 옹호할겁니다.

국민당 지지자도 아니신데 원론적인 중립의 입장을 표명한것에 불과한데 과도한 비난을 받는것 같아서 당황스러워 하시는것 같은데요. 지난 몇십년간 한국에서 검찰이 어떻게 해왔는지 알아보시면 왜 이런 반응들이 나오는지 이해를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글에서 진심 당황스러운 반응이라고 본 회원님은 raskol님은 아닙니다. raskol님의 그간 글과 댓글들을 읽어보면 한국에서 생활하신 시간이 짧으셔서 그런지 국내 상황에 대해서 인식이 다르고, 기계적이고 이상적인 중립을 고집하신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입니다.

Updated at 2020-11-26 04:29:25

윤석렬 필두로 검찰핵심인력들 그동안 명박 근혜 순실이 깜방 보낸사람들인데.

특히 윤석렬은 좌천 각오하고 제 목소리 냈던 인물인데

 

상식적으로 쩌리된 자한당 국짐당? 이런애들한테 붙는 것보다 현정권에 붙는게 이득인데.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이건뭐 정의와 상식 이런건 개나 줘버리는 국민수준이라 뭐라 할말이 없군요. 

털보넘이 선동질한다고 너무 믿지 마세용. 그거 구라가 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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