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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검사가 판사가 어떤 분인지 전혀 모르고 들어가는 자체가 재판부에 대한 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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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48
2020-11-27 18:33:22


그니깐 검사가 재판에 판사의 개인정보를 모르고 들어가는게 결례라고 하는건가요
판사 출신이면서 이게 할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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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4
2020-11-27 18:34:40

아, 커맨드센터가 병X이라 SCV들도 X망이구나

15
2020-11-27 18:35:05

검사와 판사가 거래를 하는게 관례라고 말하고 싶겠죠 안되면 협박도 하고 편의도 봐주고

8
Updated at 2020-11-27 20:10:15

검사가 개인적으로 판사가 누군지 알아본다 (X)

검사가 알아본게 대검까지 올라간다 (O)

인데 왜 저쪽분들은 항상 전자인양 이야기 하는 거졍

7
2020-11-27 18:36:21

8
2020-11-27 18:36:28

급하니깐 아무말이나 막 던지네요

4
2020-11-27 18:45:50

막말 대환장 잔치

 | http://www.amn.kr/…

12
Updated at 2020-11-27 18:37:54

나중에 국회의원 사찰 문건도 튀어나오면 그 때도 똑같이 말해주시길

7
2020-11-27 18:37:12

와 국민을 바로로 아니 저런말을..휴 저런게 판사출신 당대표라니..

9
2020-11-27 18:39:37

상등신..쯔쯔쯔...

6
Updated at 2020-11-27 18:43:03

눼눼.

민간인 사찰조차 서슴치 않던 MB정권 당시 여당이던 당에서나 나올수 있는 당연한 반응!

아직도 정신 못차렸군요.

 

계속 그렇게들 사십쇼.

1
2020-11-27 18:42:02

그럼 판사 성향 모르는 변호사는 검사에게 쳐 맞아야 되는것이네요? 

 

아 그걸 넘어서 판사와 인맥 깊은 사람은 검사가 아무리 잘해도 두루뭉실 넘어갈수 있겠군요. ㅎㅎㅎ 

15
Updated at 2020-11-27 18:46:03

화면 우상단에  '수사의뢰.문건 공개' 갈등.  '점입가경' 이라고 써붙인 KBS도 웃긴 놈들이네요. 

밝혀진 범죄사실을 마치 논쟁이 필요한 가치판단의 사안인양  '갈등'이라고 물타기한 것도 모자라, 마치 양 쪽 다 잘못이라는 듯 '점입가경'이라고 쓰다니..저널리스트로서 책임조차 안 지려고 하는 저 놈의 따옴표도 진짜 꼴보기 싫으네요. 

주호형은 세월호를 교통사고라고 헛소리한 그 주호영 맞죠? 와...

3
2020-11-27 18:44:41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어휴. 입 좀 그만 열어라.

3
2020-11-27 18:46:47

믄 개소리고 ㅉㅉ

4
2020-11-27 18:48:48

 아니 근데 왜 정부여당의 책임을 물어 공격할 소재로 활용해도 모자를 판에,

국민의힘이 앞장서서 검찰청 비위를 대변해 주시는 지...

국정조사 때 다른 부처에 질의하실 땐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모습이네요.

농담이 아니라 정말 모르는 사람이 보면 검찰청이 법무부가 아니라 제1야당 직속 산하기관인 줄 알겠어요.

 

5
2020-11-27 18:50:04

국짐당이 저렇게까지 검찰총장을 비호 하는것, 그리고 게시판의 몇몇 사람들이 법무장관을 열심히 씹어대는 것, 조국 때와는 확 달라진 언론의 태도, 셋의 공통점이 보이죠? 

4
Updated at 2020-11-27 18:51:08

국민이 직접 선출하는 국회의원을 모르는것도 결례겠군요. 주의원의 사생활, 가족사항, 하루일과등 모든 동정을 매일 국민이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2
2020-11-27 18:51:39

야당복은 진짜....최고인듯.

2
Updated at 2020-11-27 18:56:03

전 저 말에 동조해서, 얼씨구나 하는 분들,

솔직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여론조사 50%였던가요?

그냥 ㅈㄴ 웃겨요.

2
2020-11-27 18:56:42

왜 우리 영감님들에게만 그래요??
피고,원고,변호인,방청객 모두 결례지요.
앞으로 우리나라 판사의 모든 정보는 국민 모두에게 공개해서 법정에서 이런 결례를 범하지 않도록 합시다.

2020-11-27 18:57:16

법원이 조용한 이유를 알겠네요
법원에서 추미애도 나오고 주결레도 나오고
참 요지경 법원입니다

4
2020-11-27 18:58:48

1급군사기밀도 유출해놓고 해명도 사과도 안하고 있어요.

2020-11-27 19:01:38

정부는 야당 국회의원에 대해 결례를 범하지 않도록 자세히(?) 뒤(?) 좀 알아봐야겠네요!!

2
2020-11-27 19:08:30

결론을 정해놓고 중간을 짜맞추니 항상 나오는게 개소리가 되는거죠.

1
2020-11-27 19:09:02

저 얘기를 듣고 고개를 끄덕일 사람들이 30%나 된다는 게 짜증나고 화나고 그렇네요.

2020-11-27 19:09:38

존재감 없는 분이라고 알고 들어가면 서로 예의 쿼타가 채워지는 모양이죠

2
2020-11-27 19:10:37

개짖는소리라고밖에..

2020-11-27 19:18:48

예의 차리느라 존재감 없다고 했구나.... 아.. 그랬구나... 

1
2020-11-27 19:19:17

존재감 없음.....으로 타이핑 하고 돌려보고, 재판에 들어가는 것이 예의란 말인가? 

세평까지 상세히 지들 맘대로 분석하고 대응안을 짜는 것이 예의라고 하는 말인지 그말을 하고 싶은 것인지,

저자가 뭐라는 거랍니까. 이런...

1
2020-11-27 19:25:45

일반적인 업무 영역이다를
에두른 것 아닌가 싶네요

검사는
이 사건의 법관이 심리를 진행하기
적합치 않다라고 판단되면
바꿔달라 요청할 수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업무 진행을 위해
일반적으로 준비할 만한
기초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2020-11-27 20:14:36

주호영이보다 낫네요.
궤변 수준이.

공판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 갓 같은데,
그런데 저 문건 만든데가 공판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부서라는 건 알고 말씀하시나요?

1
2020-11-27 20:38:25

어떤 부분이 궤변인가요?

저 정도 자료는
당연히 업무상 파악하고
있어도 되도록
보장된 사항아니냐?
그렇다면
그걸 누가 담당해서 하느냐는
그 조직의 책임자의
재량의 문제라고 봅니다

2
2020-11-27 19:35:34

행정부 산하기관이 사법부를 사찰했다, 3권분립에 위배되는 큰 문제라고 공격해야 할 야당이 

오히려 행정부 산하기관을 옹호하고 있죠. 

 

2020-11-27 20:02:03

하하

2020-11-27 20:26:18

손정우 아버지가 손정우 감싸는 거와 같네요.

이제 니가 그렇게 지껄일 날도 얼마 안 남았다.

2020-11-27 20:45:07

응원합니다  총장님 

2020-11-27 21:03:56

아 그래서 존재감이 있는지 없는지 뒷조사를 쭈욱 하고 들어가는거군요
예의를 지키려고요...........는 개뿔

2020-11-27 21:12:02

우리팀이 잘하는 것보다 상대팀이 저렇게 헛발질하는게 더 좋죠^^

2020-11-27 22:38:10

다운계약서라고 이마에 쓰고 다니지..
주호영이에 대한 세평과 가족관계 등등 신상에 대한것도 온 국민이 알아야 국회의원에 대한 예의겠네..

2020-11-28 00:32:44

 국회의원이 국민의 뜻을 전혀 모르고 국회의사당에 들어가는 자체가 결례

2020-11-28 02:17:04

약먹었나???

2020-11-28 18:39:54

익숙하면 불법인 줄 모른다잖아요.

지들은 정권만 잡으면 사찰이 일상이었던 당이니까요.

익숙하니, 불법이라 하면 일이 커지니,

저리 뻗대야겠죠.

애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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